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imAmericaPolice
17.06.11
조회 수 787
추천 수 2
댓글 11








 

 

어렸을떈 소방관이며 국가를 위해 헌신 하겠다면서 좋아했는데

 

초 중 고 지나면서 진짜 그거고 뭐고 이러다가는 대한민국에서 닥치는 대로 죽일 것 같은 스트레스만 쌓이지

 

내 장래희망은 경찰인데 대한민국 경찰 공권력 보면 정말로 목숨과 열정을 받쳐서 이딴 나라에 대해서 받쳐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미국 같은 영웅에게는 사람 취급 해주는 곳으로 가서 경찰관이 되고 싶음

 

 

 

대한민국은 소방관도 무시 당하는데 미국은 그딴거 없이 경찰 - 소방관 모두가 평등하고 그들에게 영웅적으로 대우 할 뿐만 아니라

장비도 뭐고 그냥 헬조선보다 100% 더 좋은걸 보면 진짜 이 나라는 답이 없다

 

 

초등학교 떄는 나를 알아주던 선생님 덕분에 간신히 6년의 마지막을 보냈는데

 

헬조선의 중학교 생활 부터 진짜 내가 미쳐간다고 느껴졌다 스트레스를 받아서 망할놈의 피부건 뭐건 상할떄로 다 상했고

스트레는 극에 달했지

 

시발 헬조선 급식충 새끼들은 뭐만하면 화는 존나게 잘 쳐내고는 그렇다고 착한것도 아니야 시발

 

내가 지내들껄 말 없이 뒷 처리 해주는데 개네들은 계속 치워주니 나를 똥으로 쳐다보지

 

진짜 내 헬조선에서 겪은거 다 말할려면 책으로 써야 가능할 듯 시부럴

 

 

 

씨발 진짜 내가 처음에는 대한민국이라는 자랑스러운 국가를 위해 몸을 받치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살면서 진짜 버티다 버티다가 성격까지 변했다

자랑스럽긴 지랄, 내가 대한민국 이라는 것도 헬 조선에 있는 것도 정말 미칠 노릇이다

 

미국에 가서 그 미국이란 나라를 위해서 몸을 받쳐 일하고 싶다.

 

 

 






  • 레가투스*Best
    17.06.11
    내가 미국 살때, 사는 곳 주변에 police armed force 를 훈련시키는 곳이 있었는데, 영웅 취급 받고, 존경받고 위임과 권위를 받는 그 police 가 될려면,  그저 하이스쿨 졸업하고, 범죄 기록 없고, 드라이브 라이센스 있고, 메디컬 레코드도 치명적인 병적 발현이 없으면 된다. 가끔 보는 시험이여 봤자, 뭐 중학생 암기 정도에 불과하다. 총좀 쏠줄 알고 운전할줄 알면 된다. 

    그러나, 헬조선은 엄청나게 많은 조건을 걸어서, 순경 고시라는 개쓰레기 시험을 만들고, 주짓수나 유도도 1~2단 정도 따야 하지 않냐? 노량진이나 강남 주변에 집구해서 그렇게 3시간 쪽잠자고, 주먹뭉치밥먹으면서 치열하게 수업 앞자리에 앉으려 안간힘을 쓰고, 그렇게 6~8개월이 지나서 시험에 붙을까 말까이고, 3~4년에 가까운 시간을 도전해서 6번 넘게 떨어지고도 못붙는 인간들이 태반이다....

    다른 나라에선 존나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일도, 헬조선에는 온갖 개 쓰레기 정치 프레임과 조건을 걸어서, 못다가게 문간을  높이는것도ㅡ 니들의 돈을 뺏고 혈을 뺏기 위해 만들어진, 노예화하기위한 전략이다. 
  • 정말 나는 한 나라를 위해서 그 국가를 위해서
    몸과 열정 그리고 목숨이라도 받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데

    그걸 대한민국에서 하려니깐 헬조선임을 꺠닫고

    빨리 탈출해서 미국인이 된 다음 미국을 위해서 목숨을 받치겠어.
  • 내가 미국 살때, 사는 곳 주변에 police armed force 를 훈련시키는 곳이 있었는데, 영웅 취급 받고, 존경받고 위임과 권위를 받는 그 police 가 될려면,  그저 하이스쿨 졸업하고, 범죄 기록 없고, 드라이브 라이센스 있고, 메디컬 레코드도 치명적인 병적 발현이 없으면 된다. 가끔 보는 시험이여 봤자, 뭐 중학생 암기 정도에 불과하다. 총좀 쏠줄 알고 운전할줄 알면 된다. 

