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헬한민국
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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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개독1.jpg

 

 

개도4.jpg

(헌금봉투의 종류는 대략 70여가지)

 

 

개독 프로그램중엔 제 아무리 죄를 지어도 막판에 회개하면 천국을 갈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평생 남을 등쳐먹고 못된짓 하던놈이 막날에 회개해서 천국을 갔다보고,

그 천국이라는 곳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싸움도 없고, 미움도 없고, 오로지 행복하다는 그 천국의

첫날.

아침에 일어나 밥먹고, 기도하고,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점심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저녁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2일째 되는 날

아침에 일어나 밥먹고, 기도하고,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점심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저녁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3일째 되는 날

아침에 일어나 밥먹고, 기도하고,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점심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저녁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1년 되는 날

아침에 일어나 밥먹고, 기도하고,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점심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저녁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100년 되는날

아침에 일어나 밥먹고, 기도하고,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점심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저녁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100000000000000000년 되는 날

아침에 일어나 밥먹고, 기도하고,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점심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저녁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그리고 내일 또

아침에 일어나 밥먹고, 기도하고,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점심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저녁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영원히

............

 

 

행복이라는 것이 매일 반복의 지속이라면 행복이 될수가 없다.

노력끝에 무었을 성취하거나, 뜻밖의 일에 무었이 얻어 졌을때,

내가 원하던 것이 이루어질때 행복을 실감할수가 있다.

 

자신의 심신이 약해 허구,망상에 빠져 허공에 노젖는 기도질이나 공기에 대고 두손모아 소원을 빌기보단

무었을 배우고, 문제를 인지하며, 자신을 바꾸고 가꾸어 갈때 삶의 의미가 있을거라 본다.

 

천국? 지옥? 이 둘은 인간이 생각해낸 만족과 불만족의 비유일 뿐.

존재한다면 한 개인이 가지고 있는 뇌의 전기적 자극과 화학적 작용으로 인해 구분 지을수 있는것 뿐이다.






  • 검은달
    17.06.25
    이건  배진수의 네이버 웹툰 <금요일> 에피소드를 참고한 거 같은데 

    나도 감명깊게 본 작품이다  

    물론 그것 뿐만이 아니더라도  

    하느님은 일주일만에 세상을 창조했다는데  어째서 돈과 섹스는 어찌 하지 못하는가 ㅋㅋㅋㅋㅋ 
    왜 그리  돈을 계속 원하시는지      
    <그것이 알고싶다> 도 마침 어제 
     성락 교회 목사새끼가  모녀덮밥으로  성폭행하는 거도 말했고 ㅋㅋ

    한편으로는 뭐 부럽기도 하다  멍청한 개돼지들 선동해서 아주 시발 할 거 다하고 뒤지니까  

    애초에 불교고 개독이고 아랍병신들이고  종교라는 것은 빌어먹는 직업이다 
    그리고 없더라도 나누고   모든이에게 평등한 것이라는 건  애새끼들도 안다 

