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헬조선탈출
17.08.09
조회 수 1201
추천 수 2
댓글 9








여기서 비판하는 글은 많으니까..

방금 샤워를 끝낸후 배란다로 가서 밤중에 빗소리를 들으며 담배한대 태우니 기분이 좋다

내 정신에 묶은때를 조금 벗긴느낌이야

여러분들은 만약 재정적으로 영원히 걱정없는 상태가되면 뭐부터 할껀가?

난 비싼 호프집에 가서 내예기를 들어줄 여자를 부른후

이것저것 아무말이나 막하고싶다

예전에 잇엇던 기뻣던일, 슬펏던일 같은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그리고 (내가 돈을지불한)옆에여자는 어떠한 말을 하든 맞장구쳐주겟지 

그게 일이니까 실제로 이런곳에 가본적잇다

이런식으로 머릿속에 묶은때를 하나씩 제고 하고싶다

너무 시시한 일인가? ㅋㅋㅋ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르니

 






  • 그건지금도 할수있는거아니냐
    난 강남에 랜드파크 짓고 월수익으로
    먹고사는거
  • 명불허전 헬조선 싸이트ㅋㅋㅋ
    약한 내면을 드러내는자 없는가
    ㅋㅋㅋㅋㅋㅋㅋ
  • 교착상태
    17.08.09
    글세.. 집을.사던가 하는 정도?
    내 꿈은 돈과는 거의 아무관련이 없는거라서 상관없다.
    재대로된 사람이 필요한데

    조센 징은 다 븅신이라 그냥 포기하고 산다.
  • 둠헬
    17.08.09
    그런거 할라면 웨스턴 바 가서 접시나 컵닦고 있는 웨이터랑 해라 어설픈 조선식 짭퉁 동네 호프집마담이랑하지말고
  • 난6시간동안 끈기잇게 헛소리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내가 예기하고잇는동안 나에게 주먹날리지않는사람 말이지
    근대 생각보다 돈이 많이 털려서 문제엿지만
    웨이터는 다른손님도 오니 그렇고 아주 비싸면서 방해받지안는곳 없냐
  • 둠헬
    17.08.09

    바에 있는 웨이터가 손님 푸념 듣고 가끔 조언도 하고 그런거다. 술만 시켜주면야.. 카이저 수염 기른 백인 40대 아재가 떠오르는 그것 말이야

  • 블레이징
    17.08.10

    난 이미 뭐 허구한날 새벽에 차 끌고 나가면서 힐링하는중이라 딱히 바라는게 없달까...

     

    좀 더 원하는거라면 카마로 ZL1 1LE를 사는거 정도? 거기에 볼라 어택 배기에 맥너슨 슈퍼차져 달아주고 ECU 매핑해주는 정도...뭐 그정도만 해도 남자고 여자고 다 홀리고 다니기 때문에 문제없지.

     

    살면서 대2병을 심각하게 겪으면서 고통받는 후배 한명정도를 태우고 오밤중에 아무도 없는 도로를 시원하게 질주해주는거 그러면서 속 시원하게 털어내고 다시 삶으로 돌아갈 힘을 주는게 하고싶다.

  • 재정적으로 영원히 걱정 없는 상태가 되면 그냥 덕질이나 존나 해야겠다. 아니면 경치 좋은 무인도 하나 사서 낚시 하며 사는것도 좋을 거 같고, 6시간 헛소리 들어 줄 인간은 돈 얼마 없어도 지금도 할 수 있을 거 같고, 돈 있고 시간 있으면 하고 싶은 일이야 많은데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 서호
    17.08.12
    Bar에가면 될탠데요.. 토크 라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즉 경청하고 $벌어가는 손님과의대화를 
    통해 수입을얻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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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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