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좌약식빨간약
17.06.19
조회 수 1127
추천 수 2
댓글 4








유럽에서는 나라별로 법, 정부와 경찰을 보는 관점이 상당하게 다릅니다.

 

- 프랑스의 같은 경우, 모든 사람들은 실수를 저지를 수 있기 때문에 서로서로 봐주는 형태입니다.

- 예로 경찰이 과속감시를 하기 위해서 서있으면 반대편 차선에서 오는 차량들이 상향등으로 신호를 주고 경찰의 단속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를 줍니다.

- 비교적 사고와 무질서는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현상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약간은 무질서 하지만, 줄도 어느정도 알아서 잘 스고, 불법도 있지만, 심한편은 아닙니다.

- 어떤 절대기준보다 상황이 중요합니다.

 

독일과 북유럽의 경우 경찰이 일일이 불법행위를 하는 운전자를 잡기 이전에 저의 불법행위를 목격한 개인들이 경찰에 신고를 합니다.

- 서로가 감시를 하기 때문에 누가 멍청하게 불법을 행하면 바로 걸립니다.

- 법의 집행은 경찰이 하지만, 감시는 시민들이 합니다. 핀란드의 경우, 아예 개인들이 핸드폰으로 자동차 번호판 조회를 해서 자동차 소유주를 알수 있습니다.

- 엉청난 감시사회이고 개인의 정보는 보호가 되지 않습니다.

- 허나 이런 이유로 법과 규칙이 철저하게 유지가 됩니다. 노르웨이는 이웃집의 개인소득까지 조회가 가능하고, 얼마전에 독일도 회사 동료의 소득을 조회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 한걸로 압니다.

- 상황보다는 절대기준이 중요하고 예외가 별로 없습니다.

 

추가: 유럽국가에서 길이 깨끗한 이유는 엉청난 장비와 인력, 예산을 투입합니다. 프랑스 파리같은 경우 개똥들이 있다보니 도시에서는 새벽에 도로를 물청소 합니다. 독일이라고 시민들이 무조건 깨끗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그 깨끗한 독일 사람들이 신기하게 꽁초는 아무대나 버립니다. (지금은 좋아졌나?)

https://youtu.be/FYlL5wcPU9U

독일에서 길거리를 진공청소 하는 모습

 

 

그리스는 경찰을 부패한 조직으로 의심합니다.

- 이런 나라에서는 국민들이 정부에 세금을 제대로 납부할리도 없고, 국민들이 서로 서로 부정한 방법으로 탈세와 불법을 논의하고 새로운 탈세와 불법하는 방법을 찾아냅니다.

 

 

미국의 경찰의 경우, 좌회전 하는데 깜빡이 키지 않는걸 보면, 바로 차를 새우고 티켓을 발부하거나 주의를 줍니다.

- 모든 불법을 감시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지속적인 Patroling을 하고 아주 단순한 불법행위에 대하여서도 주의를 줍니다. 주차할 때 15cm인가 나오면 티켓 먹습니다.

- 허나 또 상황이 이렇다 설명을 하면 금액을 깍아주거나 빼주기도 합니다.

- 절대기준이 있지만 상황을 봐줍니다.






  • 헬조선은 법도 막장이고 시민의식도 막장이라서 법이 있어도 야센동물이 되니까요 ㅋㅋㅋ
  • 법이 막장이라기 보다도

    서양의 경우 상황에 따라서 경감을 하거나 예외사항을 줍니다.

    불반도는 사람에 따라서 경감을 하거나 예외사항을 줍니다. 

    이 둘의 차이가 천지 차이입니다.
  • 불반도가 불반도인 이유중 하나가, 서로가 서로의 불법을 봐줍니다.

    경찰도 뭐 별거 아니내 하고 알아서들 해결하세요 이렇게 나오는 경우들도 비교적 흔하구요.

    국민들도 무었이 합법이고 불법인지도 잘 모르고.

    경찰인력도 부족하니 사실 국민들이 알아서 신고를 해야 하는데. 이것이 참.

    과거에는 신고한 사람이 잡혀가는 경우도 있고, 법이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이 되고 
    (유럽처럼 상황에 따라서 조금 다르게 적용이 아니라 같은 일도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이 되는 엿같은..)
    그리고 신고를 하면 너는 실수하지 않냐 이 나쁜놈아 같은 시선도 있고.
  • 자기들이 일하기 싫고 돈많으면 자꾸태클걸고 재수없으면 경찰이 징계먹는 상황도 있다보니까 앵간하면 대충대충 하려는 경향이큼 ㅎㅎ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68628 0 2015.09.21
12450 [행복사회로 가는 길] 쩍벌남·개똥녀·맘충 … 실종된 시민의식 신조어로 표출 new 민족주의진짜싫다 1020 0 2018.06.18
12449 재계가 키운 ‘능력있는 3세’ 환상의 종말 2 new 민족주의진짜싫다 958 1 2018.06.18
12448 운동권 출신 좌익들은 자기가 믿는 내용, 도그마에 벗어나는 얘기 나오면.ㅏ 7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1038 1 2018.06.19
12447 약육강식 적자생존이다. 4 new Uriginal 901 2 2018.06.19
12446 북한의 한미 연합 훈련 중단과 미군 기지 폐지 요구를 잘못 알고 있는 기사 new 노인 736 0 2018.06.19
12445 어떤 회사 이력서에는 종교를 캐묻는 것이 존재 한다(퍼옴) 7 new 노인 1061 1 2018.06.19
12444 미국 대안우파 백인 남성들과 헬조센 메이저리티 한남충들의 인종관과 여성관. 1 new 소수자민주주의 1091 1 2018.06.19
12443 혼자서 식사하는것이 탈조선에 매우 도움이 되는이유. 14 new 서호 1247 6 2018.06.19
12442 국가 보안법과 함께 폐지하면 좋은 법 new 노인 1532 0 2018.06.19
12441 ‘편집자를 위한 북디자인’ 책 보고 한국 북디자인의 문제점을 발견했다 newfile 노인 606 0 2018.06.19
12440 한국이던 외국이던 1 new leakygut 1051 2 2018.06.19
12439 레이디가가가 말하는 해법 new leakygut 692 1 2018.06.20
12438 이토록 우수한 우리민족이 어찌하여 헬조선이 되었는가? 3 new 희망은탈조선 1149 0 2018.06.20
12437 헬센징들이 난민을 대하는 유럽 극우파스러운 태도. 1 new 소수자민주주의 930 2 2018.06.20
12436 ㅋㅋㅋ 증산도 버러지새끼덜을 까준다. 2 new DireK 1187 2 2018.06.20
12435 홧병이 도는 근본적 이유 2 newfile leakygut 1067 2 2018.06.20
12434 유튜브 방송 ‘조갑제tv’의 헛소리 newfile 노인 670 2 2018.06.20
12433 어느 인권사이트에서 메이저리티 한국인을 비방하면 싫어 한다는 글을 봤다 new 노인 916 2 2018.06.20
12432 한국인의 약점잡기 new leakygut 683 1 2018.06.20
12431 트라우마 범벅 사회에서 심리치료는 newfile leakygut 810 1 2018.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