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17.06.08
조회 수 1123
추천 수 1
댓글 5








IMG_5870.JPG

국뽕 마이클 베이 감독 봐라

영화 찍을 때마다 애국이 나온다

이러니 욕먹지 ㅋㅋㅋ

 

참고자료

http://extmovie.maxmovie.com/xe/?mid=movietalk&listStyle=list&page=4193&document_srl=9941847

 

IMG_5871.JPG

헬조선에서 저렇게 해놓은 영화 있으면 어떻게 하지?






  • 서양 사람들은 중립적이라서 (국뽕짖하거나 파시스트 성향 있는 네오나치같은 사람들을 욕하거나 비난하지만)

    미개한 헬반도 조선인 이라면. 국뽕 영화들보면서 반공.반일 선동되서 국뽕 거~하게 김치에 사서 먹겠지.캬~헬맛!

  • 노인
    17.06.08
    그외 국뽕으로 유명한 감독은 심형래, 윤재균 있다
    마이클 베이처럼 국뽕적 요소를 영화에 넣은 감독들이지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국인이 미국을 자랑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자유와 권리가 존중받고 세계의 정치, 경제, 문화 모든 것을 주도하는 국가가 미국입니다.
    이런 나라에 대해 자긍심을 갖고 이것을 자랑하는 것은 전혀 문제 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전혀 국가 구성원의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도 보장해주지 못하고 오히려 억압하면서 애국심을 강요하는 미친 국가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이 빌어먹을 헬조센이죠.
    저능아 기득권층들이 국가 구성원들의 피를 빨아먹으면서 국뽕을 강요하죠.
    세계에 내세울 만한 것은 전혀 없고 역사적으로도 이렇게 저능하고 악독한 국가가 있었을가 싶을 정도인데 말도 안되는 것들을 근거로 애국심을 강요합니다.
    헬조센 같은 국가에서 국뽕을 강제 주입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미국이나 서유럽 국가 같은 선진국들은 시민들이 자국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는 게 당연하죠.
    아시아에서는 일본 정도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중국은 아시아의 최강대국이지만 아직 인권 측면에서 부족함이 있습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이 자신의 영화에서 미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표현하는 것도 저는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는 영화자체의 퀄리티로서 평가받는 것이지 영화에 들어있는 가치관으로 평가받는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스티븐 스필버그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도 미국에 대한 미화가 엄청나게 들어가 있는 영화죠.
    이 영화는 성조기로 시작해서 성조기로 끝나는 영화입니다.(비유가 아니라 말 그대로 영화 영상자체가 성조기로 시작해서 성조기로 끝납니다.)
    그렇지만, 이 위대한 영화를 미국부심과 미국 미화가 있다는 이유로 깍아내리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결론: 미국인의 미국 부심은 당연한 것이지만, 어글리 코리안의 감성팔이는 지탄을 받아야 합니다.
     
  • 국뽕 영화는 소속감 이상의 의미를 지니게 되면 병신되죠 우리 최고 이런 류의 의식은 당연히 반감을 가지게 만듭니다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를 
  • 미국은 영웅이 넘쳐나는 자랑스러운 나라인데 그걸 다른 나라에게 까지 중국처럼 전하지는 않으니
    난 좋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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