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슬레이브
17.07.07
조회 수 1164
추천 수 3
댓글 113








이런저런 일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독일에서 태어난 한 고딩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인드가 아주 독특하고 개방적이라 신경이 쓰였는데

알고보니 독일에서 10년 가까이 살던 분이더군요.

 

아빠가 법학박사를 딴다고 독일 갔다가 태어났다고 하더군요.

 

언어를 러시아어는 힘들어서 거의 포기하고, 스페인어가 할만하다면서하고 있더군요.

역시 탈센 마인드는 딱 느낌이 오나 봅니다.

탈조선 지식 많이 얻을렵니다.






  • 교착상태Best
    17.07.08
    ㅇㅇ 아동발달이론에서 부모가 한 80 % 영향 준다고 아예
    학문적 결과가 나왔다.

    나머지 20%가 환경, 교육, 자기고유성격, 지인, 종교 등. 이지
  • 생각하고살자Best
    17.07.07
    솔직히 부모가 자식영향90퍼임
    못배운것들만 내말이해못함
  • 부모가 성격형성 유아기의 80%를 관리하는데 당연히 그 정도의 영향력은 나옵니다. 

    콩심은데서 콩나고 팥심은데서 팥나고 흙수저 심은데서는 흙수저가 나는데 지 꼬라지도 모르고 전체주의적으로 갈구고 주체적인 사고도 못하게 하면서 자식이 똑똑하기를 바라는 그 오컬트적인 바램이란 ㅋㅋㅋㅋ
  • 슬레이브
    17.07.08
    그래서 기본적인 부모소양 교육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부모를 필터링해서 할려고 해도 부작용이 있을것 같고..
  • 있어야하는게 아니라 필수적이죠 ㅎㅎ

    그렇지만 요즈음 보통 이렇게 생각 있고 교양있는 사람들은 애를 잘 안 낳으려고 하고, 오히려 반대로 아무 생각없이 섹스 파티나 하다가 임신해서 싸지르고 하는 걸 보면 세상이 뭔가 좀 언밸런스한 거 같기도 합니다.
  • 슬레이브
    17.07.09
    댓글이 갑자기 사라져 버렸네요. ㄷ ㄷ
  • 자식이 삐뚤어지거나 잘못되면 사실 그 원인의 90%는 부모에게 있어서, 부모는 자신의 양육 이력을 되돌아 봐야 하는데,
    이런 육시랄 개새끼들은 그 왜곡된 아이를 비판한다. 그래서 부모는 반드시 버려야 한다. 
  • 방문자
    17.07.07
    아오 부럽네요 ㅠㅠ
  • 슬레이브
    17.07.08

    저도 되게 언행이 웃긴 편인데, 저보다 훨씬 심한 사람이 있길래 알고보니 독일에서 태어나서 자랐다고 하더군요.

    근데. 독일애들이 초4때 배우는 영어교육 내용이 헬조선 성인들도 소화하기 함든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인도-유럽어가 되어 있는 사람들의 어드밴티지가 굉장하다는 것이죠. 독일어가 되니 영어도 쉽고, 러시아어도 쉽고 스페인어도 쉬운 것이죠.
  • 헬센징들이 언행이 웃기다고 하나요? 제가 보기에는 꽤 똑똑하신데 대체 무엇때문에 그렇다는 건지 잘 몰겠네요.
  • 슬레이브
    17.07.08
    제가 원래 전반적으로 하는 행동이 4차원적입니다.
  • 서호
    18.05.07
    자신과 다르니 이상하게보는 종특때문이지요..
  • 방문자
    17.07.08
    저도 독일어 배워서 독일 가고 싶네요
  • 슬레이브
    17.07.09
    ㅎㅎ
  • 둠헬
    17.07.08
    로마자 베이스 언어권이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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