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크랩
17.08.02
조회 수 1137
추천 수 5
댓글 5








짐승이 훨빼 낫다고 봅니다

짐승들은 집단 내에 멤버들이  다른 무리에게 공격당하면  나서서 지켜주죠  헬센징들은 우두머리가 아랫놈들 이용해먹고  괴롭힙니다.

 

그리고 짐승 우두머리들은 젊은 개체가  도전하면  흔쾌히 받아줍니다

그리고 본인이 패배하면 자리를 넘겨주고 순순히 떠나죠

 

한국인들은 아랫놈이 윗대가리에게 도전 한다는거 맞서서 저항한다는거 자체를 상상해볼수도 없습니다  심지어 같은 아래서열들이  그냥 나대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타이르죠

 

 

짐승들은 좀 단순무식한 정의감 같은게 있는데  한국인들은 짐승이라기엔 굉장히 얍삽하고 똑똑하고 교활합니다. 그러니까 그야말로 짐승만도 못한 것이죠






  • 단순하고 본질적인게 정도 正道 다. 그러나 헬조선인들은 말도 많고, 쓸데 없는 격식들도 가득하다. 이들의 인생은 쓸데 없는 말을 지껄이고, 이딴 불필요한 격식과 겉치레만 하다가 끝이 난다. 

  • oo
    17.08.02
    헬센징은 짐승은 커녕 벌레와 비교해야 될 판입니다.
  • 짐승만도 못하다는 표현이 맞을듯
  • 사실 진짜 살아 있는 생물들한테 엄청난 실례죠. 인간 다음가는 고등동물인 포유류계에서도 비교 불가능하고 (쥐새끼만도 못한 건 이미 지났으므로) 진짜 벌레도 정말 지능적이고 인간보다 나은 개체 있으니까 안 되고 (개미, 벌) 그냥 단세포 생물 계열 중에서 비교해야 하나 의문일 정도가 많습니다. 그냥 어렵게 말할 필요 없이 '센징이라는 못난 생명체를 둔 지구에게 미안하드아아아아아아악!!!' (고승덕  패러디)

  • 위천하계
    17.08.02
    찌질한 짐승.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0701 0 2015.09.21
13749 헬조선 직장 문화 2 new escapehere 1073 2 2018.01.16
13748 2년만에 까먹고있다 재접인데.. 1 new 좆고딩 1248 0 2018.01.17
13747 [셀프디벨럽6] 관계의 작용 1 new 기름찌꺼기등불 935 1 2018.01.17
13746 너무 잘하려고 하는 게 모든 괴로움의 뿌리가 아닐까 8 new 감성팔이. 1500 1 2018.01.17
13745 헬조선인들에게 질문 드립니다~ 5 new 희망없는헬조센 1238 2 2018.01.18
13744 박사모와 탐욕스러운 자본가들을 보면 1 newfile 노인 946 3 2018.01.18
13743 군대간다 4 new 닉네임 1187 0 2018.01.19
13742 연초부터 헬서울 도래~ 2 new 연날리기 1036 0 2018.01.19
13741 조센의 민주주의, 조센의 법치. txt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941 0 2018.01.20
13740 올해에 대폭락이 이미 예견되었단다. 5 new DireK 1113 3 2018.01.20
13739 조선왕조는 몽골계 이민족 왕조인가? newfile DireK 883 2 2018.01.20
13738 헬조선 탈출법... new 잘먹고잘살고싶다 1050 1 2018.01.20
13737 조센진은 북방 유목민과 일절 관계 없다 6 new Uriginal 1153 0 2018.01.20
13736 이성계 몽골새끼 맞네. newfile DireK 970 1 2018.01.20
13735 [셀프디벨럽7] 충격과 꿀 newfile 기름찌꺼기등불 871 1 2018.01.20
13734 와... 헬 생활은 어딜 가도 헬... 일하는걸 너무 중독시키는 나라 3 new 헬조선붕괴협회 1102 2 2018.01.21
13733 [셀프디벨럽8] 뻘짓의 관리 2 newfile 기름찌꺼기등불 1071 0 2018.01.21
13732 문재인 정부에게 아쉬운 점. 1 new 젖깔 1051 2 2018.01.22
13731 [셀프디벨럽9] 환경설정의 아케이드 newfile 기름찌꺼기등불 871 1 2018.01.22
13730 우리는 너무나 오랫동안 빈틈없는 이성의 틀에 사로잡혀 숨죽이고 살아왔다-박정자 교수 new 감성팔이. 887 0 201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