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교착상태
17.08.15
조회 수 1176
추천 수 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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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대때 항상 의아해하며 고통스러워 하던 것이 있었는데

 

개독교에 있을때 항상 들던 의문이

 

이새끼들은 정말 모여서 처먹고 잡담 떠는것 이상을 할줄을 모른다는거다.

 

 

나는 처음에 몇년간 이런 것들로 고통을 받았다.

 

나는 진지하게 사람들과 인생을 나누고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 속에서 나에게 좋은 것들을 발견하며

 

인생의 실패를 미리 대비하고 

 

진지하게 인생을 계획해 나가는 것들을 생각했는데

 

 

 

진짜 이새끼들 하루 24시간 쳐 모이면 정말로 24시간 동안.쳐먹고

 

잡담 떠드는것과 허세 부리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헐줄 모르는 병신새끼들이다.

 

오랜 시간이 지나 그저 센숭이 이기 때문임을 깨달았지만

 

 

 

오늘 외국인의 경험을 알게되며

 

진정으로 내 20대의 슬픔들이 조센 징에게.과도한 기대를 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이해한다.

 

짐승에게 인류로서의 기능을 바랬던 나의 잘못이다.

 

 

정말로 나는 센숭이를 판단할 능력이 없었고 어리석었다.

 

 






  • 크랩Best
    17.08.15
    스스로 생각하는거 자체를 싫어해서 그럽니다
    굳이 하버드생 아니더라도 등산하거나 번화가같은데서 서양인들 보면 쉴새없이 무언가에 대해 대화하고 토론하고 있죠
    뭐에 대해 자기 생각을 얘기해보자 이러면  오히려 센징들은 그걸 잘난척,허세,똑똑한척 한다며 비웃습니다 정말 미개하기 그지 없는 세끼들임
  • 아무튼 인두겁을 쓰고 있다고 다 사람은 아닌 것 같지만.
  • 아무튼 인두겁을 쓰고 있다고 다 사람은 아닌 것 같지만.
  • Nootropic
    17.08.15
    저는 이것때문에 죽고싶은생각이 자주들었음
  • 교착상태
    17.08.15
    허 너도 고통받았구나.
  • 크랩
    17.08.15
    스스로 생각하는거 자체를 싫어해서 그럽니다
    굳이 하버드생 아니더라도 등산하거나 번화가같은데서 서양인들 보면 쉴새없이 무언가에 대해 대화하고 토론하고 있죠
    뭐에 대해 자기 생각을 얘기해보자 이러면  오히려 센징들은 그걸 잘난척,허세,똑똑한척 한다며 비웃습니다 정말 미개하기 그지 없는 세끼들임
  • 둠헬
    17.08.15
    재들은 서울대 들어갔으니 이제 더 이상 공부할 이유가 없는것임 남이 시켜서, 남의 시선때문에, 돈 벌려고 들어온거지 무슨 철학이나 진지한 고찰, 학계발전등의 목표를 가진 사람이 아님
  • 둠헬
    17.08.15
    재들을 비난하기 전에 학문의 성지인 머학을 취직 발판으로 쓰는 새끼들을 먼저 비난해야.. 
  • 교착상태
    17.08.15
    음? 배움이취직과 연결되는 것은 당연해.
    그리고 나는 서울대생을 깐게 아니라
    저것이 조센인의 본질임을 말한 것인데.
  • 둠헬
    17.08.15
    재들도 조선인임.. 
  • 둠헬
    17.08.15
    조선인으로 영역을 넓혀보면 국가차원에서 학문적 성취를 위한 관계직업하나 마련해주지 않음. 이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고 해당 학계는 발전할수 없지. 조선인은 단지 자기 입신양명에 쓸 도구를 찾는거지 고차원적 사고나 학계를 리드한다거나 이런건 생각도 못함. 그냥 못하는거임.. 
  • 그냥 그려려니, 그래서 되도록이면 그런 자리를 피하지요.
  • 씹센비
    17.08.16
    '센렝게티 야센 사회의 짐센은 생각이란 걸 하지 못하고, 오로지 술과 섹스 센각만 할 줄 안다.'

    저도 이걸 정확히 2년 전에 깨달았습니다.
    그전까진 센숭이도 뭔가 변화나 개혁, 생각, 창조적 횔동 등을 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알고 난 후로부터 거의 1년 간은 정신적 고통에 둘러싸인 채 살았습니다. 내가 알던 그 수준보다 훨씬 더 영악하고 미개하다는 사실, 배신 당한 듯한 느낌, 허탈감 등이 마음에 상처를 입혔습니다. 안 그래도 좀 예민한 편이었는데.....

    이젠 좀 나아진 편이지만, 그래도 마음 한 구석엔 여전히 '내가 잘못 생각한 건 아닐까? 내가 너무 심한 건가?' 라는 생각도 있긴 하지요.

    하지만 틀리지 않았다고 믿고 나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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