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좀비생활
17.05.12
조회 수 340
추천 수 1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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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빨간것이 자극적이고 좌파적인거 같습니다.

예로부터 센징들은 고지식했지만 본질을 바라보는능력이 부족했던거같습니다.

공산주의나 자본주의에 적응하지 못하는것은 극좌적이거나 극우적이기때문이지요

그만큼 상응되는 두체제에 적응을 하지 못할 만큼 순수하다고 볼수도 있는겁니다

한반도에서 새로운 체제가 만들어지지 않는이상 세계가 핵전쟁으로 멸망할수있습니다.

항상 좋은점이 있으면 나쁜점도 함께있습니다.

사람을 바라볼때 본질이 무었인지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했던거같습니다.






  • 현재 세계를 위협하는 것도 북한이고, 또한 북한을 자극하는 남한도 세계 간접적 위협이다.
    진짜 미개한 조선인들은 인류의 악이다.  

    공산주의는 이상적인것이고, 자본주의는 지극이 자연적인것인데, 이 둘에 적응하지 못하는 도리어 악용하는 조선인들은 
    자본주의 자연속 짐승의 세계에서는 아주 더러운 악바리이며, 공산주의적 세계에서는 사탄 마귀의 정자라는것이다. 

    인간의 생각하나, 행동하나, 먹는 음식하나가 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그에 상응하는 연속 효과를 낼뿐이다.
    각각 개개인들이 그렇게 행동하고 쌓이고 쌓인 축적적 결과물이 헬조선이며, 그뜻은 당장이라도 냉장고의 김치를 꺼내서 
    찢어 버리고 태워야 한다는 뜻이다. 
  • 좀비생활
    17.05.12

    너무 좌파적인 생각인거같네요. 제생각에도 센징의 모든것을 열화시키는 사기와 날조 기질은 쓸모가없지만 
    본받아야되는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센징이 배끼는 능력은 세계가 본받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카피는 좌파의 산물이지만, 노벨상과 같은 것으로 모든 사람을 평가할수는 없습니다. 노벨상을 받지는 않았지만 더뛰어나거나 노벨상을 받을수있게 영감을 받게하거나 도움을 준 사람들이 분명히 있었을겁니다. 우수한 인간 저열한 인간 잘난인간을 따진다는거 자체가 발전하는데는 도움이되지만 인간한테 도움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못난 사람이 있기에 잘난사람이 있는것 일수도 있습니다.

  • ㅇㅇ
    17.05.13
    무지한 인간아 

    제대로 조사하고 말해라

    어리석은 인간
  • 비영신
    17.05.12
    염병 컴터끄고 빨리 잠이나 쳐자 새끼야
  • 좀비생활
    17.05.12
    김치같이 자극적이네요
  • 유동닉은 무시가 답입니다. 익명성 뒤에 숨어서 관심 구걸하는 센숭이들에게 반응해 주면 관심 받는다고 좋아 뒤지는 줄 알죠,
  • 김치가 빨갛다 > 빨간 건 좌파 > 좌파는 나쁘다 제가 보기에는 이런 논리(?) 인거 같은데 (잘못 이해한 거면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어떤 소련 빨갱이 숭배자가 지말 못알아 듣는다고 난독 드립 쳐대서요) 좀 지나치게 비약적인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감상으로 나온 거라면 그냥 저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게 맞겠고 더 나가면 너무 진지 빤다고 해야 하나 문제 생길 수도 있겠죠. 뭐 저는 악감정 가지고 시비 걸려는 건 결코 아니니까 기분 나쁘시게 받아들인다면 사과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실제로 빨간색을 보면 색을 구별할 수 있는 어지간한 생물들이라면 소처럼 정말 흥분하는 경우도 있을 수도 있고 사회주의가 붉은 색을 선택한 것도 혁명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센징이들이 빨간 고추로 김치를 담가 먹는다는 거는 대개 임진왜란 이후 조선 후기 때 고추가 들어왔고 그전에는 그냥 배추나 무 등을 소금물에 절인 우리가 흔히 말하는 백김치 정도의 김치를 먹었다는 걸 감안하면 고추가 없던 과거에도 미개한 센징이들이 고추 때문에 자극적이고 능력이 결여된 거는 조금 격차가 있지 않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미개한 센징이들이 고추가 들어오고 나서 붉은 색으로 벌겋게 담가 먹는 걸 오래 보다 보니까 그에 물들어서 더 자극적으로 열화된 게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 좀비생활
    17.05.12

