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혐한
17.05.27
조회 수 757
추천 수 7
댓글 16








 

 

나는 일뽕, 서양뽕 혐오 안한다.

 

일뽕이나 서양뽕이나 거기서 거기이다.

 

다만 상대방을 까기 위해 빙의질 하는 한국인은

 

혐오한다. 

 

탈조센 하더라도 세계적인 마인드와 그런 인식을

 

가진자 라면 

 

세계 어딜가나 환영한다.

 

하지만 공감이처럼 한국인한테 착취를 당하고

 

그런 화풀이를 이사이트에 표현해봤자

 

결국엔 한국인이다. 한국인 답게 한국인이다. wwww

 

저런 한국인종은 어딜가나 민폐다.

 

왜냐? 사고방식이 한국인이니깐 한국인이다. wwww

 

저런인간은 한국에 살도록 냅둬야 한다.

 

한국인 답게 살아야 한국인답지 wwwwwwwww

 

세계인의 사고방식을 가진자라면 나는 뭐라 안한다.

 

세계인은 세계인이다.

 

한국인은 한국인이고 wwwww

 

정신수준이 한국인이면 누누히 말하지만

 

한국에 사는게 낫다. 그게 한국인이다 wwwwww






  • 혐한Best
    17.05.27
    이게바로 한국인의 인식이다. 한국인의 인식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wwww
  • 리아트리스Best
    17.05.28
    무작정 옹호하는 뽕은 그 어떤 뽕이건간에 좋은 건 아니지만, 개중에서도 제일 심각한 건 국뽕 = 조선뽕 = 헬뽕입니다.
  • 헬조선 노예
    17.05.27
    혐한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교착상태
    17.05.27
    ㅋㅋㅋㅋㅋㅋ 그렇다 바로 그거다.
  • 사실 뽕이라는 개념 자체가 애초에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고 곧이곧대로 맹신한다는 거 때문에 안 좋은 거지 미국 빨고 일본 빨고 북유럽 빨고 한다고 그 뽕이 좋게 보이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 좋은 점이 있고 안 좋은 점이 있는데 꼭 아무 생각 없이 초딩 급식충처럼 그냥 우상숭배하듯 믿는다는 게 뽕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공감이 이 새끼는 처음부터 이전에 장미처럼 어그로 끌려고 여기서 분탕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부터 일뽕 일뽕 거리면서 무슨 일뽕이 흉악범죄자인마냥 죽어라 뒤져라 이러는데 보기 안 좋습니다. 괜한 사람 다 일뽕 취급 하는 거 같아서 기분 나쁘거든요. 저도 일본의 좋은 점이 있다고 하면 일뽕 오타쿠 드립이나 쳐대는 새끼거든요. 그래서 내가 일뽕 오타쿠라는 증거를 대라니까 아닥하고 있어요. 씹새끼. 지 맘에 안 들면 전부 빨갱이 적폐 일뽕 오타쿠 이러는데 그냥 일본에 대해 아는 척만 하는 국뽕 헬센징이죠.
  • 야임마
    17.05.27
    저는 남한테 양보를 잘하는성격인데 .... 한국에서 계속 사는게 어울릴까요? 남이 하는 이야기도 잘들어주는데 .. 무시안하고
  • 혐한
    17.05.27
    당신은 세계에 어딜가나 살면 현지인들이 환영한다. ww
  • 야임마
    17.05.27
    감사합니다. 제가 좀 과거에 안좋은경력(왕따,따돌림)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남한테는 피해안주려고 많이노력하는편입니다
  • ㅇㅇ
    17.05.27
    염병하고 자빠졌네. 지가 무슨 뭐 되는 마냥 글씨부리쌓냐~ 존나 전형적인 내가 싫어하는 쵸센징
  • 혐한
    17.05.27
    이게바로 한국인의 인식이다. 한국인의 인식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wwww
  • ㅋㅋㅋ
    17.05.27
    일뽕들의 하루

    어제 게임하면서 쳐마신 술의 피로로 언제나 늦게 일어난다. 일어나 해장을 위해 쵸센징의 매운맛 신라면을 끓여 김치와함께 맛있게 쳐먹는다. 

