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Uriginal
17.06.24
조회 수 1155
추천 수 1
댓글 32








여기 애들이 역사 이야기를 혐오하는 것 같은데

내가 쓰는 글에 정기적으로 죽창이 찔리는 것이

내가 지금까지 여기 애들의 교주들(말을 안 해도 누구인지는 알 것이다)과 대립해서 교주들의 지령에 따라 나를 적대하게 된 것 같기도 하고

또 다른 주요 이유는 아마 역사 이야기를 해서 그런 것 같은데

사실 내가 하는 이야기들이 어려운 것은 아니고 진짜 잘 아는 애들에 비하면 내 지식이 별 것 없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아예 관심 없는 애들 입장에서 어렵고 별 쓸모 없어 보일 것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는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무작정 거부하는 태도는 아니라고 보지만

여기 애들이 한국 새끼들 깔 때 주로 한국 새끼들은 생각을 싫어하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을 병신 취급하면서 자기들과 같은 피상적인 수준으로 끌어내린다는 것인데

여기 애들의 나에 대한 태도가 그것과 완전히 똑같지 않나

솔직히 말 안 해도 다 아는 정치가 썩고 민도가 미개한 것 더 이상 말해 봐야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그런 것 해결할 방법은 있나

한국 새끼들이 자부심과 우월감을 갖는 유일한 근거가 역사인 것 같은데

한국 역사가 얼마나 비참한지 알리고 자랑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알고 보면 별 볼일 없던 것이라는 것을 알려서 그 자부심을 박살내는 것이 오히려 한국 새끼들의 문제점 중에 그나마 해결 가능한 것이라고 보는데

솔직히 어려워 보인다고 무작정 배척하는 것을 보면 한국 새끼들의 피상적이고 얄팍한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밖에 안 보이지만






  • 아니 다 좋은데 문장 길이좀 어떻게 해봐. 대체 한 문장을 얼마나 길게 늘여쓰는거냐. 이딴 식으로 써놓으면 역사 이야기가 아니라 섹스 이야기라도 읽기 싫겠다.

    (여기 온 지 엄청 오랜만이라 너가 누군지, 너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는 잘 모르면서 쓴 댓글이다.)
  • Uriginal
    17.06.24
    이것이 길다고 하면 3행 요약이라도 하라는 것이냐
    이 사이트 교주들은 나보다 몇 배는 길게 쓰는데도 전설 취급 받는데 나한테만 난리네
  • 교주가 뭔지는 모르겠고,

    여기 애들이 역사 이야기를 혐오하는 것 같은데

    내가 쓰는 글에 정기적으로 죽창이 찔리는 것이

    내가 지금까지 여기 애들의 교주들(말을 안 해도 누구인지는 알 것이다)과 대립해서 교주들의 지령에 따라 나를 적대하게 된 것 같기도 하고

    또 다른 주요 이유는 아마 역사 이야기를 해서 그런 것 같은데

    사실 내가 하는 이야기들이 어려운 것은 아니고 진짜 잘 아는 애들에 비하면 내 지식이 별 것 없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아예 관심 없는 애들 입장에서 어렵고 별 쓸모 없어 보일 것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는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무작정 거부하는 태도는 아니라고 보지만

    여기 애들이 한국 새끼들 깔 때 주로 한국 새끼들은 생각을 싫어하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을 병신 취급하면서 자기들과 같은 피상적인 수준으로 끌어내린다는 것인데

    여기 애들의 나에 대한 태도가 그것과 완전히 똑같지 않나


    너가 쓴 글에서 복붙 했는데, 봐라.

    이게 다 한 문장이야.

    읽는 입장에서는 대체 얘가 하고싶은말이 뭔지도 모르겠고, 알고 싶지도 않은거야. 네 주장이 뭔지 파악하기도 전에 질려버리는거다.

  • Uriginal
    17.06.24

    그러면 원하는 대로 3행 요약 해 주지만
    1. 여기 애들은 내가 역사 이야기를 하면 격렬하게 반발한다
    2. 여기 애들은 평소에 한국 새끼들이 생각 없이 사는 것을 깐다
    3. 여기 애들도 역사 이야기에 대해서는 생각하기 싫어하는 것을 보면 자기들이 까는 한국 새끼들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자기들이 비판하는 한국 새끼들과 별 차이가 없다는 모순을 보여 준다
    이 정도면 이해하기 쉬운지

  • 응. 이해 된다. 앞으로는 이렇게 여러 문장으로 나눠서 네 의견을 쓰는게 좋을 거 같아. 훨씬 논리적이고, 알아듣기 쉬워졌다.
  • Uriginal
    17.06.24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표시해 보면 좋을 것 같지만
    관심 없으면 안 해도 상관 없지만 이 글을 봤다는 것은 어느 정도 관심이 있지 않나 하지만
  • 역사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 자체는 좋다고 생각한다.
    단 일반적인 조-센징이 흔히 주장하는 '애국자의 의무' 로서 역사에 관심을 가지는 것에는 반대한다. 애국주의를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 게 아니라 한국의 미개했던 역사에 대해 돌아보고, 원인을 분석해 앞으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역사에 관심을 가진다면 그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다만 역사에 관심이 없다고 미개인 취급하는 것은 조금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 같다.
  • Uriginal
    17.06.24

