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은거기인
17.04.11
조회 수 423
추천 수 7
댓글 4








이 나라가 더 망해야합니다. 금융권을 붕괴시키고, 사람은 더 죽어나가야하고, 기득권자들은 더 날뛰어야하고, 아직 진정한 헬게이트가 아니랍니다.

야근의 주간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상식화

더 나쁜 대한민국을 만들어갑시다. 여러분!






  • 번데기Best
    17.04.11
    겉모습은 멀쩡하게 돌아가는 듯 보이지만, 실상 속은 다 썩어 문드러진 이 헬조선을 센징들은 잘 모른다. 센징들은 자기 안위만 지키면 그만이다. 그냥 유행어로써 헬조선이란 키워드를 소비한다. 
    어쩌면 헬조선의 폐해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서 더 치명적인지도 모른다. 딱 냄비 속의 개구리처럼...
  • 명연설이다. 아마도 교착상태나 블레이징도 흡족해할거다.(본인들 닉넴 거론해 기분나쁘다면 죄송)

    망해야 한다. 망하는 것만이 유일한 희망인 한국.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아헤가오 얼굴로 절정을 느끼는 마조변태 민족이다만, 고통을 쾌락으로 환원해도 한계는 있는 법이지.
    무통각이 불사는 아니다. 뜨거워야 시원하고 쾌락을 느낀다면 푹 삶아드리는게 인지상정이지.
    조센.징 지옥탕찜을 특산물로 알리는거다.
    은근한 불로 뭉근히 끓여야 감칠맛있는 육즙이 잘 베여 나온다. 식사 직전에는 한번 팔팔 끓어야 뜨끈할거다. 식으면 맛없으니까 절대 불 온도는 일정이상 낮추면 안된다.
    끓이면 끓일수록 끝도없이 육즙이 샘솟는데 이건 마치 전설의 술이 무한대로 쏟아져나온다는 호리병과 같다.
    마셔도 마셔도 줄지가 않으니 전설 빰치는 요리 재료다.
    같은 조.센징의 피와 땀을 빨아먹는 식인귀 기득권들이 원조 할매처럼 전통과 외고집의 맛을 잘 알거다.
    이젠 기득권들조차 누가 원조 요리사냐고 서로 다투고있지않나?
    조.센징 찜에는 msg처럼 몸에 나쁘지만 감칠맛나는 반일, 애국, 민족 등의 세뇌를 곁들어야 더 깊은(?) 특유의 맛이 가는거다.
    거기에 사골을 우리고 우린 인육즙이 담북 베인 국물의 맛도 일품인걸 식인귀 인간백정 요리사는 잘 알고있다.
    황금의 레시피를 지금도 연일 찾아다니고 있지.
    질릴 때되면 새로운 맛을 찾아 레시피를 변경해가는, 이런 일에는 비상한 잔머리를 가진 새끼들이거든.
    박씨네 딸은 몇십년 전 그맛을 그리워하는 기득권이나 육즙노예들에게 추억의 옛낡과자나 옛날통닭처럼 만들어 팔려했지만, 실질적으로 입맛이 좀 바뀌기도하고 제조공정이 변화해서 원조레시피랑 다를수밖에 없어 실패한거지.
    사실 추억팔이는 한때 뿐이지 마음관 달리 입맛은 변하거든, 본인 아니면 조금이라도 맛이 다를수있고.
    박씨네 딸이 명의만 올려두고 최씨네 딸이 레시피 찾아내고  변화시켜 가게를 운영해온건데, 기득권들 중에 손님은 왕이다 진상부리고, 최씨네 딸은 내 맘에 드는 손님만 손님이라고 차별하니 강제 폐업 당한 거.
    그와중에 육즙노예들은 재료의 맛을 제대로 못살리고 자길 요리해줄 사람이 박씨인줄 알았는데 최씨라 격분하는거지.
    자기들은 상등급 재료인줄 아나보지만, 닭장 좁은 축사우리에서 하루종일 챗바퀴 굴리며 노동력도 제공하며 사육당해 질기고 그다지 좋은 재료는 아니거든.
    어지간한 요리사가 아니고는 저질 재료는 저질 요리가 나온다. 사육환경 개선도 필요하지만.
    우루루 좁은 우리에 몰아넣어 사육하는 소돼지닭처럼 조.센징 육즙노예도 그리 다르지않다 생각된다.
    뭐 그래도 신토불이처럼 한우찾듯이 국산육즙노예를 쓰고있지만, 동남아같은데서온 외국노예들은 가격면에서 싸서 말이야 수입해 써먹는거지.
    사실 본질적으로 외국농산물이 들어와 자국 농산물을 위협하는거나 같지않나싶다. 자국 농산물이 가격경쟁력이 형편없어 망하고 사라지면 외국농산물들 천지가 되듯이.
    국산이 사라지지않을 만큼만 지원해줘서, 외산이랑 가격경쟁시키는걸수도.
  • 명연설이다. 아마도 교착상태나 블레이징도 흡족해할거다.(본인들 닉넴 거론해 기분나쁘다면 죄송)

