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슬레이브
17.06.15
조회 수 688
추천 수 7
댓글 5








의무와 스트레스 불행 노예 피해보상 성희롱의 피해자로서 낳음당함에도 불구하고 부모의 혀를 강요해 이런 생각들을 못하게 하고 보험회사마냥 자식한테서 뭔가를 얻길 바랍니다.

 

자식농사라고 하지요. 싸지르고 나면 그만이다 대충 키우다가 크고나면 나한테 돈주고 부양해주겠지 하는 개 쓰레기들입니다.

 

부모가되는 됨됨이나 교양 같은건 생각이나 해봤을까요?

 

낳고나서 실수했다 싶으면 탈조센시키거나 아니면 어릴때 입양이 최고입니다. 그런데 입양도 안보내고 내 자식 키운다면서 버티면서 애가 클때까지 버티다가 아들이면 징병시켜버리죠. 부모가 원흉입니다.ㅋㅋ

그들의 선택으로 수많은 고난이 시작되었거든요.






  • 서황문원Best
    17.06.15
    옳은 말씀입니다
    우리는 낳음당했고 더구나 헬조선에 태어나 왜 사람으로 태어나서 인간답게 살지 못하는지 의문을 품을 여유도 없이 지옥같은 삶을 살고 있죠. 역시 무지는 죄입니다. 저는 절대 자식을 낳지 않을것이고 이 악의 고리를 끊을겁니다.
  • 레가투스*Best
    17.06.15
    지금의 50~80대가 헬조선의 원흉이지. 정당성과 목적성을 지닌 거대한 패륜적 흐름이 필요하다. 
  • 서황문원
    17.06.15
    옳은 말씀입니다
    우리는 낳음당했고 더구나 헬조선에 태어나 왜 사람으로 태어나서 인간답게 살지 못하는지 의문을 품을 여유도 없이 지옥같은 삶을 살고 있죠. 역시 무지는 죄입니다. 저는 절대 자식을 낳지 않을것이고 이 악의 고리를 끊을겁니다.
  • 지금의 50~80대가 헬조선의 원흉이지. 정당성과 목적성을 지닌 거대한 패륜적 흐름이 필요하다. 
  • 슬레이브
    17.06.16
    옳은 말씀입니다.
  • 늙은 대가리 새끼들이 국가와 인간들을 망쳐놓고 고개들어 뻔뻔하고 버르장머리없이 다니는꼴이 가소롭다. 
  • 썩은 유교사상 때문에 자식을 인간이 아닌 소유물 취급 하니까.

    자식의 고통은 신경도 안쓰고 가난한 환경에서 무조건 무책임하게 자식을 낳고 실컷학대해놓고 무슨 부양을 바라는지 그런 꼰대들은 나중에 자식 학대한것처럼 노인 학대 당해도 싸지.

    그런부모 라면 대우해줄 가치가 없어.

    나도 애비충 쓰레기때문에 힘든데 나중에 대우 안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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