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생각하고살자
17.07.12
조회 수 752
추천 수 5
댓글 7








세상을 살아보면 결국 무엇이든 영원한건 없다는걸

깨닫는다. 그게 사랑이든 인생이든 황금기든

 

지금은 아 정말 이친구와는 영원히 친구일것같아

혹은 아 지금 나의여자친구는 정말 최고야

라는 그런 시간들도 한정되어 있다

 

물론 노력하여 억지로 관계유지를 할수잇겠지

 

하지만 어느 인간관계가 그렇듯이 어느 한쪽이

삐걱거리면 나머지 한쪽마저 삐걱거린다

 

이런 인간관계의 룰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답은 내가 성장하면 되는것이다

 

내가 성장해서 어느사람을 만나는 주변사람들이

원하는 사람이되고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면

되는것이다.

 

가장 1순위는 자신이 되어야한다

자신을 사랑할줄알아야 남을 사랑할줄 안다.

그리고 어느분야든 한쪽분야엔 자신있게 

말할수있는 전문가가 된다,

 

그럼 상대방 덕분에 스트레스 받을일없다

 

그사람 덕분에 내가 불행해지는것도 아니고

그사람 이 없다고 내 인생이 크게 달라지는건 없기때문이다.

 

그 사람 없으면 단지 다른사람으로 대체하면 그뿐이니까

 

사랑? 우린 한눈에 반하는 사랑이 있나

그게 사랑이긴 한가. 아니 계기가 없는 사랑은

일시적인 감정이다

 

지금 여친을 사랑한다해서 미래 여친을 사랑하지

않는것은 아니다

 

연인 과 친구는 단지 지금 이 시간을 같이 보내는

사람일뿐 영원하진 않다.

 

인간관계에 스트레스 받지마라

 

사람은 끼리끼리 논다고

지금 인간관계가 마음에안든다면 

당신의 수준을 높이면 주변이바뀐다

 






  • hellyeah!
    17.07.12
    관계에 집착 하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한것같습니다
  • hellyeah!
    17.07.12

    모든 인간들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정서적으로 지나치게 가까워지는것을 기피한다면 사람에게 집착하거나 의존하게될 확률도 현저히 줄어들것같고 집단간의 편가르기도 덜할것 같고 외로움을 느낄일도 줄어들것이며 모든사람들을 똑같이 보게되니까 사람에 대한 차별이 줄어들기도 할것 같고 사회의 공정성을 위해서도 어느정도 기여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hellyeah!
    17.07.12
    또한 사적으로 공유하는것들을 최대한 줄이는것도 방법일것같고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삶의 태도 자체를 자급자족적 태도 개인주의적 태도로 일관하는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hellyeah!
    17.07.12

    정서적인 것들을 최대한 견제하고 무언가를 위해서 협력할때에도 정해진 메뉴얼과 규칙을 적용시키는것도 중요할것 같고 가장 근본적인것은 예의를 지키는 자세나 혹은 존중하는 태도일것같습니다

  • 음 유익한 글이다

    추천 빵~!
  • 자신의 수준을 높힌다... 당연한듯 하면서도 왠지 어렵다. 근데 맞는말임 추천 빵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36738 0 2015.09.21
13088 12년도에 군대내 성추행 대법원서 무죄판결 난 사건 아는사람 혹시있음?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842 0 2018.04.06
13087 어처구니 없는 헬조선 사회-한국의 콘돔 문제 3 new 노인 963 1 2018.04.06
13086 한국전쟁의 사기질-패배의 원흉 인서울버러지새끼덜 newfile DireK 825 1 2018.04.07
13085 폭력교사 1명이 수만명사람들 성장기에 폭력당하게함.ㅋㅋ. 1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944 0 2018.04.07
13084 같은 민족인 멕시칸새끼덜 수도새끼덜과 몽골새끼덜의 수립한 도시인 연경(=북경), 남경(=서울), 서경(=평양... 1 new DireK 814 1 2018.04.07
13083 한국전쟁 초기 전역의 경과와 그 후. new DireK 888 1 2018.04.07
13082 솔직히 한국인 입장에서 일본에 사는 매력이 과연 있을까요? 8 new 프리글루텐 800 3 2018.04.07
13081 메이저리티에 대한 헤이트스피치.. 즉 혐오표현이란 존재할 수 없다. 2 new 소수자민주주의 994 2 2018.04.07
13080 남을 이길 때 나오는 도파민보다는 남을 도울 때 나오는 세로토닌이 몸에 좋다는데 new 감성팔이. 733 1 2018.04.08
13079 한국이 앞으로 비폭력적이고 비경쟁적이고 비권위적인 사회로 나아갔으면 2 new 감성팔이. 827 2 2018.04.08
13078 문재인을 까는 자가 쓴 4.3 사건 문제 비판 new 노인 497 0 2018.04.08
13077 남한 학교, 교육, 교새들 진짜 이해 안되는 수많은 것들중 하나가.. 5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856 2 2018.04.08
13076 이제는 군인의 시대가 아니라 시인의 시대가 온 게 아닐까 new 감성팔이. 739 0 2018.04.08
13075 근데 공무원들은 대체 왜 그런거지? ?? 4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914 1 2018.04.08
13074 그냥 애초에 개병신화 되어서 정신강간 당하는 게 한국남성 아니냐? 11 new DireK 810 4 2018.04.08
13073 교새들의 학생들에 대한 온갖 폭력 성추행 범죄들이 무혐의, 불기소, 무죄, 고작벌금형 등 나는 이유.txt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813 0 2018.04.08
13072 남조선이 일한합병, 일본도움 없었으면 현재 경제 산업 수준 어땟을까?';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696 1 2018.04.08
13071 [역갤펌] 인문사회쪽 교수들은 대부분 속으로는 국까성향인거 같은데.txt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1117 0 2018.04.08
13070 국제 사법 재판소에서 재판 받아야 할 인간 1 newfile 노인 912 0 2018.04.08
13069 남한의 노예화 교육.txt 8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930 3 2018.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