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나이트호크
17.09.01
조회 수 1070
추천 수 2
댓글 1








 

난 정치에 관련된 혹은 어떠한 이념을 학문적으로 공부하지도 않았고 전문적으로 서적을 읽지 않았다.

 

한 인간으로써의 의구심 그리고 상식의 테두리안에서 국가라는 의미..

 

특히나 헬조선을 한 인간으로써 가지고 있는 상식으로 평가를 해보자 한다.

 

국가는 하나의 서비스 기관이다.

 

국가에서의 국민들에게 보장하는 서비스는 법, 교육, 정의 이 세가지는 누굴 막론하고 공평해야한다.

 

그런 공평한 서비스를 받기 위해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경제 활동을 하며 온갖 세금과 의무를 한다.

 

 

하지만 헬조선 돌아가는 상태를 봐라..

 

법이 공평한가?

 

교육이 공평한가?

 

정의가 있는가?

 

온갖 의무와 세금은 뜯어가면서 해주는것이 뭐가 있는가?

 

꼰대들처럼 아프리카나 북한에 안태어난것에 정말 감사하고 입닥치고 하루하루 괴롭게 살아야할까?

 

그 세가지좀 공평하게 해달라고 말하면 빨갱이요 입닥치면 보수애국인 헬조선에서 정말 답이 없다.

 

국가로써 당연히 제공해야 할 서비스를 우리들이 받지 못하고 있다면?

 

헬조선을 전복시키고 부자들을 잡아 숙청시켜 재산을 뻇으라는것이 아닌...

 

미개한 헬조선을 탈출해서 상식이 통하는 곳에서 정신적으로 나마 나은 삶을 살기 위해 탈조선 준비들을 하라는 것이다.

 

탈조선은 어렵다. 하지만 어려움은 한 순간이다.

 

헬조선의 삶은 힘들다. 그리고 그 힘듬은 벗어나지 않는 이상 계속될 것이고 되물림이 될것이다 저주처럼..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6818 0 2015.09.21
14495 감옥에 수감중인 죄수들을 풀어주겠다는 헬조선. 4 new 기무라준이치로 963 2 2017.09.06
14494 이 곳에 어깨에 너무 힘이 들어간 듯한 분들이 눈에 많이 띄네요 37 new 점. 1603 1 2017.09.06
14493 아메리칸드림 3 new 서호 1112 0 2017.09.06
14492 헬조선 군대 = 헬센징들의 소형 창놈촌 new oldanda 838 2 2017.09.06
14491 헬조선 노인 부양 문제 4 newfile 노인 1031 1 2017.09.05
14490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인데, 2 new Mihel 1221 0 2017.09.05
14489 문득 생각났는데 공감 당신은 3 new Mihel 1060 0 2017.09.05
14488 이성의끈을 놓게하지마라 제발.그리고 제발 하나만해라. new Mihel 857 0 2017.09.05
14487 드디어 헬조르센이 1위를 찍었다. 19 new 헬조선붕괴협회 1135 7 2017.09.05
14486 아 씁쓸하다... 1 new 헬조선붕괴협회 1237 0 2017.09.05
14485 헬조선의 흔한 사과축제.Jpg & Gif 4 new 헬조선붕괴협회 1351 5 2017.09.05
14484 군면제 + 2억이상 이아닌이상 죽은체로 탈조선 하는거다 외국인들도 경쟁이 심한데 18 new oldanda 985 1 2017.09.05
14483 살민마 는 일반인 이다 2 new 생각하고살자 1093 2 2017.09.05
14482 솔직히 개한민국 애미애비 짐승새끼임 1 new 생각하고살자 1039 1 2017.09.05
14481 우리애미 씨발 존나답도없는 년 9 new 생각하고살자 3017 4 2017.09.05
14480 도쿄가 왜 서울보다 삶의질수준이 떨어지나요? 15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1169 5 2017.09.05
14479 일본인들 사이에서 맥아더 평가가 더 좋은 이유 2 new 노인 911 1 2017.09.05
14478 공감한테 제발 부탁하는데. 8 new Mihel 933 1 2017.09.05
14477 과거 일본의 인기개그프로그램 .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784 0 2017.09.05
14476 일본의 한국 식민지 평가 2 new 노인 986 1 2017.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