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Uriginal
17.06.15
조회 수 645
추천 수 1
댓글 7








한국이 대단한 나라고

시베리아 북방계 기마민족의 수장인 단군이 남하해서 반만년의 대제국을 건설하고

중국 문명을 세우고 중국에 은나라 등의 제후국을 거느리고 일본에 문화를 전해주고 종주국으로서 위대한 역사를 만들어서

한자와 언문을 만든 북방계 유목 동이족의 정통 민족이고

북방계 알타이 유목민 몽고, 투르크, 퉁구스, 여진족, 에벤키족 전부 한민족의 지류로서 대알타이제국 연합을 이루었다는

말 같지도 않은 역사 망상을 만들어내서 민족적, 인종적 우월감을 가지고 국뽕 주입의 근원이 되고 있는 것을 깔 생각이 아예 없나 보네






  • 공기정화
    17.06.15
    저런거를 믿는사람이 있나요?;;
    그리고 과거에 뭐 그랫다쳐도 그러면 뭐하나요 지금은 좆같은데 ㅋㅋㅋ
  • Uriginal
    17.06.15
    솔직히 여기서 이것에 대해 이야기하면 이런 것을 믿는 사람이 있냐고 그러는데
    여기에나 없지 가생이가 아니라도 그냥 naver만 봐도 환빠적 주장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환빠 까면 비추천이 엄청나게 들어옵니다만
    오히려 환빠들조차 안 믿는 단일민족주의를 여기는 열심히 까는 것 같던데 솔직히 단일민족주의 까 봐야 아무 쓸모가 없는데 어째서 그러나 합니다
    아무튼 현실에서 눈을 돌리는 가장 좋은 수법은 애국심 고취이고 애국심 고취의 가장 좋은 수법은 위대한 역사 주입인 것 같은데
    애국심 세뇌의 가장 좋은 방법이 저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뭐가 있는지 알아 보고 싶습니다만
    여기 사람들은 애국심 세뇌의 가장 좋은 도구가 저것이 아니라고는 주장하면서 정작 뭐냐고 물어 보면 아무 말도 못하더군요
  • 저런거 믿는 병신도 있냐 혐한 빼고 봐도
    저건 개소리라는게 바로 알수 있다
  • Uriginal
    17.06.15
    가생이, naver, youtube에 많지만
    아무튼 저 정도의 망상까지 안 간다고 하더라도
    한국인의 기원은 북방계 시베리아 유목민족이고
    몽고, 투르크, 퉁구스, 여진족, 에벤키와는 같은 민족 수준으로 가깝고
    그것을 빌미로 중국과는 아예 기원조차 달리 하는 것도 모자라 유럽인과의 거리보다도 먼 민족이라고 하면서 중국 문화의 영향을 부정하고 유목민들이 중국을 침략하고 대제국을 세운 쾌거를 자신들의 업적인 것처럼 자부심 가지는 새끼들이 많은 것은 사실 아닌가
    솔직히 이것은 딱 봐도 아는 것인데 여기 애들은 이런 것조차 없다고 하는 것 같은데 어째서 그런가 한다
  • 여기에는 저런 걸 믿는 사람따위 없으니 언급이 안 되는 것에 불과하지만요. 

    저 주제가 아니라면, 민족주의를 가루가 되도록 까는 글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 서황문원
    17.06.15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게 민족주의같음
    다 똑같은 사람인데 참;;
  • 시발넘아
    17.06.15
    니가언급하는건 북방계 기마민족뿐이잖아 병신아. 민주주의언급하는게 수두룩한데 뭔개소린지. 북방계 기마민족만언급하면 무조건 민족주의까냐 병신아. 다른측면으로 생각하는걸좀가져라 쫌생이새끼야. 니말고 민족주의 까는사람많다. 자기와 주제가다르다고해서 민족주의안깐다고하지마라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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