    그렇지요 빨갛다고 빨갱이로 모는것은 잘못된 논리지요. 농담으로 글을썻을수도 있습니다 ㅎ
    고추때문에 열화가 되지는 않았을겁니다. 좀더 찾아봐야겠네요. 이전부터 원래 부터 배끼는 습성을 
    찾아 볼수가 있습니다. 직지심체요절을 보면요. 원래 부모가 아이를 낳으면 아이는 부모를 통해 배우게됩니다.
    센징은 나이가 들어서도 어린아이같이 배끼려하는 습성이 있지요. 일본인보다 수준이 낮은겁니다. 수준이 낮은게 인류적으로 볼때 더 도움이 되기도합니다. 제가볼때는 태생부터가 좌파 습성이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좌파도 좌파 나름 입니다. 나쁜의도에서 배끼는 인간이 있고 좋은 의도에서 배끼는 인간이 있지요. 아 고추때문에 악해졌다고 볼수도 있겠네요

  • ㅎㅎ 저도 뭐 너무 진지 빨고 이야기해서 기분 상하게 하지 않나 싶네요. 그 점은 제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센징이들이 고추와 같이 매운 것과 소금을 듬뿍 치는 국 요리를 쳐먹는 걸 보면 아주 틀린 추론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진짜 작정하고 연구하는 거라면 괜찮은 주제라고 감히 평가하고 싶네요.

    다만 어차피 고대에도 미개했고 현재도 미개하고 앞으로도 미개할 센징이들한테는 고추나 소금국 같은 거는 어찌 보면 핑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고추 먹는다고 폭력적이 되고 소금 먹는다고 짠돌이가 되는 건 아니니까요 ㅎㅎ
  • 좀비생활
    17.05.12

    생각해보니 그렇네요ㅎ 추론을 해보면 주변국들이 겉으로는 평화를 사랑하지만 실제로는 매우공격적이기떄문에 센징이 악한것은 주변국들의 영향을 받은게 아닐까 싶기도하네요. 센징을 볼때 어떨때는 진정한 악처럼 보이다가 진정한 선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 그렇죠. 자기들은 침략전쟁 하나도 안 해으니까 평화적이다 이러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그거는 약한 놈들이 핑계 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변국보다 약해서 쳐들어가지도 못하면서 (헬조선 국뽕사에서는 고려 말기 요동 정벌을 가지고 예를 들기도 하는데 애초에 명을 칠 능력도 없는 망해가는 고려가 무슨 수로 요동을 치러 간다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정도전이 이빨만 까다가 끝났으니까 다행이지) 우리는 싸우지 않았으니까 평화를 사랑해 라는 병신 같은 빵상좆논리를 강요하는 거죠. 고대사에서도 광개통 대왕이나 근초고왕 시대처럼 충분한 능력만 있으면 어떻게든 중국 진출하려고 발악하는 게 뻔한데 말이죠. 싸울 능력이 없었으면서 싸우지 않았다고 허세 부리는, 전형적인 양아치 근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헬조선이 만약에 나치 독일이나 구 일본 제국 수준, 아니 현 미국 수준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가진다면 장담하건대 전 세계를 상대로 (특히 중국이나 일본한테는 당한 게 많다면서 보복한답시고) 전쟁 일으켜서 폭망하다가 쳐망해버리겠죠. 물론 망할 때는 곱게 망할 리는 없겠고 설사똥 존나 뿌려가면서 비굴하게 저항할 게 뻔합니다. 나치의 유대인 학살은 헬센징들에게는 뿌잉뿌잉 수준이나 다름이 없을 테고 일본 제국의 생체 실험과 식민 지배 정책(잔혹하게 대한 것만 따짐)은 일본마저 무색하게 만들겠죠.

    겉과 속이 다른 건 일본인보다 더 다르고 (지정학적으로 설명하자면 일본은 섬이다 > 섬은 도망칠 수가 없다 (교통이 발달한 현대 이전에는 섬에서 도망치는 게 사실상 힘들었기 때문) > 둘이서 싸운다 > 싸우다가 밀리는 쪽은 도망 칠 수가 없다 > 사생결단으로 죽어라 싸우다가 결국 전멸, 이 때문에 일본인은 서로 싸우면 안 된다는 걸 몸으로 체득하고 그래서 고대 시대에 일본의 쇼토쿠 태자가 와(和, 화합)를 강조한 것이죠. 그래서 일본인에게 헬센징처럼 감정대로 직설적으로 말한다는 건 싸우자는 뜻이나 다름없는 거고 싸움을 막기 위해서 혼네(본심)-다테마에(겉모습) 개념이 나온 겁니다.) 미개함과 사악함은 어떤 인류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는 센징이들은 고추나 소금 같은 요인이 아니어도 유전자 자체가 존나 미개하고 사악하기 때문에 굳이 소금이나 고추가 없었어도 종특이 발현될 거라고 봅니다.
  • 좀비생활
    17.05.13

