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수드라
17.09.10
조회 수 989
추천 수 3
댓글 1








어느 때 같이 물류 받고 청소하고 오물 쓰레기를 치우는 나날 예전부터 뭔가 태도가 그지같던 다음 타임 알바가 쥐랄을떤다.나보다 나이 어린 놈인데 내가 저자세로 나오니까 지가 할 아침  물류 정리를 안했다고 쌍지랄을 떤다.

나는 어안이 벙벙 나는 할 일 다하고 오전을 쉬고 있는데 아주  똥씹은 마냥 표정으로 사람을 본다 솔직히 나는 나이도 안보는데 이 놈은 그냥 어이가 털린다. 그러고선 다음  날 이 새기가 cctv로 내가 휴대폰을 보고 있다고 점주에게 꼰지른다 두번째 어이털림 아니 이 ㅂㅅ새기가 내가 주말 야간을 하면 오전 오후가 할 일 전혀 안하고 난장판인데 태도 불량으로 사람을  꼰지르는거다.일도 족같이 안하고 사람도 야간이랑 비슷하게 오는데 지는 오전 물류만 처 받는 새기가 이거 말고도 사람 혈압 오르는 개속좁은 짓을 한다 지가 라면 오물에 사람들이 버리는 해일같은 쓰레기를 한번이라도 버려 봣으면 이 지랄을 떨까.나  또한 마음이 넓지 못하기에 ㅈㄲ 외쳐 주고 일을 그만 두엇다 가족 여행 때문에도 있지만 헬조선에는 안그래도 좈같은 알바(시스템)에 이딴 븅신이 있으니 화가 안날 수가 없다.그래도 최저 시급은 챙겨 주는 곳인데 주간야간에 내가 처음 온 1달전 면접 붙은 2 명이 2주만에 그만 두엇다는 이야기를 들엇는데 이 새끼 때문이 아닐까 싶다.한 마디로 대놓고 사람을 무시하고 일도 주옥같이 안하는 새귀가 꼰지르기만 잘하는 개초딩이다 점주님도 이 새기의 꼰지름에 별 소리는 안했는데 

이 새기가 이 지랄을 떨었다는 사실은 알려 주더라.

내가 내 할 일도 안했으면 이렇게 화가날까.온 상품 나열대에 벌레가 죽어 있고 물건도 안 채우고 청소도 하나도 안한다.계산대 위에는 거미가 산다 그게 1개월전 이 가게 모습 여하튼 헬조선 새기들은 시발 진짜 애미가 없어요 동등하게 취급해도 지가 더 지랄하는 헬애새귀 클라스 나는 나이 언급도 안했는데 나이만 처먹은 병신이래 아니 지는 나랑 2살차이밖에 안나는 새기가 ㅉㅉ 동네 양아치 새기들도 술마시고 와서 계산면서는 정중한데 지가 해야 할일을 피해봣다고 생각하는 새기는 처음이다 지각이나 하지 말던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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