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세계일주중
17.06.25
조회 수 1134
추천 수 7
댓글 10








11개월간 여행을 이제 마치려하는데 ㅈ같은 경험을 어젯밤에해서 얘기해주려한다

제목에 적듯 LA에 있는데 숙소를 찾아보니 한인타운근처가 싼게 많았다. 그래도 원래 한인민박은 안가는지라 안심했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씨발 주인이 한국인이네.

그래도 리셉션보는 친구가 미국아재길래 딱히 별일없겠다 싶었는데 어제 ㅈ같은 경험을 했다.

그제도 스테이크해먹고 술먹고 쳐 놀았는데 어제도 먹으려하니 한국아지매 와서는 내가 한국인이니까 대놓고 얘기하겠단다. 여긴 천조국이고 제일 선진화되있으니 화재경보알람이 집집마다 있는데 그게 좀 예민하단다. 사실은 모르겠으나 나는 미국국민이고 너희는 조센출신이니 무식하니 모르지 라는게 저변에 깔려있는 말투였다. 조센은 후진국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니 그런게 없고 유럽미국은 다있다며 선민사상을 오지게 부리더라. 거기다 꼰대스러운말투. 그러고는 리셉션보는 미국아재가 일 좀만 잘못하면 헬센징스럽게 혼을 내더라. 미국아재가 부리지도 않는 선민사상을 오지게 부리면서..

한인타운한국인들 ㅈ같다는 얘기만 들었지 선민사상+꼰대로 정말 전세계 최악의 콜라보였다. 꼰대는 헬조선에 가둬놔야하는데 그런년들이 미국같은데에서 물흐리고 있는게 참으로 개탄스러웠다






  • 레가투스*Best
    17.06.25

    제가쓴 베스트 글중에, 기존의 조선인의 특유 사대주의사상와 꼰대기질을 가진 인간이 미국시민권을 가지면 더더욱 악날해지고 포악해진다는 것을 언급한적이 있습니다. 이들은 평등이라는 개념을 모르고, 자신이 높아졌다고 착각하면 더더욱 헬조선 스러워져요 

     
    그깟 파란색카드 하나 있다고 군림하듯이 지랄하는것 외에는 미국에서 별볼일 없는 쓰레기 종자들입니다. 그저, 시민일뿐 이곳 수도권 인간들보다도 훨씬 질떨어진 삶을 살면서도 한국을 그리워하며서도, 그렇게 오는 한국인들에게 겸손하게 행동못하고 남다르다는듯 차별하죠. 
     
    그래서 제가 영어는 원어민급으로 하고, 제2외국어도 마스터하라고 주장했던 그이유가 그겁니다.
    그래야 미국에 가면 조선인들을 완전히 끊어버릴수 있어요. 충분한 resume 까지 있으면, 조선인들이랑
    지내도 그들에게 의존적이 되거나, 그들의 아래에 복속되지는 않을겁니다. 
     
    그래서 그런 독사 새끼들은 미국시민권이나 영주권 박탈하고 헬반도 구덩이에 다시 던져버려야 해요 
  • 세계일주중Best
    17.06.25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그정도로 무섭고 기분나쁜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해가 되네요. 여행하다 소매치기가 칼들이밀어도 주먹으로 한대씩은 쳤을정도로 대담한 사람인데 한인으로 망친 기분은 어쩔 수 없더군요. 인간이하의 사람에게 기분나빠했다니 제가 너무 어리석었습니다.
  • 제가쓴 베스트 글중에, 기존의 조선인의 특유 사대주의사상와 꼰대기질을 가진 인간이 미국시민권을 가지면 더더욱 악날해지고 포악해진다는 것을 언급한적이 있습니다. 이들은 평등이라는 개념을 모르고, 자신이 높아졌다고 착각하면 더더욱 헬조선 스러워져요 

     
    그깟 파란색카드 하나 있다고 군림하듯이 지랄하는것 외에는 미국에서 별볼일 없는 쓰레기 종자들입니다. 그저, 시민일뿐 이곳 수도권 인간들보다도 훨씬 질떨어진 삶을 살면서도 한국을 그리워하며서도, 그렇게 오는 한국인들에게 겸손하게 행동못하고 남다르다는듯 차별하죠. 
     