    생각이 짧았네요ㅎ 하지만 제가 볼떄 센징이 무조건 악하다는것은 아닐겁니다.
    약한게 죄는 아닐겁니다. 다른 나라보다 못하더라도 그런데 지금 상황을보면 나라들이 문명이 엄청나게 발달하지 않았나요? 그런데 삶은 어떻게 되었나요. 암시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세계인구의 절반이고 미세먼지하고 물부족과 방사능과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센징의 영향이 아닙니다 이런것들은. 센징보다 더큰 악들이 있습니다. 센징은 생각해보면 그냥 순수한 존재일뿐입니다. 부침게님이 갑자기 과민반응 하시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센징이 아무리 싫더라도 자신의 순수함과 남에게 어떠한 영향을 준다는것을 생각해보세요. 상대방에 빈틈을 찾아 공격하는 방법은 너그러운 생각이 아니라고봅니다. 그빈틈이 낚시 바늘일수도 있으니까요. 이렇게 약점을 꼬집어서 알려주는 저도 좋은 대화법은 아니네요ㅎ

  • 약점을 지적해 주는 것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그걸 보고 잘못한 걸 인정하고 수정해서 발전한다면 나쁘다고 볼 수는 없겠죠. 지적한 게 잘못은 아니지만 그걸 듣고 기분 나빠하는 건 별개죠. (저는 딱히 그걸로 기분 나쁘지는 않지만요.)

    확실히 약한 거 자체가 죄는 아니죠. 약하다는 걸 인정하고 그걸 반성하면서 자가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그걸 극복해간다면 그거는 오히려 죄가 아니고 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이런 걸 센징이들이 할 리가 결코 없다는 게 문제죠. 약하면 무조건 남 탓만 하기 급급하고 (일본 통치 시기, 헬조선에서 일제 강점기라고 말하는 것도 일본이 나쁘다면서 징징거리기만 하고 이씨왕가 새끼들이 깽판 친 거는 묻어가려고 하는 게 증거죠. 중국도 사대한 거는 조공 바치면서 굴욕적이었다고만 하지 실리외교라고 말하면 미친 놈 취급받고요. 세종대왕이 명 사신 앞에서 춤춘 것도 야사라면서 알 필요 없다고 묻어버리기도 하고요.) 정작 자기들이 힘이 있으면 남이 가진 천원, 남의 입에 든 떡도 뺏어먹으려는 사악한 짓거리를 하는 게 센징이들입니다. 전형적인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약한 양아치 깡패 근성이죠,

    그리고 헬조선이 문명이 발달했다고 하는데 저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게 중국이 없었으면 고대 철기 시대 수준에서 벗어나기 힘들었을 거라고 봅니다. 물론 고대에서 나름대로 조금씩이라도 발전하긴 하겠지만 상당히 더뎠을 테죠. 제가 중국을 좋아하는 그런 건 결코 아닌데 헬조선 고유 문화라고 하는 것들 대부분은 중국의 영향을 받은 게 대다수라는 겁니다. 이걸 국뽕들은 무조건 부정하면서 빼애액 거리기만 하겠죠. 애초에 자국의 고유 문화도 없는 미개한 반도에서 고유 문화가 있다면서 자랑질하는 것도 보기 싫은데 중국 없었어도 문명이 발전했을 거라고 이빨 까는 일부 중증 국뽕 새끼들은 눈앞에 있으면 대가리를 골프채로 으깨 버리고 싶어집니다.