    근데  왜 스님새끼들은 도박하고 고기 처먹고  살이나 찌고 있고 

    목사새끼들은 외제차 타고  지 애새끼들 미국 유학 보내냔 말이다 

    그 때부터 이건 이미 사기꾼 새끼들이라는 것이다 

    뭐 이 점은 외국도 마찬가지다 

    진성 종교인은 한  만명 중 1명 될 거다  
  • 예전에는 부모의 강요로 교회나가기는 했는데, 사춘기가 지나면서 주변 사람들이 성욕에 고통스러워하는 걸 연구해보니 성서에서는 노답이고 진화론 책을 보고야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지만요. 원래 별로 있지도 않은 신앙심이었으나, 결정적으로 떨어지게 된 계기는 그쯤이 아닐까....
  • 검은달
    17.06.25
    모태신앙이면 보통 그 길로 쉽게 빠지는 편인데  역시 리아님은  정말 리스펙트 합니다!!! 
  • 사실 별로 대단한 건 아니라고 할 수 있는데, 신이 완벽하고 인간이 특수한 창조물이라면 아무때나 동물마냥 성욕가지고 발광하면 안 되고 신이 자녀를 주기로 점지했을 때 그때만 딱 하게 만들면 될텐데 그렇게 안 만들었으니까요. 
    교회다니던 예전(중학생 때)에 생각해보니 아무리 봐도 인간의 성욕별현방식이나 매커니즘을 보면 인간이 결함품 쓰레기 생물체라는 의미 이외에 다른 걸 의미할 수가 없는데, 교회에서는 신이 직접 인간을 온전하게 창조했다고 하니 아무리 머릴 굴려봐야 이게 거짓부렁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낌새를 슬슬 채기 시작한거죠...

    성경을 아무리 뒤져봐야 이건 죄라는 이야기만 나오고 유의미한 해결(치료)책이 없는데, 주변 사람들(특히 숫센징들)이 그리도 고통받고 섹스섹스섹스를 찾는 것으로 변해가는 걸 보며 이 문제는 정말로 노답이라는 걸 알게 되더라구요. 
    그러나 진화론 책, 특히 진화심리학 책을 보고 딱 이거구나하고 한번에 이해할 수 있었음요.
  •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예수말 안듣는 사기꾼들에게 자칭 예수교도들이 어째서 돈을 갖다 바치는 것인지.
    아무튼 유사인류의 유사예수교 샤머니즘이 아닌가 하지만.
  • 원래 십일조라는 것은 과거 유대교 레위 제사장이 제사만 드리고 다른 생업이 어렵게 되자 제사장 직분을 받은대신 십일조를 받아가는 것인데, 오늘날의 먹사들은 구약의 제사장과 다르기에 성서대로라면 절대로 십일조를 받아서는 안되지만. 게다가 이렇게 십일조를 받은 걸로는 자기 배를 채우는 게 아니라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고 돌보아 주어야 하는 돈이지만.

     
    십일조로 구원 못 받는다고 주장하는 것은 성서에도 없는 사기이고, 기독교의 논리구조상 예수에 대한 믿음만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구조임을 생각하면 이는 심각한 자기인지모순을 낳는 것이지만. 게다가 엄밀히 말하면 먹사는 레위지파와 제사장이 아니기에 십일조를 받는 것은 성서대로라면 성서를 빙자한 돈 징발이자 제사장 사칭이라는 위법(중죄)이고, 이러한 이유로 유대교의 랍비는 절대로 십일조를 걷지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이유로 인해 교회(끌려)다니던 시절에도 십일조를 단 한번도 낸  기억이 없지만.
  • 검은달
    17.06.25
    그 십일조도 요즘에는 오만원권씩 주는 거 아니면  안 받는다 하더이다 
    애초에 저같은 흙수저 새끼는 교회 가고 싶다고 해도 못다니는 거죠 

    물론 간다고 하면 그 교회 안에서  킹스맨 교회씬 무쌍 찍겠지만 ㅇ
  • 천국이 진짜로 이러한 곳이라면, 광신도들도 지겨워서 못살 듯 하네요...

    [아침에 일어나 밥먹고, 기도하고,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점심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저녁에 밥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찬송가 부루고]

  • 검은달
    17.06.25
    그 웹툰에서 강조하던 것이  삼라만상의 양면성입니다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는 것처럼  

