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관심 끄면 그만이지 않냐? 이 여자도 못만나본 찐따야

 

난사실 안보쪽은 극우주의다 그러나 내가정한 선에서 

 

나한테 피해가 대지 않으면 나도 신경쓰지 않는다

 

단 나한테 못되게 굴고 열불라게하면 건달이 뭔지 보여준다  인간사 다 그런거다 

 

결론은 하나다 또라이헬조선 니맘에 드는 사람들은 아무도없다 착각하지마라 남이사 뭘하고 살든 니가 책임져주지도 않을꺼 성형하든 말든 뭔상관이냐?? 돈없으면 말이라도 이쁘게해라 중간은간다 딱 니이야기 들어보니까 니가 욕쳐먹는이유를 알것다 찐따야 세상이 너한테 따라오진 않는다






  • 번데기
    17.04.27
    너 바본 거 안다
  • 블레이징
    17.04.27
    딱 내랑 같네, 나도 안보는 극우에 극단적 개인주의거든.
  • 전 일단은 극단적인 개인-자유주의자이기는 하지만 극우안보주의자는 아니네요.

    북괴를 혐오하기는 하지만, 자유를 박탈하는 압제적인 국가와 세계의 보편 가치관을 거부하고 멸시하는 악당에 대한 혐오이지 헬조선 통치세력의 안보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극단적인 개인주의와 극우 안보사상은 논리적으로 상성에 가까운 체계라 두 가지를 완전히 함께 가지고 가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조적으로 충돌이 잦을 수 밖에 없기에 아마 두가지 중 하나가 반드시 우위에 있지 않을까싶네요.
     
    예컨데 개인주의적인 관점에서는 국가란 개인의 자유를 지탱하기 위해 존재하는 기구이고 국가 안보는 여기에 종속된 도구적인 가치인데, 국가가 자신의 의무 - 개인을 최대한 존중하는 것을 수행할 때 개개인이 자유 의사로서 국가 안보를 위한 선택을 할 때야 그것이 비로소 의미가 있는 것입이다. 
    그렇지만 헬조선은 이 조건과는 완전히 상반된 조건을 가지고 있지요.
     
    형식적으로 투표제도가 있기는 하지만 시민들의 실질적인 참정권한은 거의 존재하지 않고 시민의 자유또한 존중되지 않으며 소수의 집권세력에 의해 거의 모든 게 결정되는 과두통치체제에, 안보 수행방식 자체도 세계에 존재하는 여러 대안적인 체제들 중 최악의 형태인 강제징병노비제입니다. 게다가 안보를 빌미로 통치권력이 시민의 자유를 제약하고 갈취하고 억압하는 일이 워낙에 흔하기에, 도구적인 가치가 본질을 누르는 격이 되거든요. 
     
    그러나 극우안보가 우선이고 개인의 자유는 2순위라면, 복무 환경의 개선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북괴의 위협에 맞서 개개인을 2년간 강제징병하는 것 자체는 용납할 만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억압적 과두지배체제라는 것도, 중장기적으로는 개선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국가 안보를 위해 정부가 권위를 가지는 것에 대해 일정 부분은 충분히 수용 가능한 것이구요.
    여기서 개개인의 자유는 존중되지만, 국가의 근본과 존속에 반하는 자유는 인정되지 않는다정도의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이 두가지는 비슷해보여도 상당한 차이이니 고민해보시는 것도 좋을 꺼 같네요.
  • 블레이징
    17.04.27
    저는 안보쪽에 좀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미국민들의 사상을 그대로 가져왔다고 보면 됩니다. 그들의 극단적 안보와 상무정신도 있으나, 그만큼 개인주의도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보가 우선이라고 봅니다, 생존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장비를 잘 장만해서 예비군 훈련을 가도 남들보다 훨씬 열정적으로 훈련에 임하는 것 이지요.

    하지만 남에게도 이런 상무정신을 강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따르겠다면 당연히 도와주겠지만 강요하지는 않지요.
  • 그렇군요. 