    다만 제가 의문인 게 제가 말하면서 빈틈을 찾아서 공격하는 식으로 말했다는 거는 사실 의문입니다. 저는 님한테 그렇게 악감정을 가지고 공격적으로 말했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물론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또 다르겠지만요. 느끼는 거는 다를 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공격적으로 약점 파헤쳐서 물고 늘어지는 식으로 말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제가 해명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과민반응한다고 하셨는데 뭐 저도 솔직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무조건 나쁘게만 봐야 하느냐 하는 거라면 그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다만 제가 개인적으로 역덕으로 역사 공부하면서 (사학도나 역사 가르치는 사람들보다 깊게 판 건 아니지만 적어도 헬조선 역사 시험을 위해서 달달달 암기하면서 억지로 공부하는 식으로 한 게 아니고 학문적으로 이해 위주로 접근해서 원인-결과를 찾는 식으로 역사를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혈조선 국뽕사에 속았다는 걸 느꼈고 지금도 공무원 한국사 하면서 이딴 걸 공무원들이 왜 알아야 하지 라는 의문도 가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저는 역사를 전공으로 한다면 주전공이 한국사가 아니라 세계사, 전쟁사 쪽이거든요. 전쟁사는 취향 문제라고 쳐도 세계사를 중시하는 편인데 헬조선에서 가르치는 세계사 (서양, 정확히는 유럽 중심)만 가지고 이해하는 게 아니라 필요하면 다른 지역의 역사도 파헤치면서 헬조선괴 비교해보기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헬조선이 얼마나 미개하고 근본부터가 사악한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센징이들이 벌이는 미개한 짓거리를 주변에서 접하기도 하면서요,

    그렇게 비판적으로 보다 보니까 미개하고 사악한 센징이들은 역사를 암기과목으로만 알고 그러다 보니까 자기 반성 따윈 1도 없고 합리적 사고도 전통(정확히는 부정적 개념의 인습)이라는 이유로 틀어막는 병신짓을 감행하면서 자기들이 스스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려고 발악하는 걸 보면 마냥 조게 볼 수가 없다고 느낍니다.

    쨌든 그렇게 비판적 > 부정적으로 헬조선과 센징이들을 보니까 이 새끼들은 살아 있으면 안될 쓰레기들이네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까 님이 말씀하시는 과만반응으로 나온 게 아닌가 싶네요. 저도 뭐 사람인지라 변명하게 싶죠. 제가 말한 게 과민반응은 아니라고 말이죠. 좀 비약적일 지 모르지만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 사이트에서 센징이들 욕하면서 죽이라고 하거나 학살, 절멸시키라고 하는 회원들도 센징이들에 대해 지나치게 과민반응한다는 게 아닌가 추측합니다.
  • 좀비생활
    17.05.13

    헬조선 문명이 발달한게 아니고 세계문명이 발달했다는것을 명확하게 말하지 않았네요. 그렇지요.. 제가 볼때 이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과민 반응하는거 같다고 느껴지기도합니다. 느끼는것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요. 하지만 명확한 근거를 들면 주변국에서 싫어하고 현재 왕따같은 나라가됬다는겁니다. 그런데 이나라에서는 이상하게 주변국들이생각하는 정상적인 사고를 하면 왕따가 되더라구요. 그런점이 세계가 멸망으로 가고있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과민반응을 한다는것은 겉모습을 가리지 않는 순수함에서 나오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헬조선이 왕따인게 정상일수도 있는거죠. 모든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다고해서 생각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요

  •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과민반응이라는 말이 좀 부정적인 뉘앙스가 나서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말꼬리 집으려고 그러는 게 아니고 아무래도 제 성향이 부정적인 것도 있지만 지나치게 반응한다는 게 지나체기 민감하고 그것이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세계 문명이 발달한다는 걸 제가 잘못 이해했나 보네요. 그거는 제가 인정하겠습니다. 다만 이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지나치게 반응한다는 거는 저는 반은 맞고 반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좀비생활
    17.05.13
    사람이 화가났을때 직설적으로 팍 떄리는것이 오히려
    안전합니다. 모았다가 한꺼번에 핵 공격하는 사람이 더 무서운법이지요
    그런점에서 헬조선은 순수하고 부침게님도 좋은 분이고 양면성을 잘이해하고 있다고봅니다.
  • 부정적으로 본 거는 제가 오해했을 수도 있겠네요. 저는 그냥 제 생각이 그렇다는 거지 강요하거나 그런 건 아니니까요. 확실히 가만히 참는 사람이 더 무서운 건 사실이죠. 계속 쌓아놨다가 필살기! 에네르기파 하는 것과 조금식 퍽퍽 치는 거는 차원이 다르죠.

    다만 저는 헬조선이 순수하다는 거는 조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떤 점이 순수한지를 모르겠군요, 제가 식견이 부족하고 그래서 이해가 안 되는 거라면 할 말이 없지만 센징이의 어느 부분이 순수한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재가 늘 말하는 대로 미개하고 사악한 센징이들이 순수하다는 거는 제 생각에는 착각이 아닌가 싶네요. 겉모습만 본다면 아 정말 소박하고 인간 사는 맛이 아는구나 하겠지만 속으로는 어떻게 하면 저 새끼 호구로 만들어서 등골 빨아먹을까 같은 생각만 하는 게 센징이라고 봅니다.
  • 좀비생활
    17.05.13

    그렇지요 주변에 군비를 증각하고 있는게 무섭게 느껴집니다

    센징의 본질이 악인가 선인가..

