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김얼
17.07.31
조회 수 1085
추천 수 1
댓글 8








헬조선의 방향은 탈조선입니까?

그럼 탈조선에서 삶의 종착지는 무엇인가요?

궁금합니다.

 

헬조선처럼 스트레스 안받는 것

잘 먹고 잘사는 것

돈 많이 버는것

가족과 행복하게 사는 것

외국에 한번 가서 살아보는 것

아님 다른이유

 

이게 어쩌면 근본적인 헬조선의 이유일텐데 너무 궁금합니다.






  • 헬스러운 인간군상 - 위계주의, 서열주의, 유교탈레반, 정보날조, 별 말도안되는 간섭질 등등 피하려고 가는 거...

    조선놈들은 이해하기가 너무나 쉬우면서도 어려운 놈들이라 생각하면 할수록 구역질이 나네요.
  • 탈조선을 한다면 헬조선에서 못다한 인간적인 싦을 사는 거고

    헬조선에 남는다면 1차적으로는 마인드만은 탈조선하고 생존을 준비하는 대충 이렇게 생각합니다.
  • 블레이징
    17.07.31
    그냥 살아남기 위해서. 단지 그뿐. 인간적인 삶? 돈 많이 버는거? 다 필요없다. 그저 살기 위해서 나가는거다. 나아가서는 나같은 악귀가 되지 않기 위해서고.
  • 헬조선 자체가 꼰대공화국이기 때문에 그런 꼰대공화국에서 벗어나려면 이민밖에 없다
  • 위천하계
    17.07.31

    헬조선이 설령 헬이 아니라 해도,
    인간이란 다양해서, 본인의 성향이 국가에 맞지 않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지.

    그런 사람은 나가는 게 답이다.

    미국이나 유럽, 아랍국가, 동남아, 구 소련 등의 경우에는.
    언어가 통하므로, 또는 인종적인 것도 비슷해서, 다른 문제만 해결된다면 비교적 이민이 쉽지.

    공용어를 모르는 경우에도.
    네덜란드 사람이 독일어 배우기 쉽듯이. 언어적 유사성이 존재하지.
    우크라이나 언어와 러시아어 처럼. 거의 같은경우도 있지.

    헬조선의 언어를 알아듣는 곳은 헬반도 뿐임.
    또한, 일본 중국 외에는, 헬조선 사람들과 전혀 다른 인종의 인간들로 가득하다.

     

    사회적인 것 빼고도 이렇게 장벽이 존재할수밖에 없지.
    그래서 별말없이 바로 이민가지 못하고, 이민준비가 오래 걸리는거다.

  • 오지랇 유교문화  좆같은 회식문화와 인간관계 유지
    병신  부모 밑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탈조선을 꿈꾼다
    뭘 해 먹고 살아도 이 좆같은 나라만하겠냐
  • 반헬센
    17.07.31
    한마디로, 누가 말햇듯이. '좃센징들과 상대하면 "내가 자살하던, 아니면 그 색히들 다 잡아 죽이던" 이런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하는 구석이 강함.'
  • 서호
    17.08.01
    헬조선 이란 "나라"그 자체가 싫어서요 그리고 어릴때부터
    이쓰래기땅에서 받은 개같은대우받으며 살고싶지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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