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Ame
17.09.22
조회 수 1066
추천 수 3
댓글 5








중국 황제, 카이저, 차르, 술탄은 잘만 말하면서

유독 천황, 일본어로 '텐노'만 굳이 일왕으로 격하시키는 이유가 뭐냐?

심지어 현 텐노 아키히토는 친한파이기도 한데

가히 아사히신문을 사기(社旗)만 보고 극우언론이라 매도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 교착상태
    17.09.22
    무례할 뿐만 아니라 맞는 호칭도 아니지.

    일본의 왕은 쇼군 이였는데

    지금 쇼군이 아디있냐?

    천황은 일종의 교황 같은 것이라 천황으로불러주는게 맞는것인데..
  • 하루토
    17.09.22
    mb가 그랬던것같은데.... 사실 친일파라기보다 기회주의자죠. 현 기득권은.
  • 천황이라는 건 '고유명사'에 속하기는 하지만, 일왕이라고 해도 의미상 거의 같으므로 크게 문제는 없다고 보네요.

    해당 단어는 고유명사이므로, 구태여 천황이라고 하고 쓸데없는 반일주의적 해석을 가져다 붙이느니, 개인적으로는 원어 그대로 '덴노'라고 서술하는 게 적절하다고 보긴 하지만요.

  • 확실히 덴노라고 하는 것이 알맞지만.

    아무튼 미개한인들이 굳이 일왕이라고 하는 것은 천자-황제와 비슷한 뉘앙스를 천황에서 받는 미개한인들이 묵시적으로 대륙의 천자-황제만 인정하기 때문이 아닌가 하지만.
  • 소중화 미개한인에게, 왕중의 왕이란 그저 중원대륙의 지배자나 아니면 자기네 소중화 족장에게만 허용되는 단어라고 생각해서 그런 듯 하지만.

    카이저나 차르처럼 일본의 국왕도 덴노라고 서술해 주는 게 명확하지만, 천황이라고 구태여 번역해서 쓰는 것도 자기네 소중화식 관념을 우겨넣어 반론을 제기하기 위해 그러는 듯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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