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블레이징
17.07.16
조회 수 1165
추천 수 6
댓글 7








1.jpg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거중에 단 하나도 틀린거 없다.

 

특히 54번 버스와 택시. 그리고 특히! 씨발 되도않은 카니발, 쏘렌토 등, 멀쩡하게 생겨서는 미친짓 하고다니는 양카 카폭새끼들, 부산에서 운전하다 보면 이 개새끼들이 제정신인가? 싶은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아니 대체 왜 그렇게 미친듯이 경쟁을 하는건데, 80킬로미터 도로에서 160찍으면 좋냐고. 그 차들은 전부 RV와 SUV다. 스포츠카가 아니란 말이다. i30타고다닐땐 진짜 날 아주 죽일듯이 덤벼들더니, 쉐비 카마로 타고다니니까 흉기차의 한계를 좀 체험해보고 싶다 이거가?? 하여간 이 새끼들은 한결같아서 좋아. 한결같이 미친 새끼들이야.

 

 

그리고 지가 잘못해놓고는 왜 내려서 시비거는거지? 옆에 여자 타서 가오잡을라고??

 

 

 

진짜 적어도 방향지시등은 좀 켜고 운전해야 되는거 아닌가? 안전벨트도 좀 하고. 

 

미친 진짜 되도않은 흉기차갖고 미친듯이 밟아대는거 보면 무섭다, 마 나는 니들하고 드래그 레이싱을 할 생각이 없어요. 여 시내도로다, 시속 70킬로미터 도로라고. 왜 신호대기중에 엔진 RPM을 4천까지 올리면서 창문내리고 내를 노려보는건데? 분노의 질주 코스프레하나? 뭐 빈 디젤이라도 된줄 아나??

 

 

그리고 

 

 

앞차와의 간격유지는 안전거리 확보의 개념이지 

칼치기 하라고 만든 틈이 아니다. 

 

보는 내가 더 무섭다. 그러다가 사고내면 이새끼들이 다 책임질 것도 아니잖아.

 

이 새끼들 운전하는 꼬라지를 보면 이게 강변도로가 아니라 요단강변도로 같다니까 아주.

 

 

그리고 대체 예산 어디다 쓰는건데.

 

비오는 날만 되면 차선이 안보여. 원래 차선에 유리가루 뿌려서 반사되도록 만들어서 시인성이 뛰어나도록 만들어야 하는건데 이 새끼들, 그 유리가루 좀 아낄거랍시고 안뿌려가지고 비만 오면 차들이 전부 GTA 실사판을 찍고 다니잖아. 차선이 안보인다고 이게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는거냐? 아니면 걍 감으로 때려잡던지, 네비갖고 HUD만들어서 다니라는거냐 뭐냐 대체.

 

목숨이 간당간당하잖아.

 





  • 굳이 부산이 아니어도 헬센징들이 드글거리는 곳에서는 저런 일을 피할 수가 없다는 거죠. 서울은 그나마 외국인 의식해서 그런지 부산처럼 ㅈ같이 해놓을 수 없겠지만 그래봤자 교통 체증 쩔고 온갖 사건, 사고 다 다는 곳이니까요,
  • 블레이징
    17.07.16
    아 여긴 서울이나 타지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제가 붓산에서는 호구운전자 취급을 받는데 시외 출장가면 난폭운전자로 손가락질 받고 경찰이 와서 주의까지 주는 수준입니다. 미쳤어요 여긴.
  • "왜 신호대기중에 엔진 RPM을 4천까지 올리면서 창문내리고 내를 노려보는건데? " <==이런일이 진짜로 일어나세요?

     

    짜증이 나시겠지먼 원초적 무식함에서 나오는 나름대로의 유흥적 요소가 있는 행동이어서 문의 드립니다.

     

    다음 번에는 진짜로 그런넘이 옆에 오면 자동차에 엔진 부릉하는 mp3를 구해서 진짜 크게 틀어주세요.

     

    그리고 진짜로 급발진 과속하면 블박으로 녹화하시고 신고하셔서 상품권을 보내주시죠.

  • 블레이징
    17.07.16

    그 차가 말입니다. 그러라고 만들어진 스포츠 세단이거나 GT쿠페라면 이해를 하는데, 그게 스타렉스나 카니발, 소렌토 같은 그런 차라서 하는말입니다. 그리고 그래서 제가 빡쳐서 빨리 가변배기 튜닝을 하려고도 합니다.

