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국뽕애국자
17.09.07
조회 수 1180
추천 수 3
댓글 2








인격과 교양이 있는 인재를 가려내기 위함일텐데

한국사의 면면을 들춰보자면

1같은나라끼리 몇번이나 나눠져서 대립했던 역사(~ing)

2강대국의 신하국가로 아첨하고 살아남은 역사(~ing)

3중국과 내통하여 민족을 팔아넘긴 신라 배신자의 역사(~ing)

4권력에 굴복한 친일파들이 막대한 부를 축적한역사(~ing)

 

웃기는일이지.. 이로하여 얻을 수 있는 교훈은

1직장생활은 사내에서 파벌로 나눠져 대립한다는걸 가르치고.

2힘을가진 상사한테는 무조건 굴복하고 아첨한다는걸 가르치고.

3권모술수를 터득하여 동료를 밟고 올라갈 타이밍을 가르치고.

4결국 가장 비열한놈이 임원이 되어 부를쌓는다는걸 가르친다.

 

아첨과 비열함은 이나라의 예절이자 미덕

이나라의 존립을 지탱해온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전 인류의 보편적인 인류애적 가치관과

한민족 사회에서의 가치관이 서로 다르다는걸 미리 숙지시킨다.

대놓고 비열해져라를 가르치진 못하니 역사를 통한 메타포를

통해서 한국식 인성교육을 해놓는거지.






  • 원래 역사를 배우는 목적은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 하지 말자는 목적이 강한데 헬조선에선... 뭐 더이상 말 안해도 잘써놨네...
  • 검은달
    17.09.07
    공기업은 한국사 1급 가산점 5점  3급은 3점이라 결국 어쩔 수 없이 하는 거지 

    차라리 한국사 셤은 쉽기라도 하지  

    토익은 시발  할 말이가 없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81551 0 2015.09.21
29647 미국 개새끼들은 삼전과 하이닉스를 대놓고 노린다고 칸다. 1 new John 22 1 15시간 전
29646 홈플러스 말고도 적자 상태인 농협 하나로마트 new 노인 2 0 16시간 전
29645 이재명 씹버러지 나토에 헬조센 팔아머금. 장하다 더러운 매국노 개새끼 마. 4 newfile John 43 2 2026.07.12
29644 보트릭스 이야기 new BosulArch 21 0 2026.07.11
29643 한녀는 존재가 죄악이다 new BosulArch 15 0 2026.07.11
29642 나거한 언론이 한국여성 탓을 할 수 없는 이유 new BosulArch 12 0 2026.07.11
29641 쿠팡은 제재를 피하는데 성공한건가? new 노인 12 0 2026.07.11
29640 뉴스타파의 문제점 new 노인 7 0 2026.07.11
29639 미국의 식민지 똘마니 주제에 역사 주권 요지랄하는 위선덩어리 개새끼들. 3 newfile John 43 0 2026.07.11
29638 반도체 사이클 끊긴다고 거짓뉴스 퍼뜨리는 경제언론 거짓말장이 마귀 개새끼들. 2 new John 22 0 2026.07.11
29637 헬조센과 일본의 미래. new John 24 0 2026.07.10
29636 헬조센과 일본은 드디어 수틀릴 수 있게 되었다. 북한과 중공도 전쟁배상금 받을려고 참전. newfile John 31 1 2026.07.10
29635 자칭 ㅈ문가 장동혁의 헛소리 2 new 노인 54 0 2026.07.09
29634 역시 내 예상대로였군 new 노인 40 0 2026.07.09
29633 본래 국가 자체가 권위주의적이고 인위적이다 1 new 노인 47 0 2026.07.09
29632 한국이 러시아 외교 잘못하다 북한이 남한 전쟁 일어나게 할거야 new 노인 37 0 2026.07.09
29631 솔직히 진보가 아니면 개선 자체가 안 된다. MZ 보수 개새끼들은 닥치고 아가리 닥쳐야 한다. 2 newfile John 66 0 2026.07.09
29630 헬조센 국사가 싸그리 사기질이라는 증거. 1 newfile John 73 0 2026.07.09
29629 한국은 유럽보다 온도 낮아도 더운 이유 2 new 노인 50 0 2026.07.09
29628 머지않아 현대, 삼성 같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망한 날이 온다? 1 new 노인 49 0 2026.07.09
1 - 1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