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oldberry1800
17.07.30
조회 수 899
추천 수 3
댓글 7








가끔 그러는데 항상 그랬잖아, 너는 왜 그런것만 좋아하니?등등

이런 과장된 말을 여러분은 자주 듣나요? 

일부 헬센진들은 말을 과장하지 않으면 못사는 성격인가 봅니다.

 






  • 엄청 많이 듣죠. 침소봉대(針小棒大)의 전형적인 예가 한둘이 아닙니다. 조금만 다쳤어도 아이고 나 죽네 경찰, 경찰을 불러 이러는 건 애교 수준이고 (그러고서 보험금 타먹으려고 합의 요구할 테고) 조금ㅁ나 게임 해도 너 이 새끼 그렇게 기임만 해서 공부 어 제 할 거야 앙? 두 시간 지났어 빼애액 거리기만 하기도 하고요. 아니, 저 같은 경우에는 게임을 FPS게임을 많이 하는데 집에서 그걸 보면 너 또 사람 죽이는 게임 하네 빼액 거리는 걸 많이 들었죠.
  • oldberry1800
    17.07.30
    님도 그러셨군요. 아무튼 센진들은 마음에 안듭니다.
  • 블레이징
    17.07.30
    나보고 왜 맨날 그딴 무기하고 저런 무식한 차나 좋아하냐고 지랄들 해댄다. 그럼 나도 그러지. "할부금 내줄 의향 없으면 닥치세요."
  • oldberry1800
    17.07.30
    참 드러운 인간들이네요.
  • 자기 일 아니라고 막말하는 죠센징 종특 때문이겠죠. 그 병신 새끼가 그딴 병맛스러운(제 어휘 능력이 딸려서 죄송합니다 ㅠ) 차를 보고 느낀 게 그딴 거밖에 없으니 참.
  • 반헬센
    17.07.31
    아마도, 거짓과 과장및 사기등이 센징이들 몸에 베어 있는 듯함. 대부분이 그럼..
    어떤 일도 뻥튀기 하거나 축소시켜서 지한테 유리하게 말하려는 강향이 지나치게 강한 듯. -센징종특중 하나.
  • oldberry1800
    17.07.31
    센진이들 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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