    거기서 부터는 믿음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좋은 센징도 있을겁니다. 센징 개발자는 두부류가 있습니다. 자신의것을 숨기고 이윤을 챙기려는 센징과 자신의 것을 아무이유없이 알려주고 가난하지만 개발의 재미와 본질에서 흥미를 느끼는 센징이 있습니다. 누가 영리하고를 떠나서 나쁜센징이 압도적으로 많지만, 좋은센징도 몇몇 봤습니다. 사회의식이 그것의 중간의 방향으로 흐른다면 제생각에 인류가 멸망하지 않을거같습니다.

  • 그러니까 개인적인 판단이 중요하다 이거군요. 그렇다면 저는 이렇게 평가하고자 합니다.
    좋은 센징이 1 있다고 가정한다면 (정말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합리적으로 행동하는 정상적인 한국인) 나머지 99는 제가 말한 바와 같이 미개하고 사악하며 속임수에 능통하고 남 등쳐먹을 생각만 하면서 상대방 등에 칼 꽂을 생각만 하는 센징이가 99 라고 보려고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매긴 거라서 인정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이게 저한테 맞는 거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 좀비생활
    17.05.13

    그렇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한다면 정말 괴롭고 지옥같아 지지 않을까요?
    유발하라리가 창조론을 지지하는데  나약하기 짝이 없는 인간이 다른 포유류동물중에 제일 똑똒하게 살아남은점이 상상하는것을 현실로 만들어낸다라고 말했습니다. 그점에서 저는 사람들이 너무 무섭거나 너무 안무서운 생각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적당한게 좋다고 생각하는거지요 물론 현실은 다를수 있겠지만요. 요즘 인류가 고도로 발전하고 멸망을 향해가는 느낌이 들때마다, 신이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 결국에는 정말 마음 먹기에 따라서 달라진다 이거네요. 근데 제 생각이긴 한데 이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대부분 회원들이 센징이들을 부정적으로 보면서 죽여야 한다, 헬조선 망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게 그냥 말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분명히 누가 봐도 미개한 짓거리 하면서 깽판친다는 걸 뉴스든 다른 매체든 이를 통해서 이야기하는데 이걸 듣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게 이상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실제로 직접 센징이들을 만나서 당했다는 경험담을 하는 분들도 있고요. 그런 분들이 작정하고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면 적어도 센징이들을 긍정적으로 볼 여지가 대폭 줄어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좀비생활
    17.05.13

    그렇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세상에서 원인없이 일어나는일은 없다고 봅니다.
    닭인가 계란인가 하는 문제라고 생각되는데요. 이세상에 귀신이라던가, 슈퍼맨을 한번도 보지 못하는점에서 인간의 본성을 악하다고 결정지을수는 없다고봅니다. 그 사례로 외국인이 헬조선에서 영향을 받아서 범죄자가 되는 꼴을 보면요. 사회 이데올로기를 누군가가 조장하고 사악하게 만들고 있는게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러니까 본성 탓만 한다고 되는 건 아니라는 거네요. 하긴 제가 처임 이 사이트에서 활동했을 때 지금은 사장(死藏)되었지만 유전자설까지 나온 게 생각나는군요. 센징이들 유전자가 문제다 라는 건데 저는 처음에는 히틀러의 우생학이 생각나서 조금 거부감이 들긴 했습니다. 유대인이 열등하다는 이유만으로 학살을 감행할 수 있다는 걸 생각하니까 거부감이 들었던 게 생각났군요.

