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安倍晴明
17.06.06
조회 수 749
추천 수 4
댓글 5








1496737903.jpg

 

 

 

 

 

 

http://www.kn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67

 

2012년 1월부터 현재까지(2014년 8월) 국내 원전에서 바다에 방류한 액체폐기물에 무려 600조 Bq(베크렐)의 방사능이 포함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8일 국회 미래창조과학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호준 의원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원자력발전소가 해수에 희석해 배출한 방사능량은 2012년 302조 베크렐, 2013년 171조 베크렐, 2014년 8월까지 123조 베크렐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무려 600조 베크렐을 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수치는 국제원자력사고고장 등급(INES) 5단계(500조 베크렐, 4단계부터 사고로 등재)를 넘어서는 수치를 3년도 안 되는 기간에 걸쳐서 방출한 것으로, 2013년 평가한 후쿠시마원전 하루 방사능배출량(705조 베크렐)과 맞먹는다. 

정 의원실은 일본정부에서 2013년 공식인정한 2년 동안 배출한 양이 20조 베크렐에서 40조 베크렐 인 점을 감안한다면 한수원에서 배출한 방사능 양인 600조 베크렐은 실로 엄청난 수치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수원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시에 따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3년도 안 되는 사이에 천문학적인 방사능이 배출되는 것이 환경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확신을 주기에는 미흡하다는 것 정 의원의 주장이다. 

정호준 의원은 “한수원이 해수에 희석해 배출한 액체폐기물의 양이 천문학적인 수치로 들어났다”면서 “한수원은 이러한 액체폐기물에 대한 절감 대책은 물론 처리절차에 대한 전면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정 의원의 이 같은 주장에 이은철 원자력안전위원회 의원장은 “환경에 영향을 미쳤는지 확인해야 한다”면서 “액체폐기물의 환경영향여부를 정밀 조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정호준 의원은 “이제라도 원안위가 조사에 나서겠다고 한 점은 다행한 일”이라면서 “앞으로 원안위의 환경영향 평가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또 결과가 합당하게 나오는 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수원도 “일본정부가 인정한 방출량이 20조~40조 베크렐, 한수원의 방류량이 30배”라는 정 의원이 주장에 대해 자료를 통해 “한수원 방출량은 23개 원전을 기준으로 제시한 수치로서 ‘일본의 2년 동안 배출한 20조 베크렐의 30배’라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고 적극 해명했다. 

한수원은 “국내원전 액체 방출량 600조 베크렐은 23개 전원전의 32개월간 누적 수치로서 평균 방출량은 약 10조 베크렐/년․호기(10조 베크렐/년․호기=600조 베크렐 ÷ 23호기(국내전원전)÷32개월×12개월/년)”라며 “이는 일본 원전이 인정하는 방출량 22조 베크렐/년․호기의 절반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수원은 “국내 배출관리기준(원안위고시 2013-49호)은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ICRP)에서 권고한 일반인 선량한도를 넘지 않도록 정한 배출기준치를 준수하고 있으며 방출량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한수원은 “액체폐기물 방류 후 결과를 홈페이지와 원자력발전소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 및 평가보고서(연간 발행)를 통해 지역주민과 국민들에게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김소연 기자  [email protected]

 

 

과연 중화어버이의 아들!그동안 일본한테 방사능 뿌린다면서 민폐라 해놓고 진짜 민폐는 URI였구나!!!!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07260 0 2015.09.21
12042 한국 인권 문제 이야기 할 때 new 노인 313 0 2018.07.13
12041 한국 국방부의 문제점 new 노인 673 0 2018.07.13
12040 한국 임산부들은 최소 임신 몇일 전에는 무조건 산부인과로 가야 한다 new 노인 794 0 2018.07.13
12039 성적매력 5 new 희망없는헬조센 748 0 2018.07.13
12038 한국의 혐일과 반일에 대해 new 노인 451 0 2018.07.13
12037 헬조선 선거 제도의 문제점 new 노인 783 0 2018.07.13
12036 한국에도 군대 노조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new 노인 701 0 2018.07.13
12035 징병 군인들에게 잡일만 시키는 한국 국뻥부 6 newfile 노인 695 1 2018.07.13
12034 한국 혈통주의의 혼내와 다테마에에 대한 썰 new DireK 616 1 2018.07.13
12033 헬조선인들은 왜 군대 갔다온걸 자랑하냐? 3 new 나이트호크 829 5 2018.07.14
12032 군부심과 전역모 2 newfile 죽창한방이면 1025 5 2018.07.14
12031 다민족 국가 한국에 적합한 새로운 신분제도 new Uriginal 629 1 2018.07.14
12030 능력남도 결혼을 기피한다 5 newfile 노인 735 1 2018.07.14
12029 헬조선 싱글 웨딩 문화 4 newfile 노인 788 0 2018.07.14
12028 남자 새끼가 머리 쳐 기르고 염색하면 죽어라 패고 싶지 않나 9 new Uriginal 842 0 2018.07.15
12027 고구려는 무엇인가? 한국의 문돌이 학계 개새끼덜의 일관적인 거짓말들. newfile DireK 709 1 2018.07.15
12026 국가 보안법과 내란죄의 모순 new 노인 520 0 2018.07.15
12025 한국에서 진짜 깨어있는 사람들 newfile 노인 649 0 2018.07.15
12024 한국인들의 대안 우파적 태도를 보고 누가 이런 글 썼다 2 newfile 노인 771 3 2018.07.15
12023 구한말 헬조센을 (일본한테 먹히기직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드라마~! 1 new 지고쿠데스 831 1 2018.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