    내가 하는 역사 이야기는 철저히 한국인들의 민족적 자부심을 박멸하기 위한 것이지만
    애국주의적 역사관을 철저히 박살 내는 것이 나의 역사관이지만
    아무튼 관심 없는 것까지 뭐라고 할 생각은 없는데 자꾸 죽창을 찌르는 애들이 있어서 그런 것인데
    관심이 없으면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자꾸 반발해서 그렇지만

  • Delingsvald
    17.06.24
    ich habe gekommen. möchtest du deutschland? ich möcht nach deutshcland gehen.
  • 친독주의자지만 독일어는 모릅니다 ㅠㅠ
  • Delingsvald
    17.06.24
    독일어 할 줄 알았는데 독일어 못 합니까
  • Delingsvald
    17.06.24
    아무튼 저희가 할려는 말은 역사적 사실을 알리자는 것이지 역사를 가지고 민족주의를 주입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 그렇군요. 사실 전 조선인의 민족주의는 싫어하지만, 독일의 민족주의에 대해서는 좋은 인식을 갖고 있습니다.
  • Delingsvald
    17.06.24
    독일은 오히려 세계에서 가장 반민족주의적인 국가 아닙니까 오히려 다른 나라에서 하는 수준의 민족주의적 교육도 안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 Delingsvald
    17.06.24
    독일인들이 자부심을 가지는 것은 언어 말고는 보지를 못해서 오히려 독일은 영어하고 비슷한 언어를 쓰는 나라들 중에서 영어를 못하는 편이고 독일에서도 오래 거주할려면 독일어를 강조하는 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그것 말고는 잘 모르겠습니다
  • 아시겠지만, 히틀러가 독일인의 민족정신을 자극했고 그 결과가 참혹했기 때문에 독일의 민족주의는 박해받았습니다. 하지만 전 독일인의 민족정신은 조선인의 민족정신과는 다르게 어딘가 순수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인의 애국주의를 볼때마다 구역질이 나는 것과 다르게 과거 독일의 민족주의 예술을 볼 때마다 감탄하고는 하죠. 심지어 과거 나치의 전당대회나 베를린 올림픽 선전영화까지도 예술적으로 느껴지더군요.
  • Delingsvald
    17.06.24
    글쎄요 알고 보면 그쪽도 상당히 개씹병신이라 다만 히틀러가 게르만족 기상 타령 하니까 무슨 미개민족 새끼들이 자랑스럽냐고 한 것은 높게 봅니다만
  • Delingsvald
    17.06.24

    나치를 현대 유전학적 관점이나 언어학적 관점에서 본다면 무슨 켈트족 잡종 새끼들이 아리안족 타령 하면서 진짜 아리안족의 후손인 슬라브족을 쓸고 다닌 것이라

  • 생각은 자유죠. 그렇게 느끼신다면 계속 그런 느낌을 갖고 사시면 됩니다.
  • Delingsvald
    17.06.24
    친독주의라고 해서 나치 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나치 좋아했습니까 다만 저는 나치 좋아하는 것 가지고는 뭐라고 할 생각 없습니다 오히려 현대 독일이 이슬람 믿는 새끼들한테 털리는 것 보면 과연 이슬람보다 나쁘냐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 나치를 좋아하는건 아닙니다. 나치가 이용했던 독일 예술과 독일인의 정신에 관심이 있을 뿐이죠. 최근의 이슬람 관련 사태는 저도 안타깝게 보고 있습니다만, 제국주의 시절의 업보가 돌아온 것이라고도 생각합니다.
  • Delingsvald
    17.06.24
    저는 나치의 사상을 좋아하지 않을 뿐이지 독일쪽 문화에는 관심이 있습니다
  • 나치의 의식과 미술은 독일 문화의 정수라고 불릴 만한 것들인데 나치에 의해 전범 미술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게 되어서 안타깝습니다. 저도 Delingsvald 님처럼 독일 문화에 관심이 많은데 반갑군요.
  • Delingsvald
    17.06.24
    혹시 고대 게르만족의 문화에 관심 있으면 이야기 하길 바랍니다 특히 언어쪽 말입니다 저는 고대 독일어도 어느 정도는 할 줄 압니다만
  • 고대 게르만족 문화라면 북유럽 신화에 관심이 있습니다. 여러 훌륭한 작품들의 모티브가 되었죠.
  • Delingsvald
    17.06.24
    저는 북유럽 분위기가 나는 만화를 그릴려고 합니다만 제목도 norðmenarþættir라고 합니다
  • Delingsvald
    17.06.24
    wann wir diskutieren die gesichte koreas, wir sollen kennen, dass es gibt weit ethnozentrismus. so, wir bruchen zu weg ihn nehmen.
  • 우리지날씨 말투는 생소한거 같지만
    일부러 그러는지 잘 모르겠지만
    역사이야기를 싫어한다보다 글 가독성이 떨어져 그런거 같지만
    그래서 안본다는건 이해는 하지만
  • Uriginal
    17.06.24
    한국어가 쓸데 없이 친근감이나 적대심이 잘 드러나는 구조라서 그런 쓸데 없는 감정의 개입을 최대한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법이지만
    아무튼 여기 애들의 교주인 john1과 john2가 쓰는 글에 비하면 어렵지 않을 것 같지만 솔직히 john1의 글은 워낙 그래서 나도 거의 안 읽지만
  • 교착상태
    17.06.24
    참 캐릭터 한결같네
  • Kaboyi
    17.06.24
     Nontheism and i blieve Evolution
  • 진실을 대면하는 것이 두려워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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