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서호
17.08.12
조회 수 1246
추천 수 2
댓글 11








필자의 집앞에 편의점이있다. 당연히 집앞에서 제일 가까우니

거기로 자주 가는수밖에없다. 그런데 이 아줌마년이..

내가 자주가다보니 얼굴을 아는데 자기가 친해졌다고생각

하는건지 주재를넘는 말을 한다.

원래 먹어도 살안찌냐 남자가 왜이렇게 말랐냐

살좀쪄야겠다. 이걸 사이다로 말하면

원래 먹으면 살찌냐 여자가 왜이렇게 뚱뚱하냐

살좀빼야겠다. 이러면 기분 좋겠나?

대답할가치가 없는질문이라 무시했다.

어떤분이 헬조선에서는 손님과직원그이상의 관계를

맺어서는 안된다고 그랬는데 사실이다. 그런데 이아줌마는

손님과직원관계인데 그이상의 오지랖을부린다.

필자는 남녀노소를 떠나서 가장중요하게 여기는것이

말이다. 특히 나의 외모(몸포함)에 대해 

지적하고 참견하는것들 평가할 자격도 몸매도 안되면서

남평가는 잘한다.






  • 헬조선 노예
    17.08.12
    서호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ㅋㅋㅋ못배워서 그래요
    그냥 무시하세요 그런인간 얽혀봐야
    스트레스임
  • 못 배운건 여혐에 쩌든 너같은 찐따들이고
  • 엇 요즘한참 욕먹는 유저아니신가?
    관종짓힘내시고 블라인드나 먹어랏
  • 하아... 개소리 하지 좀마. 지겹다 
  • 헬조선 노예
    17.08.12
    레가투스*님 헬포인트 5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공기정화
    17.08.12
    서호님니 마음에 들어서 말거는거 아닐까요?
  • 모르겠다
    17.08.12
    ㅋㅋㅋㅋㅋㅋㅋ 
  • 서호
    17.08.13
    저.. 그건 좀.. 무리수 
  • 모르겠다
    17.08.12
    저도 상당히 마른 사람인데요.. 만나는 사람마다 말랐다고 뭐 좀 먹으라고 하는 말을 들었을 때의 감정이 이해가 됩니다. 솔직히 남들 못지 않게 밤마다 철봉과 사이클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인데.. 저같은 경우는 식욕이 거의 없고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는 사람이라 살이 안찌는거 같은데 말이죠.. 
  • 서호
    17.08.13
    태어났을때부터 갖고있는 저의종특이긴한데 
    하지만 여태까지 살면서 제몸을 한번도 싫어하거나
    부끄러워한적은 없습니다. 살이안찌는건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80736 0 2015.09.21
29615 88만원 세대의 시대는 이제 끝났다. 2020년에 끝남. newfile John 16 1 13시간 전
29614 BosulArch 요 병신새끼는 언제쯤 정신적으로 성장하냐? new John 13 0 14시간 전
29613 센트릭스의 개요 복습 new BosulArch 13 0 18시간 전
29612 자연과 사회현상을 가스라이팅과 조작, 선동, 기싸움으로 바꾸려는 한녀들 new BosulArch 7 0 19시간 전
29611 한녀의 가치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new BosulArch 10 0 19시간 전
29610 초과세수로는 닥치고 금을 사야하지만 586 버러지들 정신 못 차린다. 2 newfile John 14 0 2026.07.05
29609 진보 패널이라던 최경영, 김종대 유대인 아님 USAID 돈에 넘어갔네 씨발. 가짜뉴스 퍼뜨리기에 가담. newfile John 17 0 2026.07.05
29608 북한은 좀 더 잘 살아져야제 망한다. new John 11 0 2026.07.05
29607 2030병신들은 보수화 될 수 밖에 없지 씨발. new John 10 0 2026.07.05
29606 고구려는 한국 역사 아니다. 헬조센의 인서울 조선왕조와 현대 학자들의 개구라, 허세에서 나온 개소리. newfile John 30 0 2026.07.04
29605 KBS는 정치에 대해 흑백 논리 가지지 말라 new 노인 17 0 2026.07.04
29604 북한은 경제난이랑 사회 내란으로 무너지지 않는다 1 new 노인 26 0 2026.07.04
29603 우크라이나는 사회적으로 혼란이 심해 갈등이 빈번하게 일어나니 문제 new 노인 13 0 2026.07.03
29602 열사병으로 쓰러진 프랑스 노동자 보면 new 노인 16 0 2026.07.03
29601 Ai는 도널드 트럼프 보다 더 무섭다 new 노인 18 0 2026.07.03
29600 제 2차 한국 전쟁은 미국, 중국이 참전하지 않을 것 같다 2 new 노인 25 0 2026.07.03
29599 헬조선 국운의 건곤일척의 승부수는 올해 말과 내년 시즌 초에 결정난다. 지금 개소리하는 씨발놈들은 모두 ... 4 newfile John 32 0 2026.07.03
29598 헬강원도 최후의 소아과 전공의. newfile John 26 1 2026.07.03
29597 가계부채라고 적고 서울 고관대작 부채라고 읽는다. 개새끼들이 전국민에게 거짓부렁. 2 newfile John 28 0 2026.07.03
29596 푸틴은 키이우에 핵을 박아야 한다. 6 newfile John 44 1 2026.07.03
1 - 1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