    그러나, 헬조선은 엄청나게 많은 조건을 걸어서, 순경 고시라는 개쓰레기 시험을 만들고, 주짓수나 유도도 1~2단 정도 따야 하지 않냐? 노량진이나 강남 주변에 집구해서 그렇게 3시간 쪽잠자고, 주먹뭉치밥먹으면서 치열하게 수업 앞자리에 앉으려 안간힘을 쓰고, 그렇게 6~8개월이 지나서 시험에 붙을까 말까이고, 3~4년에 가까운 시간을 도전해서 6번 넘게 떨어지고도 못붙는 인간들이 태반이다....

    다른 나라에선 존나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일도, 헬조선에는 온갖 개 쓰레기 정치 프레임과 조건을 걸어서, 못다가게 문간을  높이는것도ㅡ 니들의 돈을 뺏고 혈을 뺏기 위해 만들어진, 노예화하기위한 전략이다. 
  • 자랑스러운 미국 경찰이 되기 위해서 한국에서 헬스장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다니고 있으며, 또한 미국 경찰에 관련된 10 코드
    장비 사용법과 총기 사격을 위한 힘을 길렀습니다 또한 미국식 미란다 원칙도 다 외웠습니다.'

    영어는 당연히 할 줄 알구요

    정말 미국에서 총을 맞더라도 좋으니 그 국가를 위해서 현신하고 싶습니다.. 자랑스러운 미국
    미국에 대한 역사도 다 알고 있습니다

    누가 노예를 해방 시켰는지

    누가 미국에 재정란을 1700년대에 잡았는지

    왜 남북 전쟁이 일어났는지

    고대하고 고귀하신 아메리카!!!!

    정보 감사합니다. ;)
     
  • 시리우스가 아니길 바래 ㅋㅋㅋㅋ 
  • 무슨 시리우스요?
    :/
  • 경찰이 되려면 시민권이 있어야 가능하다. 
  • 당연하죠 미국에서 경찰관이 되기 위해서 시민권을 가장 최우선 으로 가지고 싶죠 );

    그래서 지금 이 노력과 저 노력을 한꺼번에 하면서 되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 제 꿈과 미래를 위한거라면 진짜 저도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저는 미국이 자랑스럽습니다. 너무나도 그 들이 바라보는 영웅적 시각과 그 들이 대하는 영웅들에게 태도등

    정말로 자랑스럽고 부럽기만 합니다.
  • 둠헬
    17.06.11
    영주권자도 될걸? 경찰은 항상 인력부족이라
  • 서호
    17.06.12
    이나라에 애국심을 가질사람이 있긴하나요?
    (국뽕제외) 
  • redhotchilly
    17.06.15
    아뇨!!!!!없어요!!!!!!절대 없어요!!!!!!!있을리가없어요 절대!!!!!!!!!!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31334 0 2015.09.21
12145 여기 몇몇 사람들 성욕이 매우 억눌려 있는 듯 1 new 감성팔이. 1089 1 2018.07.07
12144 헬조센노예새끼들은모든게다공격대상이다 new enwi491 590 1 2018.07.07
12143 한국이 돈만 많으면 살기 좋다고들 하는데 1 new 거짓된환상의나라 725 1 2018.07.07
12142 한국인을 왜 아직도 조센인이라고 부르냐? 1 new Uriginal 731 0 2018.07.07
12141 Project 1 new 서호 928 2 2018.07.07
12140 청년층 젠더 갈등의 이면…성 대결에 깔린 '취업난의 그늘'(기사) new 노인 1039 1 2018.07.07
12139 북한 성생활을 보고 느낀점 new 노인 924 0 2018.07.07
12138 한국의 직급 제도 newfile 노인 711 0 2018.07.07
12137 최악 이라고 판단되는 지금 한국경제의 상황. 3 new 기무라준이치로 912 0 2018.07.07
12136 요즘 심심치 않게 자살 소식이 들려오네요 new KyungtaiPark 673 0 2018.07.07
12135 일본이 아사하라 쇼코 사형했다는데 2 new Uriginal 760 1 2018.07.07
12134 한국 학교에서 자유, 시장경제, 세계화를 다룬 내용이 있는데 2 new 노인 673 2 2018.07.08
12133 자기 계발서의 문제점 new 노인 796 0 2018.07.08
12132 한국의 초등고 인문 교육의 문제점 new 노인 734 0 2018.07.08
12131 희대의 개병신사건 옴 진리교 사건과 개병신재판. 8 newfile DireK 845 2 2018.07.08
12130 장애인들에게 인권 유린한 형제 복지원 new 노인 739 1 2018.07.08
12129 유엔과 인권 단체 앰네스티의 인권 보고서와 기사들 보고 생각이나 해봐 1 new 노인 852 1 2018.07.08
12128 한국 좌파와 우파의 인권 의식 1 new 노인 911 0 2018.07.08
12127 한국이 아무리 나라가 부패되어 있어도 멕시코 만큼은 심하게 부패되지 않았다. 8 new 기무라준이치로 759 0 2018.07.08
12126 한국은 어쩔도리가 없다.. 결국 미개한 유전자는 미개할수밖에.. new dddddd 908 1 2018.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