     
    사실 전 극단적인 개인주의에 국적/소속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세계시민주의 조합이라 국가의 정당성과 당위성은 오로지 세계 보편가치 존중과 개인의 권리보장과 자유-인권 보장에 달려있다고 믿고, 국가 안보는 여기에 부수적인 도구적 가치로 보기 때문에 여기에 크게 부합하지 않는 헬조선의 통치세력 방위에 대해서는 사실 큰 관심이 없어서요. 그냥 그냥저냥 비슷한 수준이라 큰 차이가 없다면 반도지역을 누가 통치하건 관심이 없고, 국가통치주체의 변경이 자유를 증진시킬 가능성이 있다면 찬성하기도 하네요.
     
    어쩌면 그래서 저번의 예비군 관련 글에서 서로 엇갈렸는지도 모르겠구요 ㅎㅎ
     
     
    저같은 경우에는 세계시민주의 사상과 겹쳐 극단적으로 국가의 고유가치와 소속성을 무시하는 쪽으로 가 있지만(일명 세계 인류를 분할해서 관장하는 지역통치세력으로 보네요... 또한 그 무엇보다도 보편 의무가 선행하여야 가치가 있다고 보는 쪽이기도 해서..), 사실 미국에서도 이 영역에서 상당한 갈등이 있다고 알고 있네요.
  • 뭐 저도 안보에 대해서 북한이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가식으로 하는 말이 아니고 이념 때문에 그런 것도 아니죠. 생각해 보면 북한은 같은 자본주의를 하더라도 비슷한 막장으로 흘렀을 게 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센징이인 이상 미개한 짓거리를 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다만 사회주의라는, 통제를 하기 위해 독재도 허용한다는 스탈린주의를 악용해서 왕조 시대로 되돌리는 미개한 짓거리를 하고 정식 국명에서도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을 쓰는데 세 가지 전부 틀렸습니다. 민주주의는 최고인민회의라는 남한 국회하고 같은 조직이 있다곤 하지만 그 조직이 돼정은 견제할 수 없고 찬성투표로 하는데 정당성이 있는지가 의문이고 인민 이라는 말도 공화국과 같은 연장선상에서 보면 말이 안 되죠. 하는 짓거리는 왕조 시대처럼 부자 상속하는 미친 짓거리를 하는데 공화국이라니. 더한 건 자기들이 배급이라는 사회주의의 기본적인 개념도 포기했다는 거죠. 더 이상 국가에게 달라고 하지 말고 니네가 알아서 땅을 파먹든 알아서 살아남으셈 각자도생하라고 하는데 국가가 국민을 책임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책임을 전가한다는 겁니다. 더 심한 건 어느 국가나 정부는 국민을 신경 쓰고 국민의 이익을 최대한 반영해서 움직여야 하는데 이 미친 놈들은 국민(인민)을 굶겨 죽여 가면서까지 핵 쳐만들면서 국제 사회에 관심과 욕 다 먹는 미친 짓거리를 한다는 겁니다. 국민을 개같이 패서 죽이고 굶겨 죽이는 거는 정부가 미치지 않는 한 하지 말아야 할 짓이죠. 무론 헬조선 역사에서는 혹부리 새끼의 선빵 때문에 엄청난 피해를 본 것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나 싶긴 하지만 한 마디로 북헬조선은 그냥 나라가 아닌 게 맞습니다. 자국민을 버리고 자국민 무시하면서 정권 유지하는 불법 사회주의 무장집단이죠. 이거는 남헬조선 헌법이 맞나 봅니다.

    암튼 그래서 저는 안보에 대해서는 북한 빨갱이 새끼들 진짜 패 죽여 놔야 한다고 생각해서 극우라고 하면 할 말은 없긴 하겠네요,.
  • 노인
    17.04.27
    북한에 대해 좋게 여기지는 않지만 국가 보안법 제정, 군대내 인권 침해 등을 고려해봤을 때 남한도 북한과 다름이 없습니다 
  • dd
    17.04.27
    이중적이라고 말했을뿐인데 살을 덧붙여서 멋대로 생각하네ㅋㅋㅋㅋㅋㅋ
    찐따는 친목질하는 니네들이고ㅋㅋㅋㅋ
  • ㅇㅇ
    17.04.27
    넌 누군데 나를 따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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