    망해야 한다. 망하는 것만이 유일한 희망인 한국.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아헤가오 얼굴로 절정을 느끼는 마조변태 민족이다만, 고통을 쾌락으로 환원해도 한계는 있는 법이지.
    무통각이 불사는 아니다. 뜨거워야 시원하고 쾌락을 느낀다면 푹 삶아드리는게 인지상정이지.
    조센.징 지옥탕찜을 특산물로 알리는거다.
    은근한 불로 뭉근히 끓여야 감칠맛있는 육즙이 잘 베여 나온다. 식사 직전에는 한번 팔팔 끓어야 뜨끈할거다. 식으면 맛없으니까 절대 불 온도는 일정이상 낮추면 안된다.
    끓이면 끓일수록 끝도없이 육즙이 샘솟는데 이건 마치 전설의 술이 무한대로 쏟아져나온다는 호리병과 같다.
    마셔도 마셔도 줄지가 않으니 전설 빰치는 요리 재료다.
    같은 조.센징의 피와 땀을 빨아먹는 식인귀 기득권들이 원조 할매처럼 전통과 외고집의 맛을 잘 알거다.
    이젠 기득권들조차 누가 원조 요리사냐고 서로 다투고있지않나?
    조.센징 찜에는 msg처럼 몸에 나쁘지만 감칠맛나는 반일, 애국, 민족 등의 세뇌를 곁들어야 더 깊은(?) 특유의 맛이 가는거다.
    거기에 사골을 우리고 우린 인육즙이 담북 베인 국물의 맛도 일품인걸 식인귀 인간백정 요리사는 잘 알고있다.
    황금의 레시피를 지금도 연일 찾아다니고 있지.
    질릴 때되면 새로운 맛을 찾아 레시피를 변경해가는, 이런 일에는 비상한 잔머리를 가진 새끼들이거든.
    박씨네 딸은 몇십년 전 그맛을 그리워하는 기득권이나 육즙노예들에게 추억의 옛낡과자나 옛날통닭처럼 만들어 팔려했지만, 실질적으로 입맛이 좀 바뀌기도하고 제조공정이 변화해서 원조레시피랑 다를수밖에 없어 실패한거지.
    사실 추억팔이는 한때 뿐이지 마음관 달리 입맛은 변하거든, 본인 아니면 조금이라도 맛이 다를수있고.
    박씨네 딸이 명의만 올려두고 최씨네 딸이 레시피 찾아내고  변화시켜 가게를 운영해온건데, 기득권들 중에 손님은 왕이다 진상부리고, 최씨네 딸은 내 맘에 드는 손님만 손님이라고 차별하니 강제 폐업 당한 거.
    그와중에 육즙노예들은 재료의 맛을 제대로 못살리고 자길 요리해줄 사람이 박씨인줄 알았는데 최씨라 격분하는거지.
    자기들은 상등급 재료인줄 아나보지만, 닭장 좁은 축사우리에서 하루종일 챗바퀴 굴리며 노동력도 제공하며 사육당해 질기고 그다지 좋은 재료는 아니거든.
    어지간한 요리사가 아니고는 저질 재료는 저질 요리가 나온다. 사육환경 개선도 필요하지만.
    우루루 좁은 우리에 몰아넣어 사육하는 소돼지닭처럼 조.센징 육즙노예도 그리 다르지않다 생각된다.
    뭐 그래도 신토불이처럼 한우찾듯이 국산육즙노예를 쓰고있지만, 동남아같은데서온 외국노예들은 가격면에서 싸서 말이야 수입해 써먹는거지.
    사실 본질적으로 외국농산물이 들어와 자국 농산물을 위협하는거나 같지않나싶다. 자국 농산물이 가격경쟁력이 형편없어 망하고 사라지면 외국농산물들 천지가 되듯이.
    국산이 사라지지않을 만큼만 지원해줘서, 외산이랑 가격경쟁시키는걸수도.
  • 크 제글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명글 헬추드립니다.
  • 번데기
    17.04.11
    겉모습은 멀쩡하게 돌아가는 듯 보이지만, 실상 속은 다 썩어 문드러진 이 헬조선을 센징들은 잘 모른다. 센징들은 자기 안위만 지키면 그만이다. 그냥 유행어로써 헬조선이란 키워드를 소비한다. 
    어쩌면 헬조선의 폐해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서 더 치명적인지도 모른다. 딱 냄비 속의 개구리처럼...
  • 헬한민국
    17.04.11

    부정을 하고는 싶은데,

    하도 가망이 없는 나라라
    너무 맞는 글이므로
    반박이 불가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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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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