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학교에서 배우는게 뭐가 있냐

 

엉터리영어,왜곡된 역사,별 병신같은 것들이

선생이랍시고 주입식 공부 해대질 않나

 

학부모 란 것들은 교육 과 세뇌 의 차이를 몰라

무조건 공부를 오래하면 공부를 잘 하는줄 알지

 

왜 진짜 부자들이 애들 학교 일부러 안보내고

대학교 부터 보내는지 이제야 알겠다.

 

한국인들 사는거 보면 죄다 어릴때 인생낭비 하고

어른돼서는 노비됌ㅋㅋ

 

진짜 개 버러지것들 

 

그 시간에 제대로 된 공부를 하고 꿈을 찾아

어릴때부터 기술하나만 제대로 배워도

먹고 살 걱정없는데 

 

부모란 것들은 쯔쯔 이래서 못 배운것들은 안됌

 






  • 초등입학->대학을 위해 살아감->학원과 사교육기관을 무자비하게 다니고 고등학교를 가니 강제자율학습을 시킴->대학을 위해서 학교뿐만아니라 학원 과 독서실 도서관등 공부를 하기위해 실내에서만 약 10여년을 살아감->조오오오온나게 공부함->서울대 또는 명문대합격->조오오온나게 노오오오력해서 스펙쌓고 자격증 따고 학사로 졸업->고오오오급 인재로 사회진출->고오급노예->그럼에도 취업이 안되서 공무원으로 빠짐->공무원 몇수를 도전했는데도 합격 드럽게 안됨->치킨업으로 빠짐->창업 조오오오오온나게 많이해대서 조오오오오오온나게 헬극한으로ㅠ어려움을 느낌->망함->자살

    헬조선의 현실...ㅅㅂ
  • 10원을 아끼려고 뽐뿌질하는 사람도 자식교육에는 정말 겁없이 돈을 쓰더라.. 문제는 이게 가성비가 아주 낮은 선택이라는 거. 
    이를테면 초등시기에 월 30만원 중등시기에 월 50만원 고등시기에 월 40만원 사교육을 한다고 치면 초등 2160만원 중등 1800만원 고등 1440만원 합이 5400만원인데 내가 보면 주변에서 이 정도 사교육은 대부분 하는 듯하다. 심지어 대학에 들어가서 사교육 안 하느냐? 절대 아니지. 어학연수+각종 학원, 여기에 요즘에는 심지어 면접 준비학원도 다녀야하고 사실 성형이나 치아관리비용도 포함한다치면 공교육비용 없이 보통 1억원 정도는 잡아야할 거야. 
    그리고 사실 저 정도도 평균이라는 거지 좀 더 교육에 신경쓴다거나 하는 사람은 백단위 넘어가는 것도 비일비재함. 그럼 뭐? 2-3억씩 돈을 쓰는 거지..
    문제는 노후가 준비안되고 국민연금이 부실한 상황에서 저런 자원투자는 결국 부모 노후 준비를 불가능하게 만들거든. 결국 부모는 자식교육을 위해서 자기 노후를 포기하게 되고 자식은 힘들게 나름 decent job을 잡았다 하더라도 부모님을 봉양해야한다는 의무감에 짓눌리게 된다. 그런데 초봉 3000 정도는 받거나 아니면 정년을 채울 가능성이 매우 높아야 decent job인데 현재 한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할 시 저런 직장을 잡을 확률은 대략 10-20% 정도나 될까?
    만약 저런 직장 잡지 못하고 졸업하고 나서 공무원시험 전전하거나 블랙기업에 들어가면 그동안 들었던 미니멈 1억원의 사교육비용은 사실상 매몰비용이 된다고 볼 수밖에 없어. 
    즉 1억원 비용을 들여서 최대 20% 확률로 괜찮은 직장 구한다고 보면 매몰할 확률이 80%인데 그렇다면 차라리 그 돈 1억원을 어디 삼성전자 우선주 같은 우량주식에 넣어서 굴리거나 원룸투자라도 하면 아이 대학졸업할 때쯤에는 2억 정도는 될 거야. 
    차라리 그 돈을 대학을 졸업하는 아이에게 투자를 하던가 그게 아니면 내가 대학까지는 가르쳤으니 그다음에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네가 알아서 살고 대신에 이 2억원은 내 노후비용으로 쓰겠으니 너는 나에게 용돈 같은 거 줄 필요는 없다..이렇게 하는 게 더 합리적이지 않음?

    저렇게 자식에게 과잉투자-노후빈곤-자식에게 의존-동시에 손자를 봐주는 방식으로 아들/딸 인생에 개입-하는 식으로 평생 가족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는 독특한 굴레를 만드는 문화인데..
    이건 농경사회 마인드이고 지금 시대에는 맞지 않음.
  • 슬레이브
    17.06.28

    그런 과잉투자로 돈을 버는 사교육 시장도 문제죠.

  • 시발 고작 100 200짜리밖에 안되는 직장에 고오급 노예로 들어가기 위하여 1억 2억 3억을 써댄다.ㅁㅊ짓이지. 헬조선은 노예의 유전자를 갖고태어나는듯하다. 거기다가 조금만 띄워주면 그게 당연한건줄 아는게 더 심한것도 같다.

    무조건 일하는건 당연하고 쉬거나 휴식하는건 게으르고 천한걸로 여기는 답없고 야비한 종족.그리고
    무작정 공부해서 노오력 하면 다 성공 인줄 안다.
  • 거기다가 헬조선은 너무 넘친다 싶을 정도로 사교육에나 지르는 한심한 새퀴들인것 같다. 
    사교육을 당연하고 넘치는걸 자연스럽게 여길 수밖에 없게 만드는 사회나 세상의 현실과 태도들도 ㅈ같은건 맞다. 근데
    그렇게 질러서 살림살이 나아졌다는 소리 한번도 못들었다.1억원어치면 1억원여치 다 돌려받는줄 아나.그 지른돈의 10%의 대가도 못돌려받는 현실이다.헬조선은.겨우겨우해서 진짜 많이 돌려받아봐야 10%겠지.  헬조선은 말로해도 말이 통하지않는다
  • 슬레이브
    17.06.29

    그냥 자신의 불안을 해결해서 마음 편하고자 돈 투자하는 것이지. 이상하게 교육에서만큼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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