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아베총리
17.07.18
조회 수 1025
추천 수 2
댓글 5








사람을 물건취급하는나라

 

바로 '헬조선'이다

 

공장가면 근로자를 '기계'취급하고

사회에선 사람을 '물건'취급한다 ..

 

한마디로 인간적인대우를 받기가 절대적으로 힘들다 이거지 .

 

헬센징들에겐 '진심'과 '진정성'이 없는것같다

뭔가가 ... 그냥 대충대충하고 ... 그냥 무조건 빨리빨리만 하면된다고 생각한다 .

비젼이란건 존재도 안하고 , 그냥 오늘만을위해 살아가는것같다

 

자기의이익이 아니면 친구나 가족을 버리거나 멀리하고 ...

아무튼 ... 헬센징들 전생은 대부분 화력발전소에 들어가는 쓰레기폐기물이 아니었나 심각하게 의심하고싶다

 

보령화력발전소






  • 교착상태
    17.07.18
    화력발전소 쓰레기는 전기라도 만들지...
  • 아베총리
    17.07.18
    아아 .. 그런가요 ... 그럼 헬센징을 누구하고 비교해야돼나 ..
  • 아 시발 공장 털어버리고 싶다 진짜 
  • 아베총리
    17.07.18

    솔직히 말해서 ... 헬조선은 공업이 아니라도 ... 농업으로만 해도 발전할수있는나란데 .... 너무 욕심을 부렸죠 .

    좀 농업문제를 해결했음 .. 헬이 될필요는 없었을텐데 말입니다

  • oo
    17.07.19
    공익요원으로 복무할때 2년동안 물건 취급 당했던 과거가 생각나네요 지금도 그때당시 갈궜던 공무원들 생각하면 화력발전소 폐기물로 쓰고싶네요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8662 0 2015.09.21
13466 둠센은 딱 자기 생존만이 관건인 사회임. 1 new 전봇대 1062 3 2017.07.23
13465 마트 점원들 임금이 오르면 물가는 얼마나 올라갈까? new framtid 889 0 2017.07.23
13464 동양인은 서양인에비해 내숭이 심한편이다 2 newfile 가이우스옥타비아누스 1380 5 2017.07.23
13463 누차내가 강조했지만 3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903 0 2017.07.23
13462 이래서 한국계집년들이 존나 문제다 1 new 생각하고살자 970 3 2017.07.23
13461 한국인은 결혼이 사치지 1 new 생각하고살자 966 4 2017.07.23
13460 왜 헬센징 새끼들이 개 돼지, 쥐새끼로 불리는지 이해가 안가냐? 9 new 블레이징 1058 6 2017.07.23
13459 김학철 레밍발언... 4 new 인생한번뿐이다. 896 6 2017.07.23
13458 군복무 18개월 확정이라는데 헬노예들 반응 37 new Hell고려 1166 5 2017.07.23
13457 일본환상에서 탈출해야하는 이유(탈조선게시판글) 3 new 프리글루텐 813 3 2017.07.23
13456 한국 5성 호텔 궁금해서요 2 new 헬조선탈출하기 1161 0 2017.07.23
13455 외국인도 싫어하는 군대갔다온 병신헬센징 new oldanda 938 0 2017.07.23
13454 흔한 군대갔다온 인간쓰레기 헬센징들은 헬조선에서 많이 볼수 있지만 new oldanda 855 0 2017.07.23
13453 문학과 상관없는 한국인이지만 이거보고 힘내라. 1 new 교착상태 836 3 2017.07.23
13452 11조300억 추경 국회 통과…'중앙 공무원' 2천500명 증원 10 new 공기정화 1307 0 2017.07.23
13451 티비에 버스킹 다큐나오더라 4 new 생각하고살자 949 1 2017.07.23
13450 헬조선에서 살아남고 싶으면 3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1081 1 2017.07.23
13449 헬좆센에서는 무력혁명만이 가능한걸까요? 7 new oldberry1800 1007 2 2017.07.22
13448 한국인들은 어쩔수없는 유전적문제 ( 친구에서,지인으로 강등 ) 9 new 하오마루5 1119 4 2017.07.22
13447 아직도 반지하주택이 많은거보면 . new 아베총리 864 0 2017.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