    개운한 아침을 맞아 "역시 아침에는 스포츠 한판이지!"를 외치며 어제 썻던 휴지들을 치우고 플스를 켜고 위닝을 플레이한다. 스포츠가 지겨울 때 쯤 "역시 사람은 사회활동을 해야해!"라며 어드벤쳐 게임을  쳐하기 시작한다. 그러다 문뜩 어제 이제 막사귀기 시작한 여인과 약속을 떠올렸는지 플스를 급하게 끄고는 컴터를 켜 정확히 2시에 스크린속 애니매이션 여인과 만남을 이어간다. 

    5시가 되니 슬슬 배가 고파진다. 그동안 라면만 먹었던지라 간만에 외식을 하기위해 쵸센딩 대표인터넷 네이버를 이용하여 맛집을 찾아내는데 성공! 하지만 자기가 갖고 있던 돈은 현실의 돈이 아니라 사이버 머니였음을 알아차리고 다시 컵라면을 뜯어 먹는다. 

    6시반이 되니 갑자기 어디선가 전화가 온다 두근거리는 마음에 누굴까 생각하다가 전화가 끊겨 버리고 만다. 누군지 궁금한 마음에 다시 대표인터넷 네이버를 켜고 검색을 시작한다. 결과는 스팸... 근데 갑자기 스팸이 먹고 싶어 졌지만 다시 사이버머니로는 못사는걸 알고 포기한다. 

    7시 이번엔 누군가에게 문자가 왔다. 3개월전 오덕모임이후에 처음 받는 문자이다. 그러나 스팸이었다. 열이 받은 일뽕은 헬조선사이트 접속을 시도해 분풀이를 한다. 그리고 최대한 자신이 사회적으로 상급레벨에 있는것처럼 활동하지만 개같은 글솜씨에 탈탈탈리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애니속 여인 쿠션과 마주 앉아 대화를 시도한다. 

    저녁 9시 배가 고파 일단 어제 막다 남은 치킨과 라면 스프로 만든 국물 그리고 소주를 쳐먹기 시작한다. 그런대 갑자기 전화가 온다. 이제는 스팸에 속지 않아!라고 외치며 전화기를 제빨리 집어 통화를 시작과 동시에 쌍욕을 날리기 시작한다. 근데 부모님이다. 부모는 이새끼가 이제 아주 맛탱이가 같음을 인지하고 통장으로 마달 보내주던 돈을 다 끊어버린다. 

    11시 이제 어둑한밤. 원래 밤낮없이 방이 오닥스럽게 어둑하지만 이시간 만큼은 감성이 충만하다. 이병신이 휴지를 사용하는 시간이다. 

    새벽 1시 아직 술기운이 덜풀려 애니를 보다가 그렇게 오늘도 잠어 꿈인제 현실인지 구분못하는 상황에 이르고 만다.
  • 혐한
    17.05.27
    공감이의 일상소개 잘봤다. wwww
  • 일뽕새꺄 한글 못읽냐?
    "일뽕"들의 하루라잖냐
    바로 너희 일뽕들의 찌질하고 비참한 하루야
    미친 일뽕새끼 찔리니까 앰한 나를 공격하는거봐라 ㅎㅎ
  • 지는 국뽕 관종이면서 누구보고 일뽕이래 미친 새끼. 관심 받으니까 재밌지 국뽕 관종아

    그리고 니가 뭐 애멀다고? 평소에 일뽕 일뽕 짖어대면서 죽일 듯이 달려드는 니새끼가 할 말은 아니라고 본다.
  • 일뽕새꺄 난 북유럽뽕이야
    국뽕도 싫어 근데 일뽕은 더 싫어

    일본살아보고 말해라 일뽕오타쿠야
    헬조선에서 힘들면 여기선 더 힘들다 병신아

    일본은 천국이 아니야

    복지도 그렇게 좋지는 않아
    '
    헬조선과 동일하고 더 심한 사회문제들도 엄청 많아

    일뽕아 너는 일본의 어떤점이 그렇게 좋냐?
  • 혐한
    17.05.28
    너의 인식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wwww 블라인드 처리해서 보기 좋군 wwwwww 이참에 차라리 특정아이디 댓글 다는거 차단기능 만들어 달라고 해야지 www
  • 무작정 옹호하는 뽕은 그 어떤 뽕이건간에 좋은 건 아니지만, 개중에서도 제일 심각한 건 국뽕 = 조선뽕 = 헬뽕입니다.
  • 공감아 보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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