헬조선


노인
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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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여권(Passport) 파워 지수 세계 3위

 

한국여권만 있으면 비자 없어도 방문할 수 있는 나라가 145개국이다. 우리 위로 미국, 영국 밖에 없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16/0200000000AKR20150416007200071.HTML

 

한국 정부가 여권 발행해준 사람들은 남의 나라가서 불법취업하거나 범죄저지르지 않으니 믿어도 된다고 세계가 인정한다는 뜻. 한국이 싫다는 외국인은 있어도 한국이 후진나라라고 하는 외국인은 없다. 자기비하는 고만 좀 해라. 

 

 

2.3. 빈부 격차 안 심하다.

IMG_5514.PNG

지니계수 비교하면 된다. OECD 평균보다 조금 우수하다.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407 

 

 

지니계수의 한계. 잘 안다.  그러나 지니계수보다 더 잘 빈부격차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만들어서 비판해라. 표본조사의 오류가 있네, 미응답률이 높네, 방문해서 답을 거짓으로 하네 - 다른 나라는 조사할 때 그런 한계가 없다는 말인가? 소득분위를 따져서 집중도를 계산하는게 누가 봐도 합리적이다. 

 

 

 

2.4. 우수한 국민 건강보험​

미국은 전국민 건강보험제도가 없다. 회사다니다 잘리면 젤 무서운게 병원을 못가는 것이다 - 의료비가 너무 비싸서. 저소득층은 이빨을 집에서 뻰치로 뽑는다. 손가락 잘리면 봉합수술 못받는다. 거짓말같으면 다큐 씩코를 보라. 

IMG_5515.JPG

 

북유럽은 거의 공짜에다 병원오는 차비도 준다는데- 그대신 끔찍하게 오래 기다려야 한다. 팔 뿌러진 경미한(?) 부상은 3일 기다려야 수술 날짜 잡아주는건 기본. 우리는 3분 진료가 뭐냐고 떠들지만, 그래도 아프면 병원가서 제깍제깍 치료받는다. 

 

2.5. 밤거리 혼자 다녀도 되는 치안

 

​the safest city, country in the world Korea Seoul 이렇게 구글 검색해 보면 안다. 북한 위협만 없다면 세계 1위로 평가받을 것이다. 미국 치안 - 묻지마 총기난사. 프랑스 치안 - 이슬람 자살테러. 우리는 최소한 백주대로에 총맞아 죽을 일은 없다. 멕시코 이런 나란 말할 필요도 없고. 

치안말고 안전사고는. 세월호 참사 이게 뭐가 안전한 나라? -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 일년에 7천 명. 한꺼번에 300명씩이나 죽어서 임팩트가 커서 그러지 교통사고는 어느 나라나 있다. 대형사고에 대처못해 허둥지둥하는 사례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태보면 된다. 인구비례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을 가지고 비교하는게 맞으며, 한국이 교통사고로 많이 죽어서 불안해 못살겠다는 사람이 그리 많은가? 

 

2.6. 저렴한 공공요금

 

지하철 1구간 편도 기준: 한국 1,350원, 뉴욕 2.75불, 스톡홀름 20크로네, 도쿄 170엔. 스톡홀름가서 지하철 버스 타고 시내 관광하고 돌아오면 차비 15,000원은 우습게 깨진다.

 

 

전기요금: OECD 최저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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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1&cad=rja&uact=8&ved=0ahUKEwi0j56ep9vKAhWLXhoKHQ3uDm8QFgggMAA&url=https%3A%2F%2Fhome.kepco.co.kr%2Fkepco%2Fcmmn%2Ffms%2FFileDown.do%3FatchFileId%3DFILE_000000021033378%26fileSn%3D0&usg=AFQjCNEijdKr6gus1y6cmiIcaj0JVxAJGQ 

 

수도요금:  덴마크는 한국의 6.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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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water.or.kr/info/sub01/sub04/pipe15Page.do?s_mid=91

 

​인터넷 사용료: 역시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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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1&ved=0ahUKEwjpm5CkqNvKAhXJXBQKHcgfAVkQFggjMAA&url=https%3A%2F%2Fwww.kisdi.re.kr%2Fkisdi%2Fcommon%2Fpremium%3Ffile%3D1%257C8336&usg=AFQjCNH3d0F7m-B4AWhPWaQ5wpLFd45aXg&bvm=bv.113034660,d.bGg 

 

2.7. 풍족한 소비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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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가 조사한 가계 평균 소비행태

여가활동, 외식 호텔, 교육비 비중이 높고 식료품, 의료비, 피복비 같은 생필품 소비는 적다. 

 

http://www.economist.com/blogs/graphicdetail/2015/09/daily-chart-9

 

 

(상기표의 중요한 오류가 하나 있다. 주거비는 한국의 전세금 제도 때문에 과소표현되어 있다. 그래도 대세는 바뀌지 않을 거라 생각해서 데이타를 올렸다)

교육비 비중이 높은 것은 불만이면서 동시에 기회의 분야다.  대학진학률 80%찍으니 저 모양이다. 대학정원을 줄이면 더 살기좋아진다. 대학못가면 인생낙오자처럼 몰아대는 사회풍토가 가장 문제인데, 지잡대 졸업해서 편의점 알바하는건 낭비다. 정부가 부실대학 퇴출시켜서 OECD 평균 수준으로만 대학교육율을 맞춰야 한다. 가계소비 여유생기고, 애는 일찍부터 취업준비해서 일석이조. 

 

 

OECD- 인구 중 고등교육 이수자 비율

 

IMG_5520.JPG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mji98&logNo=220617742837&proxyReferer=https://www.goo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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