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국내에서 역사관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양심단체"들은 실제로 우익단체에 의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중
신상정보는 인터넷 상에서 공공연하게 공유되고, 이사 하는 곳 마다 집주소도 어떻겐지 알아내서 우익단체 찌라시 봉고차가 온종일 "여기는 더러운 배반자의 집입니다" 하고 메가폰 쥐고 떠듬. 가끔 이지메에서 막 집 문에 락카로 "병신, 쓰레기" 같은거 크게 써놓는거 알죠? 그런 것도 당연하고 창문에 돌던져서 깨는건 가벼운 수준. 죽은 고양이 우체통에 쑤셔넣기...스토킹, 테러, 살해예고...
갖가지 생명 위협을 겪어본 덕분에 왠만한 특공대보다 강심장이 되었다고 함
그런 짓을 하는 것들이 그 나라의 애국자로 인정받는 곳이 현재 일본의 주소
참고로 "배반자 처단" 이라고 지들이 이름 붙인 해당 행위를 집행한 우익회원들은 영웅이라고 칭송받고 지들끼리 희희덕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