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17.07.30
조회 수 159
추천 수 1
댓글 19








IMG_9464.JPG

 

음식을 비비고 나면 바로 매력이 사라짐

 

(거기에다 무침 까지 포함하면 ㅋㅋㅋㅋ)






  • 슬레이브
    17.07.30
    물을 많이 넣어서 배채우고, 배속에드가면 다 똑같다는 개돼지새끼들에게 딱 맞는 쓰레기인것이지.
  • 그것이 바로 헬조선이 전염병처럼 퍼뜨리고 미화시킨 한식의 정체죠.
  • 슬레이브
    17.07.30
    그러면서도 물을 밥먹는도중에 마시면 암걸린다는 개소리를 하더라구요. 아무 상관 없는데. 생각해보니 물을 아끼게 할려고 한 개소리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진짜 과학적으로 설명 가능한 거라면 이해하는 척이라도 하겠는데 그것도 아니면 할 말이 없죠. 그냥 미개한 짓거리를 이유 없이 하라는 건데요. 사실 개인적으로 알기에는 이게 소화가 잘 안 될수도 있다고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 소화액이 희석되서 소화 기능이 저해된다나 그렇다고 하더군요. 저도 들은 거라서 확실한 근거가 필요하긴 한데 그렇다고요.
  • 슬레이브
    17.07.30
    아마 물을 많이 마셔도 소화약은 신체에서 자동으로 더 많이 분비할 겁니다. 오히려 음식도없이 많이 분비되는게 문제. 헬센징들은 유구한 문화로서 규칙적인 개돼지 가축양육식 삼시세끼 제때 식습관이 있어서!
    밥먹을 시간에 안먹으면 배아파! 이러는 것이죠.
    위산이 시간이 되면 분비되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개비스콘 같은거 많이 먹잖아요.
    그런데 그게 또 제산제인지 소화제인지도 구분도 안하고 먹죠. 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즘 약들 보면 노예 가축의 위를 가진 조.센징들을 위해서 위점막 보호제부터 제산제 소화제까지 다 들어있는 만능 약을 파는.
  • 알만 합니다. 그 일본에서 만들었다는 카베진도 진짜 와르르 부어먹고도 남는 게 센징이들이니까요.
  • 슬레이브
    17.07.30
    그냥 이것저것 다 쉐이크로 갈아서 아가리에 쳐 쑤셔넣어야함.
  • ㅋㅋㅋ 어차피 뱃속에 들어가면 다 똑같아 빼애액 거리면서 자위질하는 건 덤이고요.
  • 슬레이브
    17.07.30
    뱃속에 생계란 쌀밥 물 소금 설탕 간장 스금치 갈아서 맛있게먹으라고 하고 들이붓고 싶네요.
  • ㅋㅋㅋㅋㅋ 어차피 위에서 위액으로 녹인 후에 장 거쳐서 똥덩어리로 그까이거 대충 나올 거니까 그러거도 남겠군요. ㅎㅎ
  • ㅋㅋㅋ 맞는 말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개밥이 된다는 거죠. 겉보기에는 와 정말 화려하다 이러다가 섞으니까 왓더뻑 이게 뭔 개밥이야 씨발 이럴걸요.
  • 슬레이브
    17.07.30
    왜 맨날 뒤집에서 음식을 개밥으로 만들어서 쳐먹는걸까? 노예 DNA에 포함되어있나?
  • 음식 고유위 맛을 파괴하는 거죠. 그러니까 설렁탕도 김치 국물 섞고 날계란 섞는 미개한 짓거리 하는거고 회도 초장을 먹기 위해서 먹는다고 할 정로 초장 잔뜩 삑어서 먹는 거 보면 센숭이 새끼들 쳐먹는 게 짐슴이나 다름없다는 걸 보여 줍니다.
  • 슬레이브
    17.07.30
    일식 덮밥도 잘하는집가면 섞지 말고 그냥 떠먹어야 된다고 알림판 써있는데요.
  • 그걸 무시하는 죠센징들은 그냥 헬조선에서 먹던 대로 비벼 쳐먹겠죠. 저런 춍 개새끼들이라고 보는 일본인은 덤이고. 애초에 섞어먹으면 재료 본연의 맛이 묻혀 버리는 건 당연한 건데 센숭이 새끼들은 무슨 아메리카너구리(이른바 라쿤, 일본어로 아라이구마)처럼 무조건 물에 씻어먹는 것처럼 하니 참.그래서 솜사탕도 물에 씻어먹는데 당연히 녹아버리죠.
  • 노인
    17.07.30

    저도 봤어요 

    일식 체인점에도 있거군요 

  • 위천하계
    17.07.30
    비벼먹는지, 그냥 섞여 있을뿐인지 그 차이지요.

    일본의 덮밮류는 비비지 않고 그냥 떠 먹습니다.

    처음부터 섞여 나오는 볶음밥류도, 거기다 다른 국물을 넣어서 비벼먹지는 않지요.

    그런데 센징들 비빔밥에는 된장이나 국물을 넣어서 비벼먹는 경우가 많아요.

    그 점에서 시각적인 차이가 생기는 것 같네요.
  • 확실히 단순한 시각의 차이라고는 해도 비비는 과정에서 영양이 파괴되는 경우도 생각함다면 장기적으로는 좋은 게 없는 거 같습니다. 물론 우리가 그런 것까지 따져 가면서 먹을 정도로 입맛이 고급진 건 아니겠지만 비주얼 문제가 가장 크죠.
  • 위천하계
    17.07.30

    영양은 비슷하긴 하죠. 어차피 위장에서 다 섞이는게 틀린 말도 아니구요.


    그런데 밥을 생존을 위해서만 먹습니까?

    그럴거면 단백질 쉐이크, 영양제 알약 퍼먹는게 저렴하고 영양이 풍부하지요.


    먹는 과정에서의 느낌과, 즐기는게 더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먹는 과정에서 재료가 섞이기 전, 섞이는 과정, 섞인 이후의 감각을 모두 느끼는게 일반인이라면

    헬조선 사람들은. 죄다 섞여서 균질해진 것의 느낌만 느끼는거죠.

    섞이는 과정 따위의 감각은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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