    그래서 제가 영어는 원어민급으로 하고, 제2외국어도 마스터하라고 주장했던 그이유가 그겁니다.
    그래야 미국에 가면 조선인들을 완전히 끊어버릴수 있어요. 충분한 resume 까지 있으면, 조선인들이랑
    지내도 그들에게 의존적이 되거나, 그들의 아래에 복속되지는 않을겁니다. 
     
    그래서 그런 독사 새끼들은 미국시민권이나 영주권 박탈하고 헬반도 구덩이에 다시 던져버려야 해요 
  •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그정도로 무섭고 기분나쁜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해가 되네요. 여행하다 소매치기가 칼들이밀어도 주먹으로 한대씩은 쳤을정도로 대담한 사람인데 한인으로 망친 기분은 어쩔 수 없더군요. 인간이하의 사람에게 기분나빠했다니 제가 너무 어리석었습니다.
  • 씹센비
    17.06.25
    인간 이하ㅋㅋㅋㅋㅋ일침
  • 말아톤
    17.06.25
    해외에서 살기로 각오하고 나왔으면, 국뽕에서 깨어나기 위해서라도 "가슴속에서 한국을 지워내야만 다른 길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 그냥 이제 난 한국인 아니고 그런 나라 모른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합니다. 이왕이면 한국식 성도 갈아버리면 더 좋구요.
  • 말아톤
    17.06.25
    이민을 진행해보면 아시겠지만 identity tracking이 가능해야 모국에서 기 취득했던 자격증이며 기타 여러가지를 그대로 써먹을수 있기 때문에 family name까지 바꾸는건 쉽지 않습니다.. 다만, 특정 성씨들은 영어권에 같거나 거의 비슷한 발음의 family name들이 있는데 애초에 한국에서 여권을 만들때 서양식으로 만들면 가능할 수도 있겠죠.. 예를 들어 Lee 라는 성씨는 동일한 발음의 영어권 성씨인 "Leigh" 로 애초에 여권부터 만들어서 간다면, Resume의 family name 만 보고 아시아권 이민자일 것으로 생각되서 screening 당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영어가 세계어가 됐다고 해서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서양인들이 오픈 마인드일 것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제일 병신 같은 애들이 백인(코카시안)에 영어를 모국어로 쓸뿐인 특별한 능력도 경험도 해외여해도 한번 안해본 서양애들인 것 같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영어권 백인 애들한테 너무 지나칠 정도로 친절합니다. 저는 다시 한국에서 일할 기회가 됐을 때 거만한 서양 백인년놈들 보면 예전처럼 젠틀하게 대할 생각이 없습니다..
  • ㅇㅇ 그래서 제가 듣기로는 시민권 획득시의 이름변경한 공문서와 이전 이름을 병기한 공문서가 있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건 어느 나라나 다 그렇기는 합니다. 헬조선의 저급 흙똥수저보다야 낫겠지만 화이트 트래쉬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니까요.
  • 말아톤
    17.06.26

    First name은 그런 방법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Family name은 좀 애매해요. 전 이래저래 귀찮아서 원래 이름대로 쓸 예정입니다만.. 설령 구직시 screening에서 도움 받자고 원어민들 First/Last name을 쓴다고 해도 어차피 실제 면접에 가면 open mind가 아닌 기업이나 인사담당자를 만나면 어차피 안 뽑게 될테니까 사실상 별 메릿이 없습니다. 여자의 경우 현지인과 결혼하면 남편의 Family name을 따라가긴 합니다만, 말씀하신대로 White Trash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국제결혼 섣불리 하면 큰일 납니다. 저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섣불리 백인 남자애들하고 결혼했다가 인생 망친 어린 여자애들 꽤 봤습니다.. 

  • 어차피 이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단지 헬조선 흔적을 뿌리부터 없애버리고자 하는 것일 뿐이고, 순전히 심리적인 마음가짐의 영역이라 뭐라고 하기는 좀 그렇네요. 헬조선과는 영원히 결별하고 서구의 일원이 되었다정도의 마음가짐으로 살아갈 작정이라서요. 그러기 위해서 헬조선 이름을 뿌리뽑을 생각.
  • 그 전에도 계급제적인 인식이 기본인데, 여기에 남들이 부러워하는 천조국 시민권까지 획득하면 말 그대로 거만한 유사귀족의식을 가진 저열한 조센숭 하나가 완성되는 셈이라서요.]

    이인간들은 다시금 시민권을 박탈하고 조선의 불구덩이에 다시 넣어야 정신을 차릴 텐데... 미국에서 잘 살 꺼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무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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