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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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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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렇게 될까?

(독도 문제는 이미 전에 해결 되었고)






  • 극렬 국뽕들은 러시아 연해주와 중국 만주 (동북3성) 까지 포함시켜야 직성이 풀리겠죠. 그냥 저것만 보면 왜 만주와 연해주는 빼먹냐 고구려와 발해는 우리 역사 아니냐 빼애액 거리겠지만.
  • 그럴려면 미군은 38선에 넘지 않고, 남북의 통일을 하더라도 중국에게 이익이 된다는것을 확실히 알려줘야 한다. 
    중국의 대북 투자도 확실히 보장해줘야 한다. 또한 북한과 중국과 대치한 국경선의 정의할떄, 중국의 부속국 북한으로써 중국과 기대는것이 아니라,중국과 동등한 국의 통일한국으로써 국경선을 공유한다는것을 알려줘야 한다.

    미국이 일방적으로 38선 이북을 처먹어 버리면, 중국과 당연히 싸움이 날것이다. 1950년때 한반도에서 치열하게 중-미전쟁을 치러서 10만명 이상을 잃은 대가가 그러한 허무함이라면, 절대 받아들이기 힘들것이다. 

    북핵 문제를 통해서 중국과 미국은 신뢰를 쌓아가는 연습을 해야한다. 
  • 개한민국 좆센징들이 그뜻을알까요
    선동잘당하는 냄비근성에 무책임하고
    미개한 종자들인데
  • 사실 6.25 때도 중국이 참전한 게 미국이 개입한다는 게 주요 원인이었는데 북헬을 미국이 먹는다면 중국은 반드시 참전하게 되니까 이것부터 해결해야 하는 게 급선무긴 하죠.
  • 요건 불가능할 듯 싶네요.

     
    반도의 통일은 그 아무에게도 이익이 되질 않아서(심지어는 헬조센 포함)쓰레기 망상 민족주의자들을 제외하면 찬성하는 자가 없을뿐만 아니라, 주변 강대국 입장에서는 조선따위가 자신들과 대등하게 외교를 한다는 사실 자체를 받아들이기 싫어할 것이기 때문. 사실 통일이 된다고 하더라도 중국, 러시아 일본과 동급이 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지만요.
     
    중국과 미국은 서로 신뢰를 쌓아갈 필요가 있지만, 설령 중국과 미국이 NATO나 5개의 눈 만큼이나 친해진다고 하더라도 조선인의 통일을 찬성하지는 않을 것... 소위 divide and conquer라는 명언이 있는 것처럼 말이지요.
  • 그래서 전 북헬은 쭝궈가 먹고 남헬은 천조국에서 먹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북헬입장에서도 비교적 선진국(?)인 중국이 관리하니 나아지는거고 남헬은 말할것도 없구요. 미중관계가 남북헬관계보다는 덜 적대적인데다 중국입장에서도 미국은 섣불리 건들기 힘든 나라니까요. 게다가 형식적이나마 미,중 두나라가 교류를 할거고 한반도를 조선인이 통치하는것보다 외세가 나눠서 통치하는게 오히려 남북 철도가 개방되고 대륙으로 길이 열릴 가능성이 클거 같습니다.

     

    는 뇌소설

  •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는데, 애초에 남북헬이 존재하는 이유 자체가 미중이 싸움질하면 대신 맞으라고 합병 안하고 놔둔거라서요. 
    센징이들이 현실을 깨닫고 냉큼 상전국가 앞으로 가서 합병시켜달라도 모자란 판인데, 그것도 아니고 민족주의 빼애액하니 답이 없는 것. 

    일단 어떤 방식으로건 반도가 바뀌려면, 조선인의 통치권을 상실시켜야 그나마 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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