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서호
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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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식꿈 공무원이요 연예인이요 의사요 이런거말고

아메리카식의 배트맨이요 슈퍼맨이요 처럼..

필자는 자유로운바람(카라)이 되고싶다. 

어디론가 멀리 여행을 가고싶었다.

몸과마음의 힐링을 위해서 휴식이 필요하다 필자에겐

일상생활.. 정확하말하면 이생산직때문에 ..

힘들어서 조금만 쉬고싶을뿐이다.

매일같이 일만하다보니 나의 자유는 존재하긴 한건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동안 짤리고 다시 일구하느라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외톨이라 아는사람이없어서 혼자가겠지만 나중에 언젠가는

마음에맞는 인간이 생길지도.. 해외여행을 한번도 안가봐서

나중에 가고싶지만 일단은 국내부터 조금만돌생각이다.

그리고 예전부터 이나라에 있을지 모르겠지만..

"현자"를 찾는중이다. 유럽의 고대의전설로 내려오는

집시같은사람을 만난다면 예전부터 필자의머릿속에있는

풀리지않는 질문과 미궁속의의문을 풀어줄 해답 

즉 깨달음을 얻을수있는..  철학자 플라톤이나 소크라테스같은

허무맹랑한소리로 들릴수 있겠지만 

이나라에서의 대화는 비록필자가 고졸에 지식이뛰어나진

않지만 헬조선에서 대화는 수준이떨어진다. 

대답할가치가 없는질문과 대답하지말아야할 질문

그리고 거의가 연예인,외모,드라마등 이런이야기를 

경청하고 얘기할만큼 필자는 그렇게 한가하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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