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슬레이브
17.08.21
조회 수 1162
추천 수 7
댓글 6








https://youtu.be/8xY-pQsPuAM

 

https://youtu.be/As43kovHuLY

 

보호구를 껴도 소용없는 이유.

 

그리고 지가 언급했던 핵심 기술의 소스중 하나인 아이키도도

첨부합니다.

 

https://youtu.be/ugsS2_Z0wpA

 

실제 경험담을 말씀드리자면, 훨씬 편하게 상대방을 무력화시킬 수 있고 물리적으로도 잘 되어있는 무술입니다. 발차기는 없고 서서 상체관절을 꺽거나 사람을 꺽는 무술인데 아파서 제압당한채로 움직이기가 힘들죠. 빨리 기술을 걸면 뼈가 뻐지고 천천히 걸면 컨트롤을해서 던질 수 있는 그런 무술입니다. 40키로급 사부가 100키로 넘는 사람을 5미터 이상 던져버리기도 하니까요. 예전엔 형의권이나 당랑권같은 중국권법을 배운 국가정보원 간부들도 있었다는데 이건 저도 좀 배웟지만

밀치기? 처럼 보이는걸 제대로 당하면 5미터 퉁 튀기듯이 날아갑니다.

적이 반격할 틈이 없는 것이죠. 완전 중무장을 한 군인들도 밀면 그냥 툭 튀어 나갑니다. 물리적으로는 상대방하고 무게를 맞춰서 탄성 이런을 쓴다는데.. 그건 이미 군경이나 정보기관/법 집행기관 등에서는 연구가 다 되어 있구요.

 

어마어마한 인간들이 이쪽에 많기 때문에 괜히 죽창 놓는답시고 어정쩡하게 삼단봉 같은걸로 개기다가는 ㅎㅎ 훅 갈수도 있겠다 싶군요

 

시스테마를 발전시키는 과정에도

과거 러시아제국이랑 일본이랑 관계가 좋았을때 많은 영향을 받고 러시아 혁명후 소련 때에도 일본의 아이키도랑 가라데에서 많은 연구샘플을 뽑아냈죠.

 

저한테 시스테마 사사하셨던 선생님이 원래는 예전 신분상 국방부쪽에 관련된 분이셨는데, 예전에 특전사 무술교관하시는 장교분이 오셔서서시스테마를 경험해보고 싶다고 저신감 넘치게 뻣댓다고 하시더군요.ㅋㅋ 그래서 100% 위력으로 명치에 펀치 날리니 입에서 침 튀어나오면서 꼬꾸라져 쓰러지심.






  • ㅇㅁㅇ;;;ㄷㄷ 
  • 위천하계
    17.08.21

    어떤 분야든, 극한으로 갈고 닦으면 무기가 될 수 있지요.
    법이든, 경제학이든, 자연과학, 생리학, 기계 공학, 어떤 것이든.

    그걸 아는 인간들에게 저런 지식도 경험시켜서, 응용을 해야, 가까스로 그들과 대응이 가능함.
    그들에 비해 갖고있는 유일한 이점이라면,

    젊은 뇌일수록 생각지도 못하게 잘 돌아가서, 높은 응용력과 최신 지식에 거부감이 적은 그것 뿐이므로.

     

    그렇게 해야 죽창 놓을수 있지

  • 모르겠다
    17.08.21
     개인적으로 피지컬이 정말 안좋지만. 아이키도는 정말 꼭 배워보고 싶네요.  동양 무술의 미가 바로 아이키도를 보고 하는 말 아닐까요.. 정말 깃털처럼 가벼우면서 강력한.  매력적인 무술임에 틀림 없군요. 딴소리지만 사부님도 멋있고 도복도 탐나네요
  • 검은달
    17.08.21

    칼 움직이는게 눈에 보이지도 않네요   

     
    마치 손목이 춤추면서 날아다니는 것 같은 ..
     
    개인적으로 저렇게 최소한의 동작으로
     적재적소에 맞는 타격을 주는 것을 지향하지만  저 정도는 정말 마스터급이라... 
  • 서호
    17.08.22
    실제로도 시비거는 인간들 십중팔구 팔아니 손가락만꺽어도 
    바로 잘못햇다고 빌빌 기던데요 ㅋㅋ 
  • Crusades
    17.08.22
    죄송합니다. 답글 달려다 신고눌러버림;
    손가락 꺾는 요령 좀 알려주세요~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6229 0 2015.09.21
14190 헬센진들은 왜 꿈을 강요할까요? 12 new oldberry1800 1296 1 2017.10.30
14189 통수를쳐맞았어 4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905 2 2017.10.30
14188 바다 이야기 하는 박사모들은 들어라 2 new 노인 1307 2 2017.10.30
14187 여긴뭐 서로통수가 즐비하다 1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972 1 2017.10.30
14186 이나라는 수학보단 인문학을 많이 가르쳐야한다 9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1281 1 2017.10.31
14185 헬조선에서 4년 거주한 중국인한테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 간단히 설명해보라고 하니까 7 new CARCASS 1130 5 2017.10.31
14184 죽게는 리키것소유라고봐 될정도로 죽창글이많다 ㅋㅋㅋ 46 new 시발넘아 1206 2 2017.10.31
14183 흥부와 놀부으 ㅣ실체 new 리더스연구원 1114 0 2017.10.31
14182 안남미(인디카 쌀)을 열화한 한국인 3 new 노인 1536 0 2017.10.31
14181 담배피는 애랑 사는/사귀는 부부, 애인은 정말 대단한거 같다. 8 new 교착상태 976 4 2017.10.31
14180 누구든 진흙탕 수준으로 끌어내려야 직성이 풀린다 1 new 카알 902 4 2017.10.31
14179 전 세계에서 헬조선의 이미지 1 new 동방의개먹는나라 1087 4 2017.10.31
14178 국민소득 3만불 4만불 달성이 의미가 없는이유 6 new 동방의개먹는나라 1606 3 2017.10.31
14177 4차산업혁명에 대해 잘아는사람없냐? 7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1121 0 2017.10.31
14176 헬조선에서 언제부턴가 만능이 된 음식- 당장 벗어나라 2 new 노인 1072 5 2017.10.31
14175 공포의...청주.jpg 1 newfile 잭잭 1163 5 2017.10.31
14174 하나도 변하는게 없는 헬조선부모 2 new Kaboyi 1379 4 2017.10.31
14173 세월호 인신공양설 사실인가요? 12 new 福沢䜅吉先生萬世 1074 2 2017.10.31
14172 일베충 의 가난은 진짜다(가난한 자의 삶) 4 newfile 생각하고살자 1142 5 2017.10.31
14171 이미 해결된 위안부 문제를 가자고. 뭐라 하는 헬조선 4 newfile 노인 1007 2 2017.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