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17.07.15
조회 수 854
추천 수 3
댓글 2








 

"이승만은 분단 상태에서 체제 경쟁을 벌일 국가 건설의 중요성을 잘 몰랐습니다. '남한에 한반도 인구의 3분의 2가 있고, 역사적 수도와 조선의 정통을 이어가고 있다'는 식이었습니다. 사회주의를 상징하는 북한 국기와 비교하면, 태극기에는 뚜렷한 체제 상징이 없습니다. 공화국의 가치가 담겨야 할 애국가에도 단일민족의 정서만 들어 있습니다." - 브라이언 마이어스

 

그 결과 반공 타령만 하고 진정한 애국심이 없는 극우들이 생겼구나 

이러다가 북한에게 바로 털리겠네 






  • 애초에 저승만이를 생각하는 센징이 대가리부터가 국부, 그러니까 왕을 다시 모신다는 개념에 가가웠죠. 그래서 저승만 생일이 국가 기념일이 되는 등 전근대적인 미개한 짓거리가 자행될 수 있었다고 봅니다.
  • 반헬센
    17.07.15
    미쿡이 좋은 놈이 아니란 물증및 심증은 여럿 있지만은, 헬조센에 있어서 대표적인 것중 하나가 바로 헬승만을 국가의 수장으로 앉히도록 조장했다는 것임.

    즉, 미쿡의 수뇌부와 배후자들 입장에서는 - 헬조센반도는 강대국과 자기들 이익에 연관되는 하나의 도구로 여기지, 절대 헬조센 국가의 발전이나 장래에는 관심이 별로 없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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