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oldanda
17.09.30
조회 수 1056
추천 수 1
댓글 7








 20대때 바로 외국 대학교 가는 사람들도 헬센징언어+외국어 까지 익혀되는 힘든걸 겪어야한다

 

번역가 들은 2개의 언어로 월급 까지 받으면서 사는데

 

헬센징들은 외국으로 대학가도 외국어 익혀도 돈생기는거 없고 보통부터 다시시작 해야한다






  • 뭔소리임
  • 번역가는 태어날때 두가지 언어를 달고 태어난다는말?
    번역가도 같은헬센징으로 태어나서 배운거자나
  • 地狱
    17.09.30
    2개의언어를할줄안다는능력만으로도돈벌수가있는데(번역가)
    한국에서는 두개의 언어를 해야 비로소 학문을 시작할수가 있음. (영어 정규교육9년후 대학교 입학)
    이런의미로 해석함
  • 번역가라는 태어나자마자 두개의 언어를 할 수 있는 존재를 가정한다는것 자체가 에러. 아니 번역가는 뭐 외계에서 빔쏴줘서 어학배웠나 ㅎㅎ 나도 통번역 했던 사람이지만 4개국어 배운다고 어학 좆빠져라 열심히했었지.. 글쓴이 같은 표현은 굉장히 기분나쁘네

  • 하루토
    17.09.30
    저도 글쓴 분 얘기에 공감하는게, 번역가는 돈 받으면서 영어 배우는거고, 해외유학하는 분들은 돈 내가면서 영어 배우는거니,
    번역가 쪽이 금전적인 득이 있다라는거죠....

    제 돈으로 미국유학 2년 갔다온 입장으로 볼때, 굳이 자기 돈 써가면서 해외 유학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장학금 전형에서 제외되고, 불공평한
    부분도 많고....
    가시려면 국비유학으로 가세요.
  •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나라 사람들이 영어권 국가에 가면 다 겪는 일이지.
    그래서 한국에서 잘 나가는 사람들이 미국에서 완전히 정착하기보다는
    대체로 한국과 미국을 왔다갔다하면서 사는 일이 많은데
    어차피 한국어로 언어를 장착한 상황에서 영어까지 2개 언어 장착한 이상
    한국과 미국을 오가면서 사는 게 훨씬 더 이익이 되거든.
    다만 2개의 언어중에서 어떤 것이 primary, secondary일지는 결정을 해야겠지만..
    2개 언어 구사자는 두뇌능력도 향상되고
    특히 아이에게 언어를 가르쳐주기도 좋음.
    한국인이 영어를 잘할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은 사실상 부모가 국제결혼을 했거나
    아니면 부모 중 한 사람 또는 두 사람 모두 2개국어를 뛰어나게 구사하는 것임.
    이런 가정에서 태어나면 엄청난 메리트가 있는 거지.
    유대인들이 전 세계를 떠돌아살면서 웬만한 사람들은 2-3개국어 정도를 하는 친인척이 몇 사람씩 있고
    그런 상황에서 언어 쪽에서 일단 엄청나게 먹고들어감.
    최소 2년은 앞선 상황에서 시작하니 다른 인종들은 유대인들과 경쟁해서는 웬만하면 이기기 어렵지. 
  • 헬조선인은 인간이 아니기에 월급이 뭔지를 몰라서 대충 주고 일만 시켜댄다.

    일 시켰는데 줄건 없고 그러다가 돈을 주는데 돈이란게 뭔지 몰라서 대충준다.일이 전부인줄 알게된듯.

     

    애초에 일하는 노예로봇과 기계인 상태로부터 태어났으니 헬조선인의 개념에 대한 말은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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