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베스트노예
17.08.11
조회 수 1403
추천 수 1
댓글 1








오늘 2마트 갔다와서 느낀 점 입니다.

 

저는 계산대에서 앞 사람이 계산을 끝내고 영수증 받아 자리를 떠날 때 까지 절대 계산대옆에,
 

즉 내 앞의 계산중인 customer 옆에 서지 않습니다.

 

cashier분께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도 않거니와 전(前) customer에게 빨리 봉투에 담아서 꺼지라는 부담감을

 

주기도 싫기 때문입니다.

 

제일 중요한 사실은 제가 ,속된말로, 쫀다고 해서 cashier, customer가 더 빨리 일을 처리하는 것도 아니지요.

 

에버리지 헬센징은 그냥 무조건 앞으로 나가죠, 전 사람이 계산이 완료 되든, 봉투에 물건을 담고 있든간에 상관없이

 

 

 

한국도 하드웨어적으로 없을 거 없는 겉으로는 풍족한 나라는 분명 맞습니다.

 

단적인 예로 중동, 베벌리힐스 제치고 청담 Bentley 매장이 출고수 전세계 1, 2위를 다툰다죠?

 

제일 많이 팔리는 수입차는 Benz E class > BMW 5 ser.

 

Mercedes Benz도 S > E > C 클라스 순으로 많이 팔리고, Lexus가 Toyota보다 많이 팔리는 병적으로 부유한 나라인건 맞습니다.

 

좀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고 사람 살 만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씹센비
    17.08.16
    그러니까.
    돈이 없어서 헬이 아님.
    정신적 가치가 하나도 없어서 헬인 것임.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89865 0 2015.09.21
29758 기실은 헬쥬르첸의 여진족 개새끼들과 전라도계들의 정권싸움이었던 것이다. new John 5 0 2시간 전
29757 헬조센 원화는 약해지고, 위안화는 갈수록 강해진다. new John 6 0 2시간 전
29756 소싯적에는 부양가족 있으면 병역면제 가능했는데 말이다. 출산율 씹창낸거. new John 7 0 9시간 전
29755 일본, 미국에서는 구직난이 있어도 악질 일자리가 있어도 new 노인 4 0 15시간 전
29754 정청래와 김민석의 대결은 국내파 민주주의 집단과 해외 글로벌금권주의 하수인 집단의 싸움일 뿐이다. 1 new John 14 0 16시간 전
29753 치킨은 대구, 커피는 부산이라고 칸다. 3 newfile John 20 1 16시간 전
29752 한국인들의 이상하고 별난 성격 2 new 노인 61 0 2026.08.02
29751 한국인과 중국인이 사기와 거짓말을 친다면? new 노인 49 0 2026.08.02
29750 한국인들은 의외로 무식한 면이 있다 new 노인 48 0 2026.08.02
29749 출산율 이슈서 출산율 늘어났다는 것이 거짓으로 들통난거 봐 1 new 노인 80 0 2026.08.02
29748 중국이 대단한 나라지 기실은 그러하다. 4 newfile John 109 0 2026.08.02
29747 얼른 한반도에서도 전쟁 일어나야해 new 노인 154 1 2026.08.01
29746 한국 사람들이 외국인에게 사기 쳐서 유흥업소 종사하게 하는 것을 보면 new 노인 134 0 2026.08.01
29745 한국에도 AI 로봇 교사 들고오면 볼만하겠다 new 노인 141 0 2026.08.01
29744 일본이 아무리 군사 비용 늘리려고 해도 실패할 것이다 new 노인 129 0 2026.08.01
29743 중국산 로봇과 다투고 있는 미국 new 노인 138 1 2026.08.01
29742 센서스튜디오의 헛소리 new 노인 163 0 2026.08.01
29741 솔직히 출산율 이슈 때문에 미국이랑 일본과 수틀렸지. 3 newfile John 164 0 2026.08.01
29740 헬조센은 이제 북한에게 약한 척을 해야 한다. new John 193 0 2026.07.31
29739 기레기가 성 차별적 분업을 긍정적으로 보네 new 노인 201 0 2026.07.31
1 - 1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