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bluephoenix
17.08.20
조회 수 1397
추천 수 2
댓글 14








인생 한탄하려 오는거니, 업조선하고싶어서 오는거니, 아님 탈조선 조언구하고싶어서 오는거니? 아님 그냥 심심풀이로 오는거임? 어짜피 헬조선이고 남는게 시간이니 시간때우려 오는거?

투표해봅시다

댓글 써봐라






  • 레가투스*Best
    17.08.20

    난 처음에 여기 올때 엄청 심각하게 왔다. 진실을 알게 될수록 항상 화만 가득 났다.

     
    그러나, 지금은 심심풀이로 다른 유저들의 생각하는 방식을 배우고자 온다.
    생각하는 구조, 즉 뇌야 말로 가장 강력한 무기가 아닌가 늘 생각된다.
     
    유저수도 그렇게 만지 않지만, 대부분 콸러티가 갖추어진 사람들이라 내가 사색한것, 독서에서 얻은것들, 경험한것들을 공유하고 토론해서 그 앎을 내것으로 만들기에 좋은 장소 인거 같다. 
     
    나는 단순히 노기나 불만을 뿜어 내려고 글을 쓰지 않는다. 항상 얻어가는것이 있어야하고, 남들에게도 그렇게 되게 하려 한다. 
    나 스스로 얻어 가려, 지식도 생각도 열거하면서 복습하면서, 단순한 비난이 아니라 비판에 대한 결론, 대안책을
    항상 글 마지막에 써 넣는다.
     
    차라리 순전한 센증오 보단, 애국국까로써 대안책을 제시하는것이 이 자기 자신에게도 나름 정신적 자산이 되는것 같았다.
     
     순전한 조선의 증오라면, 무관심으로써 자기 할일만 하고 사는것이 현명한것이고.
     
    일베나 오유는 유저수도 너무 많고, 올라오는 글이 수백개라서 금방 글도 묻혀 버리고, 다들 아베마라서 
    아무런 교류도 없다. 게다가, 신기한것은 이곳 유저들은 일상생활에서 보기 힘든 나름의 아웃라이어들이지만
    사회 부적응자나 또라이들은 아니라는것이다. 
  • 블레이징
    17.08.20
    종합적으로 다. 솔직히 생각해봐라. 엎조선을 이런 사이트에서 모의가 가능하냐? 심심할때 시간도 보내고 할 겸 오는거지. 아 물론 정보공유도 되고 신세한탄도 되니까.
  • bluephoenix
    17.08.20
    ㅋㅋㅋ ㅇㅈ
  • 난 처음에 여기 올때 엄청 심각하게 왔다. 진실을 알게 될수록 항상 화만 가득 났다.

     
    그러나, 지금은 심심풀이로 다른 유저들의 생각하는 방식을 배우고자 온다.
    생각하는 구조, 즉 뇌야 말로 가장 강력한 무기가 아닌가 늘 생각된다.
     
    유저수도 그렇게 만지 않지만, 대부분 콸러티가 갖추어진 사람들이라 내가 사색한것, 독서에서 얻은것들, 경험한것들을 공유하고 토론해서 그 앎을 내것으로 만들기에 좋은 장소 인거 같다. 
     
    나는 단순히 노기나 불만을 뿜어 내려고 글을 쓰지 않는다. 항상 얻어가는것이 있어야하고, 남들에게도 그렇게 되게 하려 한다. 
    나 스스로 얻어 가려, 지식도 생각도 열거하면서 복습하면서, 단순한 비난이 아니라 비판에 대한 결론, 대안책을
    항상 글 마지막에 써 넣는다.
     
    차라리 순전한 센증오 보단, 애국국까로써 대안책을 제시하는것이 이 자기 자신에게도 나름 정신적 자산이 되는것 같았다.
     
     순전한 조선의 증오라면, 무관심으로써 자기 할일만 하고 사는것이 현명한것이고.
     
    일베나 오유는 유저수도 너무 많고, 올라오는 글이 수백개라서 금방 글도 묻혀 버리고, 다들 아베마라서 
    아무런 교류도 없다. 게다가, 신기한것은 이곳 유저들은 일상생활에서 보기 힘든 나름의 아웃라이어들이지만
    사회 부적응자나 또라이들은 아니라는것이다. 
  • 둠헬
    17.08.20
    또라이헬조선 욕하려고 
  • 씹센비
    17.08.21
    ㅋㅋㅋㅋㅋㅋㅋ
  • Hell고려
    17.08.20

    탈조선했고, 엎조선 할 생각 없고, 그냥 재미로 오는거임. 정보도 얻고 헬조선도 까고. 헬조선은 양파같은 유사국가라 까도까도 깔게 계속 나오거든. 그러다 공감이나 또라이헬조선 같은 국뽕어그로들 보며 다시 한번 국뽕의 미개함을 확인하며 저렇게 되지 말자는 다짐도 하고.