    하지만 점차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센징이들의 미개함을 보고 있으니까 이거는 단순히 사회 제도만의 문제로 보기에는 힘들 거 같다면서 어느샌가 유전자설이 점점 맞는 거 아닌가 하면서 제 자신을 합리화하기 시작하더랍니다. 왜냐 하면 일부 외국인들도 정말 씹노답 수준의 인간 스레기가 있을 수 있지만 그런 놈들은 워낙 소수인데다가 병신짓만 골라서 하면 사회에서 자동으로 매장당하다 보니까 심각한 문제가 되지 않는데 센징이들은 자기들이 온갖 미개한 병신짓을 골라서 하는데도 그걸 옳지 않다고 비판하는 사람을 씹선비 빨갱이 드립 치면서 역적으로 몰아가면서 자기들의 미개함을 합리화하는 꼬라지를 보니까 이 새끼들은 진짜 유전자가 좆같아서 이러는 게 아닌가 싶다는 충동이 자꾸 들었습니다. 아니, 사실은 지금도 듭니다.
  • 좀비생활
    17.05.13

    그렇군요 생각이 짦았네요

    유전자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겠네요. 사회적문제일수도 있구요 
    유태인이 유럽에서 사회적으로 활동하지 않고 지내들끼리만 활동하고 이기적이고 센징하고 비슷한 면모를 보여서 히틀러가 학살을 하지 않았나요? 
    그런데 그런 나쁜사회성의 이면에는 유태인의 천재성도 있는거같습니다.
    아인슈타인 굉장히 천재잖아요 그런데 핵무기 개발하는데 기여를했지요
    부침개님과 저의 의견중에서 어느 한쪽이 옳다고 할수는 없을거같네요
    이데올로기가 극과 극이긴하지만 모두 수용한다면 문제 없다고봅니다.
    유전적으로 사악할수도 있지만 사회가 사악할수도 있는거같습니다.

    한국인의 근친으로인한 특별한 유전자라고 뉴스를 본거같기는 하네요

    하지만 그사실에 대해서 증명을 할려면 엄청나게 많은 가설과 증명이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센징들이 선하지도않고 악하지 않고 순수하다것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되는셈이지요

  • 뭐 저도 좀비생활 님 의견에 무조건 반박하고 그러는 건 아니고 최대한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면서 이런 부분은 좀 아니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하면서 의견제시하고 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뜬금없긴 하지만 어떤 빨갱이 숭배하는 닉넴 쓰는 분 (누구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프라이버시 보호 차원에서 암묵적인 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은 자기가 옳다고 빼애액 거리면서 논리정연하다고 하는데 결국에는 그냥 말꼬리 잡으면서 공격적으로 나오니까 대화가 안 되죠. 그러면서 이미 지나간, 그것도 잘 무마된 상대방 과거 가지고 말꼬리 잡으면서 자기가 논리정연하다고 옳다고 깨시민 코스프레 하는 거 보면 극혐입니다. 공격적으로 말하면서 논리정연하다고 착각하는 건 개인 자유지만 그걸 남한테 강요하듯이 한다는 게 문제죠. 당연히 말이 안 통하는 게 정상이고요. 그러면서 어떤 유동닉 쓰던 분이 빨갱이라고 하니까 부들부들거리면서 ㅂㅈ에 염산 붓는다고 패드립도 치니 참... 그러면서 말발 딸려서 그런지 제가 유동닉(다중멀티닉인가 암튼) 가지고 지랄한다고 아무 근거 없이 의심부터 하니 논리정연하다는 말부터가 거짓말이죠. 증거도 없이 자기 기분 나쁘다고 아무 생각 없이 의심부터 하는 센징종특 드러내는 빨갱이 추종자가 이 사이트에서 깽판치고 있다고 생각하니 부끄럽습니다.

    원래 아무 상관 없는한 분한테 이런 말하는 건 실례긴 하지만 갑자기 생각나서요. 그냥 무시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좀비생활
    17.05.13
    네 저도 부침개님 덕분에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습니다.
    절대로 상대방 깍아내리는 그런 사람들을 옹호하는뜻으로 예기하는건 
    아닙니다. 그마음 이해합니다. 
    많이 털려봐서요ㅎ
  • 제가 뭐 좀비생활 님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털렸겠습니까? 저는 뭐 털린 거라고는 처음 가입했을 때 공무원 준비한다면서 어그로 글던 관종새끼 때문에 이 사이트 나갈까까지도 고민했다가 지금 지나고 보니까 그냥 관종ㅇ 병신이네 ㅋ 이러고 무시하고 있습니다. 뭐 지금은 면역되서 간만에 관심 떨어지니까 또 지랄하네 하고 무시하면 되고요. 그러다가 최근에는 앞서 말한 빨갱이 숭배지 때문에 암 걸릴 뻔했고요,

    아무튼 저도 덕분에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 계기가 생겼다고 하니까 배운 게 있나 봅니다. 진짜 이런 식으로 대화할 수만 있어도 센징이들이 아닐텐데 말이죠,
  • 좀비생활
    17.05.13

    그러게말입니다ㅎㅎ
    그렇게 생각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즐거운 대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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