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CARCASS
17.08.03
조회 수 977
추천 수 1
댓글 6








195099940.png

 

 

 

괜찮아 얘네 공짜라

 






  • 교착상태
    17.08.03

    Uri의 노예마스터님께서는 여전하시군.

    법적으로 저 여자는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감옥가야 정상이다.

  • 반헬센
    17.08.03
    사람을 공짜라 물건으로 인식한다. ㅎㅎ
    헬조센이니 가능하고도 남겠다고 추정하지만은, 정상적인 수준?에서는 감옥보다는 단두대로 올려졌어야 합당할 거 같은데요.
  • 장군새끼 양심어따팔아먹었는지 전역신청했더라 파면해야지 씹새
  • ㅋㅋㅋ 시발 완전 노예네  저 년도 군대에서 좀 굴려야지 
  • 역시 헬조선 똥별 대가리에서 나올 만한 아주 훌륭한 모범 답안이다. 저 치킨도 사병 월급에서 까서 산 거니까 공짜겠네 씹새끼들 ㅋㅋㅋ

     

    이딴 마인드를 대체 육사에서부터 배운 건가 신기하다. 육사에서 4년간 국비로 교육 시키고 군복 주고 훈련시키고 밥 주면서 공부시켰는데

     

    배운게 저딴 노예 마인드냐. 별 달 때 국회에서 국개의원들이 저 새끼 마인드가 왜 저런지 그런 것도 안 물어보더냐.

  • 그러게 왜 독립해서 양반놈들만 잘먹고 잘살던 조선시대로 역행했냐. 멍청한놈들이야.

    오키나와나 홋카이도처럼 일본에 잔류해서 사람답게 사는쪽을 택했어야지, 그놈의 독립이 뭐길래

    전쟁에 기아에 군사독재에 이젠 서민의 노예화까지 불행의 연속을 끊지못한 조선반도의 업보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7585 0 2015.09.21
13884 갓본 우익들이 한국의 일뽕을 보고하는말 9 newfile 갈로우 1155 2 2017.08.07
13883 사드배치 반대할 필요가 없는 EU 9 new MC무현 1371 5 2017.08.07
13882 이지매는 일뽕들의 특기인가? 1 newfile 갈로우 1025 2 2017.08.07
13881 갈로우찐따새끼야 블라인드해서 안보인다 12 new 시발넘아 1059 2 2017.08.07
13880 이제좀 조용해졌으니 왜 이지경까지 왔나 설명한다. 31 new 시발넘아 1470 5 2017.08.07
13879 잠시나뒀더니 갈로우새끼가 여기저기 치고있네 11 new 시발넘아 1280 1 2017.08.06
13878 남한이나 북한이나 친일파 청산을 못하였다 11 newfile 노인 1045 3 2017.08.06
13877 나락으로 떨어지는 한국경제. 3 new 유신 1119 5 2017.08.06
13876 드디어 잠재웠다 22 newfile 시발넘아 1252 1 2017.08.06
13875 다시 살아나고있는 일본경제 . 4 new 유신 1140 2 2017.08.06
13874 왜 일본으로 가려는줄 아냐? 11 new 블레이징 1102 7 2017.08.06
13873 애드라 쉽게생각해라 내가보기엔 이런의도가 깔려있는거같다 17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1190 4 2017.08.06
13872 헬조선 비판하면 일반화하지 말라는 변명이 제일 싫습니다 1 new 베레 1013 5 2017.08.06
13871 흑발은 그냥 비호감가는 모발색깔이다 3 newfile 가이우스옥타비아누스 1415 0 2017.08.06
13870 애들아 갈로우저새끼 국정원이나 어디 비밀부대에서온 심리전담하는새끼가 아닐까싶다 19 new 시발넘아 1270 3 2017.08.06
13869 친목질은 나도 껴줘라 2 new 갈로우 1394 2 2017.08.06
13868 에휴 이놈드라 13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1117 4 2017.08.06
13867 *속보:갈로우 방구석 찐따새끼 4 newfile 시발넘아 1321 1 2017.08.06
13866 씨발넘아님도 그렇고 그만두길 하는바램 1 new 헬조선탈출 1095 0 2017.08.06
13865 여기 사이트만든사람이 예전엔 많이 적극적이었던것같은데 . 1 new 유신 1087 2 2017.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