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한국에서 영화쪽 컴퓨터 그래픽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요즘 캐나다 또는 호주로 아티스트들이 많이 진출 하던데 영어때문에 계속 망설였습니다. 

그러다가도 여기서 태어났으니 우리나라가 낫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살고있었는데..

 

최근 미세먼지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프고 눈도 따갑고 아픈것입니다.

아니 왜 힘도없는, 중국한테 아무말도 못하는 이런나라 때문에 내가 숨쉬는것 조차도 고통을 받아야하지?

안그래도 헬인데 공기마저도 헬이 되어가고 있는 이 헬조선의 모습에 이곳은 더이상 미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이나라에서 안좋았던 감정들이 쌓이고 쌓였다가 이번에 폭발한 것 같습니다.

 

아직 워홀신청기간 남아있어서 워홀비자로 가면 경력과 포폴도 쌓여있겠다 그쪽회사에서 더 환영해준다 하길래  

먼저 아이엘츠부터 점수 올리고 도전 해볼 생각입니다.

 

물론 낯선환경이고 많이 힘들겠지만 미래를 생각해보면 여러모로 빨리 탈출하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점점 가라앉고있는 배안에 있는데 선장이 괜찮다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있는 상황 같습니다.

 

 






  • 교착상태Best
    17.05.07
    이래서 나이어린게 좋은겨
  • 교착상태
    17.05.07
    이래서 나이어린게 좋은겨
  • 헬한민국
    17.05.07

    사람답게 살려거나 사람으로써 가치가 있어야 하거나, 사람이 되고 싶다면 단 1초라도 빨리 여길 벗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야생동물수준의 세상을 떠나 인간이 사는 세상으로 가십시오.
  • 부디 행운을 얻으십쇼 헬센징은 싹잊으삼
  • 아몬
    17.05.08
    가라앉는 배 맞고 서서히 끓는물 안의 개구리나 마찬가지죠
  • Hell고려
    17.05.08
    캐나다 좋아요. 지금 살고있는데 할거 없다는거만 빼면 좋은 나라에요
  • 잘 결정하셨고 잘 적응하시고 센국은 가끔 가족이 보고 싶을때 오세요.

  • 캐나다도 가봤지만, 아메리카 대륙이 전체적으로 습도가 적어서 그렇게 춥지는 않음. 

    나는 밖에서 두꺼운 재킷안에 반팔만 입어도 대부분 충분했음, 물론 그곳은 난방이 상당이 잘되어있음.
  • 17.05.08
    여기가 그 군대 안갈려는 새끼들, 씹개덕후, 장애인, 사회부작응자, 히키코모리. 일뽕, 좆못생겨 여자 손못잡이본 새퀴, 철딱성이 좆딱구없는 놈들 집합소 인가요??
  • ㅋㅋㅋ
    17.05.08
    이게 그 헬반도에 주로 서식하는 조센숭인가요?
  • 뭐라냐?
    17.05.08
    아닌데 헬센징아 ㅋㅋ
  • 위천하계
    17.05.08

    미국 북부만 해도, 강원도 저리가라로 눈 많이오고 추운거 맞긴한데.

     

    헬반도 추위는 심리적인게 크다고 본다.

     

    캐나다에서 헬과의 연결고리가 다 청산되면. 캐나다 추위는 별것 아니게 느껴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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