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히틀러가 유전질환자.정신질환자.게르만족이외에 짚시.유태인들을 신경가스를 사용해서 안락사를 시켰다.
결국 열등유전자를 도태시킨다는 것인데,
유저들 생각은 어떤지?
헬조선에 적용한다면....적용 가능한지? 적용한다면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
독일의 히틀러가 유전질환자.정신질환자.게르만족이외에 짚시.유태인들을 신경가스를 사용해서 안락사를 시켰다.
결국 열등유전자를 도태시킨다는 것인데,
유저들 생각은 어떤지?
헬조선에 적용한다면....적용 가능한지? 적용한다면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
나 천조 시민권자라 미필, 잘생기고(동년배 남녀에게 잘생겼다는 소리를 들어야 진짜 잘생김것) 운동 꾸준히하고 몸 관리 잘해서 외모 유지 잘됨, 세계에는 적응 잘하고 네트워크 세계에 깔려있고 한때 강남의 한 회사에서 적응하다가 부조리함을 적발하고 좆같아서 때려침, 다만 조선에서는 부적응하길 택함, 히키 코모리끼는 좀 있긴함(다만 집에 잘있지 않고 잘 프리랜서로 돌아다니고 나만의 네트워크를 확장시켜감) 생산적인 일에 집중하는 나같은 인간들도 히키코모리같은 개성적 성질은 공통적으로 잇음, 예쁘고 키크고 몸매 좋고 개념있는 여친 지금 사귀고 있음, 뭐 스킨쉽은 성적 긴장 흐름만 잘타서 나갈대로 나감, 나야 뭐 철이 없다면 없을수 있지 이 조센 어른들이 어떤 방식으로던 강요하는 틀에 맞추기 싫어하는것. 조선 방식으로 철들면 불행해지고 욕구 불만으로 가득해진다. 그러면서 씹선비처럼 고상한척하고 다니지
어떤 소수의 개인이나 단체 주도의 유전자 개량 (=열등유전자 도태) 이것은 위험성이 많음.
개인적인 정당방위와 복수 부터 시작해서,
나치 전범을 대상으로 하는 유대인들의 국가적 복수, 모사드 요원들의 암살,
아랍 국가들의 암살 문화,
동유럽에서 독재자가 계속 물러나지 않고 버티다가 -> 두개골에 총알 박힌 시신으로 발견되는것,
이런것 처럼.
절대악으로 판명된 개체를 제거하려는 움직임이 대규모로, 광범위하게 (그렇지만 암암리에) 일어난다면
그것은 인위적인 유전 개량이 맞지만,
소수가 주도했던 나치의 우생학보다는 위험성이 훨씬 적을것임.
1. 부루주아 중심의 사회가 되어가고, 그들 주도로 혁명이 일어남에 따라,
부패한 귀족일수록 처단될 확률이 높았는지?
한 두명의 주동자의 의견만 강조되는, 위계질서 조직처럼 구성된 것이 아니라,
각 지역 부루주아의 의견이 어쩌다보니 공통되는 부분이 생겨서, 행동도 비슷하게 진행된것인지?
그렇다면 그것도 위험성이 적은 유전개량의 방식으로 볼 수 있을지도.
2. 인디언 멸종은.. 암살 보다는 부족간의 전쟁에 더 가까운것 같은데.
전쟁이라는 것은. 사악한 세력들을 추리고 추려 내어서 절대악만 타격하는, 그것과는 거리가 멀다고 본다.
오히려 암살이 선택성이 훨씬 높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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