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명성황후
17.06.18
조회 수 773
추천 수 3
댓글 13








아까방금 우리누나 한테 물어봤다 .

 

'국회의원돼면 뭐할거야? ' 이렇게 물어봤는데 ..

 

누나가 어떻게 대답하는줄아냐 ㅋㅋㅋㅋ

 

'놀러다닐거야 ' 이런다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국민세금으로 월급받는건데 ... 그런걸로 놀러다니는데에 써야할것같냐며 다시 물어봤는데 ..

 

'내가 번돈인데 내가 못쓰냐 '이런다  ㅋㅋㅋㅋ

 

내가봐도 대부분 헬센징들이 뽑아준국회의원들의 인식이 이런마인드일것겉다

 

 

나라와국민을 나아지게 만들생각은 안하고 , 자기 사리사욕만 채운다고 그러는데 .. 이미 헬조선미래 어떨지 말 다했다






  • 위천하계Best
    17.06.18

    "죽었다" 생각해서 돈 모으고, 일정량을 모으면 "죽었다" 모드를 해제한다음 펑펑 쓰는것인가..

     

    센징에게는 진짜 노예가 적합한듯.

    노예노동 몇년간 해주면 퇴직금 주고 해방시켜주께 'ㅅ'  -- 뭐 이렇게?

  • 웬만해서는 다른 분들을 포함한 부모, 형제, 친구분들을 함부로 말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누나분 진짜 답이 없내요. 뭐랄까 대놓고 나 센징이다 인증하는 거랄까. 국회의원 되면 놀러다닌다니 진심이라면 진짜 답이 없는 거고 농담이래도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한 거죠.
  • 명성황후
    17.06.18

    맞습니다 .... 우리누나만 절대 그런게 아닐거에요 . 그런식으로 생각하는사람들 많아요

    솔직히말할까요? 저희아버지는 대통령을 '왕'으로 생각한답니다

  • 참 제가 타인 가족분들 욕하고 그러는 건 일베충만큼 싫어하는데 해도해도 이건 아니다 싶네요. 이승만 때나 그렇게 생각하지 4.19 혁명 끝난 지가 몇십 년이 지났는데 대통령이 왕이라고 생각하는 미친 놈이 어딨나요 진짜.
  • 명성황후
    17.06.18
    ㅋㅋㅋ 그러게말입니다 .. 저희가족이나 친척외촌모두 조선시대사고방식을 가지고있습니다 ..ㅎ
  • 위천하계
    17.06.18

    "죽었다" 생각해서 돈 모으고, 일정량을 모으면 "죽었다" 모드를 해제한다음 펑펑 쓰는것인가..

     

    센징에게는 진짜 노예가 적합한듯.

    노예노동 몇년간 해주면 퇴직금 주고 해방시켜주께 'ㅅ'  -- 뭐 이렇게?

  • 명성황후
    17.06.18
    ㅋㅋ. 그러게요
  • 그런듯하네요. 이제 나 성공햇으니 맘껏 갑질하고 살아야겠다르는 마인드...
  • 젋었을 때 몸 버려 가면서 돈 모으면 뭐해요 늙어서 전부 치료비로 쓰다가 유산 남길 것도 없는데. 1차적으로 본인 쓸 것도 없겠지만요. 참 돈만 쥐어 주면 자기 몸도 갈아넣는 거 보면 센징이들은 돈만 쥐어 주면 똥을 받아먹으라고 해도 먹을 테고 대량학살하라고 해도 ㄷ기꺼이 할 새끼들입니다. 자기 주머니에 돈만 쥐어 주면 뭐든 못하게요.
  • 위천하계
    17.06.18

    동일한 임금, 같은 노동강도, 근무시간을 스스로 결정 가능하다고 할때,

    센징들은 약 10~12시간, 미국 일본인들은 8시간 내외, 북유럽 사람들은 6시간을 선택하겠지요.

    돈을 좋아하는 것인지, 돈과 노동 외에는 다른 중요한일이 없는 것인지. 

  • 명성황후
    17.06.18
    안타까운현실이네요 ... 그냥 헬조센은 짐승만도 못한것들만 살고있네요
  • 명성황후
    17.06.18
    여러분 ... 제가 죄송하네요 ... 저도 왜 헬센징같은 가족들을 친척외촌들을 친구들을 만났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ㅎ
  • 그걸 죄송하다고 해야 하는 게 아니라 왜 센징이로 태어났는지 고민하는 게 더 나을 거 같습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로 가족도 막장(?) 이고 제가 센징이인 거에 대해서 후화도 하니까요,
  • 지금 헬반도 조선인들 대부분이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라서 그런 비슷한 생각을 하고있어.

    이나란 정치도 문제지만 국민성이 그런 정치가를 뽑은거지. 캬~헬맛!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06777 0 2015.09.21
12397 평창 올림픽에 관한 외신 기사 본 한국인들 반응 newfile 노인 683 0 2018.06.09
12396 북한의 다민족사회에 대한 혐오(퍼옴) 3 new 노인 620 1 2018.06.09
12395 명백한 팩트를 무시하는 한국인들 2 newfile 노인 1083 1 2018.06.09
12394 환빠들 부들 거라는 기사 발견(Uriginal 말이 맞네) 1 new 노인 911 0 2018.06.09
12393 20년 전에도 "동성애 반대한다"고 말한 후보는 없었다. 4 new 소수자민주주의 425 1 2018.06.09
12392 개좆같은 서울민국 만세 !!!!!!!!!! 2 newfile CARCASS 780 2 2018.06.09
12391 헬꼰대 세뇌작전 실패 현장 4 newfile CARCASS 756 4 2018.06.09
12390 투누우 newfile 가이우스옥타비아누스 502 0 2018.06.09
12389 유엔 학생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 금지하라” - 한국의 아동 인권 침해 new 노인 699 0 2018.06.09
12388 [논쟁]한터여종사자연맹 대표 VS 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총장(퍼옴) new 노인 498 0 2018.06.09
12387 미군 위안부는 처리 할 생각을 안하면서 성노동자들의 권리를 뺏는 여성가족부 1 new 노인 626 2 2018.06.10
12386 이놈의 이산가족 감성팔이에 대해(퍼옴) newfile 노인 610 0 2018.06.10
12385 뷰티 유튜버들의 탈코르셋 보고 느낀점 1 new 노인 922 2 2018.06.10
12384 미국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대북관 공감대 형성. 9 new 소수자민주주의 735 2 2018.06.10
12383 폭스바겐이 대중차란 의미라던데, 독일인들한텐 폭스바겐이란 브랜드 및 이름 어케 느껴짐?. 2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603 0 2018.06.11
12382 제너럴모터스는 일반차임? 이건 영어권 사람들에게 어케 느껴짐?? 1 newfile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812 0 2018.06.11
12381 한국 불교에서 나타난 교리 왜곡을 꾸짖은 스님 new 노인 701 0 2018.06.11
12380 불교를 통해 평등사회를 추구하려고 했던 암베드카르 박사 3 new 노인 662 0 2018.06.11
12379 대기업 알바직까지 경쟁하는 2030…"공채 가산점 때문" 1 new 노인 722 1 2018.06.11
12378 한민족의 역사와 북한의 의미 1 new DireK 880 1 2018.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