  • 누리울
    17.07.16
    저도 1년 전에 남해안(부산 포함)으로 가족여행을 갔었는데  다른 곳은 몰라도 부산에서 컬쳐쇼크를 받았습니다. 글에 나온 내용과 전혀 다르지 않거든요. 도로 공사 계획할때 술마시고 했는지 차선변경이나 갈래길, 오르막내리막 길이 너무 요상하게 되어있어서 중간중간 차 속도를 줄이거나 멈추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자세히 가야 파악해야할 정도로 개판이었어요. 그리고 운전자들은 얼마나 난폭하게 운전하는지 진짜 사고가 나는게 아닌가 할 정도였습니다. 부산 여행을 끝마치고 나오면서 가족들이 이따위 교통이 있는 곳은 넌더리나서 다시 못오겠다고 욕하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원래 이나라 사람들 교통, 안전의식 자체가 안 좋다는건 알았지만 그중에서도 부산은 완전 지옥 그 자체였습니다.
  • 검은달
    17.07.16
    명불허전 ㅇㅇ
  • 씹센비
    17.07.17
    ㅇㄱㄹㅇㄹㅇㅍㅌㅂㅂㅂㄱ 버스 새끼들 존나 빡침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4829 0 2015.09.21
13238 12년도에 군대내 성추행 대법원서 무죄판결 난 사건 아는사람 혹시있음?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1105 0 2018.04.06
13237 어처구니 없는 헬조선 사회-한국의 콘돔 문제 3 new 노인 1152 1 2018.04.06
13236 한국전쟁의 사기질-패배의 원흉 인서울버러지새끼덜 newfile DireK 964 1 2018.04.07
13235 폭력교사 1명이 수만명사람들 성장기에 폭력당하게함.ㅋㅋ. 1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1139 0 2018.04.07
13234 같은 민족인 멕시칸새끼덜 수도새끼덜과 몽골새끼덜의 수립한 도시인 연경(=북경), 남경(=서울), 서경(=평양... 1 new DireK 1062 1 2018.04.07
13233 한국전쟁 초기 전역의 경과와 그 후. new DireK 1013 1 2018.04.07
13232 솔직히 한국인 입장에서 일본에 사는 매력이 과연 있을까요? 8 new 프리글루텐 1096 3 2018.04.07
13231 메이저리티에 대한 헤이트스피치.. 즉 혐오표현이란 존재할 수 없다. 2 new 소수자민주주의 1140 2 2018.04.07
13230 남을 이길 때 나오는 도파민보다는 남을 도울 때 나오는 세로토닌이 몸에 좋다는데 new 감성팔이. 904 1 2018.04.08
13229 한국이 앞으로 비폭력적이고 비경쟁적이고 비권위적인 사회로 나아갔으면 2 new 감성팔이. 1042 2 2018.04.08
13228 문재인을 까는 자가 쓴 4.3 사건 문제 비판 new 노인 634 0 2018.04.08
13227 남한 학교, 교육, 교새들 진짜 이해 안되는 수많은 것들중 하나가.. 5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1030 2 2018.04.08
13226 이제는 군인의 시대가 아니라 시인의 시대가 온 게 아닐까 new 감성팔이. 887 0 2018.04.08
13225 근데 공무원들은 대체 왜 그런거지? ?? 4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1201 1 2018.04.08
13224 그냥 애초에 개병신화 되어서 정신강간 당하는 게 한국남성 아니냐? 11 new DireK 1139 4 2018.04.08
13223 교새들의 학생들에 대한 온갖 폭력 성추행 범죄들이 무혐의, 불기소, 무죄, 고작벌금형 등 나는 이유.txt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964 0 2018.04.08
13222 남조선이 일한합병, 일본도움 없었으면 현재 경제 산업 수준 어땟을까?';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881 1 2018.04.08
13221 [역갤펌] 인문사회쪽 교수들은 대부분 속으로는 국까성향인거 같은데.txt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1264 0 2018.04.08
13220 국제 사법 재판소에서 재판 받아야 할 인간 1 newfile 노인 1126 0 2018.04.08
13219 남한의 노예화 교육.txt 8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1156 3 2018.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