  • 별거 없구요. 
    그냥 재미로 놀러 오며, 그 외에는 가끔 민족주의 비판도 하려고 오네요 ㅎㅎ
  • 검은달
    17.08.20
    어지간한 뉴스보다 정확하고  질 좋은 자료들 ㅇㅇ

    + 커뮤니티 유희ㅇㅇ 
  • 왓따
    17.08.20
    신세한탄 + 사이다
  • 위천하계
    17.08.20

    센징반도 내의 사이트 중에서는 가장 탈센징적이잖아.
    어떤 주제의 커뮤니티를 가도 고만 고만하던데, 여기는 그렇지 않으니까.

  • 일뽕극혐
    17.08.20
    역센징들 요새 뭐하고 지내나 볼겸
  • 씹센비
    17.08.21
    그럼 역갤로 가려무나ㅋㅋㅋ
  • ㄱㄴㄷ
    17.08.21
    신세한탄
  • oo
    17.08.21

    나는 이기적이고 야만인스러운 헬센징들한테 회의감 느끼고 혐한인 된 사람이라 당근 헬센징들 비판하고 까려고 왔음 다른 사이트가면 국뽕들이나 개념없이 인간쓰레기들(폭행범, 음주운전자, 탈세자, 학교폭력 가해자, 층간소음 유발자, 맘충, 기타 갑질하는 인간등) 옹호하며 피해자가 병1신이라는 식으로 물타기 하려는 인간들 많아서 여러 사이트 찾다가 이 사이트 찾게됨 헬조선 사이트는 나처럼 사회에 불만많코 헬센징들한태 원한이 많은 사람들이 있는곳이라 여기는 다른 사이트 보단 좀 나은듯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0680 0 2015.09.21
14143 위안부 합의에 대해 이를 하지 못하면 치매라고 마녀 사냥 하는 사람 1 newfile 노인 1058 2 2017.10.31
14142 한국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박정희를 일본 사이트에서 칭찬하니까 한국인들만 열라게 까대는 일본 넷우익들... 4 new 기무라준이치로 972 1 2017.10.31
14141 아름다운게 아니라 처절한 과학. 22 newfile 블레이징 1090 3 2017.10.31
14140 누가 호치민 평전 읽고 감탄함 11 newfile 노인 986 1 2017.10.31
14139 환빠적 역사관으로 한국 비판이 가능하다고 믿는 것 같은데 3 new Uriginal 919 1 2017.11.01
14138 에효 어이없는 새끼 25 new 베스트프렌드 1413 3 2017.11.01
14137 오늘 면접 두군데보고 10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1083 2 2017.11.01
14136 죠센징이 미개한이유 2 newfile 일본앞잡이기무치 1186 1 2017.11.01
14135 제가 느낀 진짜 극과 극의 사람들 new ㅈㄻㅁㅎㅁㅈㅁㅎ 845 1 2017.11.01
14134 임산부가 태교한답시고 고난이도 수학 문제 푸는건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거냐 1 new CARCASS 1116 1 2017.11.01
14133 대부분 헬조선인들 특징 1 new 킹갓헬조선 1203 0 2017.11.01
14132 광기적인 식민지 근대화론 추종자의 마인드 2 newfile 노인 1112 0 2017.11.01
14131 전투력 팍팍 상승시키는 개병대식 편히 앉아 8 newfile CARCASS 1032 5 2017.11.01
14130 한국의 영웅 김재규를 다룬 드라마 이름 뭐냐? 2 newfile 노인 1105 0 2017.11.01
14129 다이아 & 금수저 집안 애새끼들 " 노오오오오력 ??? 그딴걸 왜함 ??? " 8 newfile CARCASS 1334 3 2017.11.01
14128 한국에게 일제시대란? 만만할때 꺼내쓰는 신용카드, 치트키 5 newfile 야마하 1201 3 2017.11.01
14127 누가 쓴 헬조선 풍자 1 newfile 노인 1052 2 2017.11.01
14126 한글이 노벨상을 못타는 이유를 오선화가 언급했는데 일리가 있는 말이다. 8 new 기무라준이치로 1263 0 2017.11.01
14125 일제 시절 식근론이나 수탈론을 광신적으로 믿으면 안되는 이유 39 newfile 노인 1142 1 2017.11.01
14124 북한의 반일 사상 new 노인 913 1 2017.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