    행복도 그것에 대한  고통이 있어야 존재한다고 강조하죠  

    즉 영원하고  무한한 천국은  그 자체가 사실 지옥에 가깝다는 겁니다 
  • 반드시 그렇다고 할 수는 없고 이러한 게 법칙성을 가지는 것은 아니나, 전반적으로 세상의 존재들은 다면성을 가진 게 사실이죠.
  • 천주교는 그나마 단속을 할 수가 있어서 덜할 뿐이지 결국에는 종교를 열화시켜서 맹신하는 센징이들 자체가 문제라고 본다.
  • 천주교는 헬조선에서 발광해봐야 그 위에 외국 교단본부와 교황청이 있어서 함부로 곡학아세하기 힘든 구조라 그렇습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이게 없지요.
  • 교착상태
    17.06.25
    개독교 전문가인 형의 입장에서 한국 개독교는 가짜다.
    진짜 기독교가 희귀한건 둘째치고 한국 개독은 이단중의 이단이라고 보면 된다.
  • 헬한민국
    17.06.25
    개독자체가 이단 구분이 아니라, 허구,망상 인간 세뇌용이지.
  • 기독교의 탈을 쓴 무속교, 이적과 기적만을 강조하며 무식하기 그지없는 이단과 수구꼴통의 콜라보가 헬조선 기독교입니다.
  • 둠헬
    17.06.25
    가끔 저런 새끼들 선교하러 아프리카 가는데 가서 총맞고 뒤지드라 ㅋㅋ
  • 말아톤
    17.06.25
    내가 알기로 십일조의 기원은 고대 이스라엘이 신정국가였기 때문에 세금조로 10%를 냈던 것에 기인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기독교는 교리에 심각한 오류가 있는게 신 앞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안된다는 Jesus의 이 말 한마디 때문에 이미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Jesus를 대신하여 먹사 새끼들이 그 앞에 자기를 통하지 않고서는 신앞에 나아갈수 없다는 논리를 펴는 것이다.. 또한 기독교는 세계적으로 종파가 800여개가 넘는다. 그런데 다들 배타적인 교리를 갖기 때문에 설령 그들 중 하나가 진짜라고 하여도 나머지 모두는 가짜가 되고 만다. 원래 유대교에서 분파되어 나온 것이 천주교였다면 중세 암흑기 교황의 권위에 맞서 분파되어 나온것이 기독교일진데 이건 그냥 답이 없는 무한루트를 도는 것과 마찬가지다.. 서양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식자들 사이에서는 기독교가 이집트 태양신 라의 교리를 모티브로 한 사기임을 인지하였으나, 이미 서양의 역사와 문화가 기독교를 근간으로 달려왔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상황이라 어쩌지 못하는 상태일 뿐이다. 하지만, 깨어있는 자들은 알 것이다, 성경의 내용과 교리, 유일신이라 불리는 사막잡귀 야훼가 얼마나 모순덩어리인지를 말이다. 

    우리는 현대를 살면서 국가에 이미 충분한 세금을 내고 있고, 복지국가를 실현했느냐의 여부는 국가와 국민들에게 달려있다.. 이미 충분한 세금을 뜯기고 있는데 그것도 모자라 먹사 새끼들 주머니로 들어간 헌금이 어디로 쓰이는지도 모르는걸 알면서도왜 삥을 뜯기고 있냐.. 아직도 종교쟁이들한테 삥 뜯기고 있다면 자신의 이성과 지식 수준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니 좀더 수행을 쌓아야 한다..

    설령 만에 하나 정말 유일신 야훼가 존재하고 사후 세계에서 온갖 악행을 저질렀건 말건 그를 향한 무지몽매한 헌금 및 믿음만을 기준으로 천국행과 지옥행을 결정하여 저런 또라이 같은 천국에 보낸다고 한다 한들, 저것이 진정 천국처럼 느껴질리 만무하다..

    또한 내세가 있어 다시 지구에 어떤 생명체로 태어나든, 혹은 다른 우주 다른 행성에서 태어나든, 그 때 거기서는 거기에서 필요한 별도의 생존방식이 존재할텐데 거기서 유리한 입지를 잡자고 현세에서 아무리 기원해봐야 거기에 그 어떤 인과율이 존재할리가 만무하다.

    어느 정도 성장해 자라 본인의 사회적 입지와 역량등이 파악되면 그 주어진 상황에서 언제든지 최선의 선택을 하고, 최고의 노력을 하며 후회없이 사는 것만이 최선의 삶의 방식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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