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블레이징
17.07.16
조회 수 1163
추천 수 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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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중에 단 하나도 틀린거 없다.

 

특히 54번 버스와 택시. 그리고 특히! 씨발 되도않은 카니발, 쏘렌토 등, 멀쩡하게 생겨서는 미친짓 하고다니는 양카 카폭새끼들, 부산에서 운전하다 보면 이 개새끼들이 제정신인가? 싶은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아니 대체 왜 그렇게 미친듯이 경쟁을 하는건데, 80킬로미터 도로에서 160찍으면 좋냐고. 그 차들은 전부 RV와 SUV다. 스포츠카가 아니란 말이다. i30타고다닐땐 진짜 날 아주 죽일듯이 덤벼들더니, 쉐비 카마로 타고다니니까 흉기차의 한계를 좀 체험해보고 싶다 이거가?? 하여간 이 새끼들은 한결같아서 좋아. 한결같이 미친 새끼들이야.

 

 

그리고 지가 잘못해놓고는 왜 내려서 시비거는거지? 옆에 여자 타서 가오잡을라고??

 

 

 

진짜 적어도 방향지시등은 좀 켜고 운전해야 되는거 아닌가? 안전벨트도 좀 하고. 

 

미친 진짜 되도않은 흉기차갖고 미친듯이 밟아대는거 보면 무섭다, 마 나는 니들하고 드래그 레이싱을 할 생각이 없어요. 여 시내도로다, 시속 70킬로미터 도로라고. 왜 신호대기중에 엔진 RPM을 4천까지 올리면서 창문내리고 내를 노려보는건데? 분노의 질주 코스프레하나? 뭐 빈 디젤이라도 된줄 아나??

 

 

그리고 

 

 

앞차와의 간격유지는 안전거리 확보의 개념이지 

칼치기 하라고 만든 틈이 아니다. 

 

보는 내가 더 무섭다. 그러다가 사고내면 이새끼들이 다 책임질 것도 아니잖아.

 

이 새끼들 운전하는 꼬라지를 보면 이게 강변도로가 아니라 요단강변도로 같다니까 아주.

 

 

그리고 대체 예산 어디다 쓰는건데.

 

비오는 날만 되면 차선이 안보여. 원래 차선에 유리가루 뿌려서 반사되도록 만들어서 시인성이 뛰어나도록 만들어야 하는건데 이 새끼들, 그 유리가루 좀 아낄거랍시고 안뿌려가지고 비만 오면 차들이 전부 GTA 실사판을 찍고 다니잖아. 차선이 안보인다고 이게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는거냐? 아니면 걍 감으로 때려잡던지, 네비갖고 HUD만들어서 다니라는거냐 뭐냐 대체.

 

목숨이 간당간당하잖아.

 





  • 굳이 부산이 아니어도 헬센징들이 드글거리는 곳에서는 저런 일을 피할 수가 없다는 거죠. 서울은 그나마 외국인 의식해서 그런지 부산처럼 ㅈ같이 해놓을 수 없겠지만 그래봤자 교통 체증 쩔고 온갖 사건, 사고 다 다는 곳이니까요,
  • 블레이징
    17.07.16
    아 여긴 서울이나 타지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제가 붓산에서는 호구운전자 취급을 받는데 시외 출장가면 난폭운전자로 손가락질 받고 경찰이 와서 주의까지 주는 수준입니다. 미쳤어요 여긴.
  • "왜 신호대기중에 엔진 RPM을 4천까지 올리면서 창문내리고 내를 노려보는건데? " <==이런일이 진짜로 일어나세요?

     

    짜증이 나시겠지먼 원초적 무식함에서 나오는 나름대로의 유흥적 요소가 있는 행동이어서 문의 드립니다.

     

    다음 번에는 진짜로 그런넘이 옆에 오면 자동차에 엔진 부릉하는 mp3를 구해서 진짜 크게 틀어주세요.

     

    그리고 진짜로 급발진 과속하면 블박으로 녹화하시고 신고하셔서 상품권을 보내주시죠.

  • 블레이징
    17.07.16

    그 차가 말입니다. 그러라고 만들어진 스포츠 세단이거나 GT쿠페라면 이해를 하는데, 그게 스타렉스나 카니발, 소렌토 같은 그런 차라서 하는말입니다. 그리고 그래서 제가 빡쳐서 빨리 가변배기 튜닝을 하려고도 합니다.

  • 누리울
    17.07.16
    저도 1년 전에 남해안(부산 포함)으로 가족여행을 갔었는데  다른 곳은 몰라도 부산에서 컬쳐쇼크를 받았습니다. 글에 나온 내용과 전혀 다르지 않거든요. 도로 공사 계획할때 술마시고 했는지 차선변경이나 갈래길, 오르막내리막 길이 너무 요상하게 되어있어서 중간중간 차 속도를 줄이거나 멈추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자세히 가야 파악해야할 정도로 개판이었어요. 그리고 운전자들은 얼마나 난폭하게 운전하는지 진짜 사고가 나는게 아닌가 할 정도였습니다. 부산 여행을 끝마치고 나오면서 가족들이 이따위 교통이 있는 곳은 넌더리나서 다시 못오겠다고 욕하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원래 이나라 사람들 교통, 안전의식 자체가 안 좋다는건 알았지만 그중에서도 부산은 완전 지옥 그 자체였습니다.
  • 검은달
    17.07.16
    명불허전 ㅇㅇ
  • 씹센비
    17.07.17
    ㅇㄱㄹㅇㄹㅇㅍㅌㅂㅂㅂㄱ 버스 새끼들 존나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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