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17.09.23
조회 수 1374
추천 수 0
댓글 4








IMG_4269.JPG

 

 

옛날만 해도 음식점에서 혼자 식사하는 일이 없었는데 지금은 혼밥이 일상적인 일이 되었다

오죽하면 미국에서도 한국처럼 혼밥이 일상적인게 됐다고 했을 정도이다 

혼식이 편한 이유는 같이 먹을 때 여러사람의 의견을 들어줘야 한다

그러나 혼자 음식점 갈 때는 자기가 알아서 선택하면 되니 여럿이 있는 것 보다 편하다

혼밥이 나쁘다고? 어떻게 보면 좋은 것이다






  • 공기정화
    17.09.23
    애초에 혼밥이라는 말 생긴게 이상함. 밥을 혼자먹던 둘이서 먹던 안먹던 무슨상관이지? ㅋㅋㅋ 
    진짜 한국인들은 남 눈치 못봐서 환장한 민족인듯.
  • 노인
    17.09.23

    사실 해외에서도 옛날엔 혼밥하면 이상하게 쳐다보았는데 이제는 혼밥이 아무렇지 않음

    서로 혼밥이나  하니 신경 끄고 넘어간다고 함
  • 왓따
    17.09.25
    그냥 밥은 의견이 잘 통하는 사람이랑 먹는게 최고이고, 그 다음이 혼자 먹는거임.
    근데 솔직히 얘기해서 진짜로 통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밥먹으면서도 다 스트레스 받는거임.
  • 김밥
    17.09.25
    저는 솔직히 정말 친한 친구들이랑은 밥을 먹기는 한데.. 그런 친구랑 못먹으면 정말 혼밥이 최고죠.. !! ㅎㅎ 예전에 혼밥하는 사람들 놀리는 만화가 있는데.. 굳이 그렇게 비둘기때마냥 몰려다니면서 고의적으로 힘쓰면서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6047 0 2015.09.21
14926 한국인이 식용이 아닌 레저용 고기를 먹는 것에 대한 비판 글 6 newfile 노인 847 3 2017.09.30
14925 북한의 인종차별에 대한 모순 2 newfile 노인 725 5 2017.09.30
14924 ㅋㅋㅋ 도비탄이 직격탄으로 ㅋㅋㅋㅋㅋ 개웃겼다. new 찔러찔러 849 3 2017.09.30
14923 인간맛집 무간지 게 없느냐 ~ 1 new leakygut 1182 0 2017.09.30
14922 이제 지가 덫깔고 지가 덫에 걸리네 new leakygut 536 0 2017.09.30
14921 제가 비록 한낱 청소부에 불과할지라도 5 new leakygut 956 0 2017.09.30
14920 헬조선 꼰대한테 당한 썰.txt 4 new crypt01 998 7 2017.09.30
14919 어묵 국물이 티백으로 나왔다고 한다 13 newfile 노인 913 2 2017.09.30
14918 국뽕주의)조선인이 라이트형제보다 300년 앞서 하늘을 날았다? 9 new cnmkecnkxzc 1228 7 2017.09.29
14917 한국인의 비 효율성 8 new 노인 1190 5 2017.09.29
14916 국정원 알바의 작품 1 newfile 노인 1086 1 2017.09.29
14915 혹시 헬조선 흙수저분들 중에 나같이 일본 사이트에서 혐한 넷우익 코스프레 하는 사람들 많음.? 여자분들도... 2 new 기무라준이치로 1063 0 2017.09.29
14914 조선인들은 계산기 같은 존재이다. 8 new 슬레이브 1388 4 2017.09.29
14913 만약에 4년제 대학이 일반적인 전문대처럼 시간표 짜게 된다면? 1 new 노인 1073 0 2017.09.29
14912 표류하는 '인공섬' 마산해양신도시..창원시 '블랙홀' 우려 1 new 피리부는개새끼 1034 4 2017.09.29
14911 자살도 회피야. 5 new leakygut 1046 0 2017.09.29
14910 자살 自殺 D-3 10 new 찐보 1136 0 2017.09.29
14909 누가 누구 배때지를 칼로 쑤셔? newfile leakygut 680 0 2017.09.29
14908 한국 영화 특징 6 new 베스트프렌드 1038 4 2017.09.29
14907 헬조선 한 경비업체의 추석 선물 3 newfile CARCASS 872 1 2017.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