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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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 봐주지않는 팩트 폭행보소

 






  • 교착상태
    17.06.08
    이게 왠 미친소리인가? 
    일제를 일진에 비유한다면
    조센은 고문기술자 수준인데

    조센에 물고문, 전기고문, 인두, 손톱 가시, 채찍, 상처소금질 등등
    온갖 고문을 다 당하며 빈사 상태에 있던게 조센인데


    고문전문가에서 벗어나
    일진에게 있으면 충분히 나아진거 아닌가?

    오죽 일진이 불쌍했으면 온갖 시설을 다 지어주고
    교육까지 시켜줬을까...


    그리고 일본 비판하는 새끼들이 왜?
    미영독프 등의 유럽애들을 비판하지 않는지 모르겠네
    유럽애들 식민지 정책 일본과는 비교할수 없이 흉악한데 말이지.

    아무래도 레오폴트2세에게 손목아지 잘려봐야 정신이 차리려나 싶지만

    아무래더 조 센징이니 무순 말을해도 뇌에 박히지를 않겠지.

    그걸 이해할수 있는 지적수준을.가지고 있었으면
    일본제국을 희대의 살인마인양 깔수가 없었을테니.
  • 일제가 일진이면 조선은 말 그대로 조직폭력배 + 사채추심업자였고, 일제한테 당한게 일진이 두들겨 패는 정도였으면 조선의 악행은 수시로 칼빵 + 24시간 협박 전화 급이었지만요.

    이런 걸 보면 헬민족주의라는 악성 프로그램이 뇌에 설치되어 있으면, 우수한 사람이라도 uri minjok 이슈만 나오면 합리적인 사고를 못하더군요. 이건 지식인이거나 서울대생이라고 해도 헬민족주의자인 이상 피해갈 수 없으며 그냥 여기에 반하는 증거는 자동적으로 뇌에서 검열해 버리니까... 그냥 뭐랄까 일괄적으로 IQ를 30씩 내려버리는 것과 비슷한 효과인 것 같더라구요. 

    다른 문제에서는 얼마든지 자신의 지적능력을 다 활용할 수 있으나, 이문제만 나오면 입체적으로 생각이라는 것 자체를 하지 못하게 되고 오로지 uri minjok이렇게만 부르짖는 게 가능해질 뿐이 되는것이지요...
  • 전형적인 센숭이들의 이중잣대라서 그냥 당연한 거 아닌가 싶네요.
  • 그냥 일제가 일진이면 조선은 조직폭력배 + 사채추심업자급 프로 범죄자인데, uri minjok리미트때문에 이렇게 생각을 못하니 이중잣대가 될 수밖에....
  • 그래서 일본이 커피면 조선은 TOP인 거네요. 일본이 통치해 준 시기를 많이 잡아야 50년 내외 (한일합방 이전도 일부 포함 기준)인데 반해 헬조선 이씨왕가 시기는 순수하게 500년 이상을 센징이들이 말하는 수탈과 탄압을 일삼았던 거죠.
  • 네, 그냥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보통 국뽕들이 일제를 비난하고 공격하는 데에는 이중잣대를 적용하거나 현대 시대의 잣대를 사용해서 비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건 객관적인 태도하고는 엄청난 거리가 있지요. 흔히 쓰는 레파토리가 '일제는 민주주의가 아니었다.', '어쨌거나 일제가 조선인을 차별한 건 사실이지 않느냐'라는 것인데, 맞기는 맞는 말이나 역사적인 발전상의 맥락과 직전 조선왕조의 통치를 감안해보면 이러한 비판은 정당하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이건 단지 현대인의 관점에서 본 일제 시대의 단점 중 하나이지만, 조선왕조의 폭정에 비하면 이정도는 애들 장난이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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