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자기기만자
17.04.06
조회 수 804
추천 수 5
댓글 6








org-3.jpg

 

기득권층이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이유:만만해서,노예근성이 심해서(대표적인 유행어로 니가 노력이 부족해서 그래!)






  • 미개하고 사악한 센징이들은 지배자에게 저항할 줄 모르고 자기들 안에서 서로 갑질하기 급급하기 때문이지. 그러면서 또다른 갑을관계를 만들고.
  • 미개하고 사악한 센징이들은 지배자에게 저항할 줄 모르고 자기들 안에서 서로 갑질하기 급급하기 때문이지. 그러면서 또다른 갑을관계를 만들고.
  • ㅇㅇ
    17.04.06
    그래서 노비의 적은 노비이고 헬조선 만든이는 헬노비이지....노비끼리는 싸우는거 아님..
  • 번데기
    17.04.06
    갑에게 저항 한번 제대로 못 해본 내가 한심하다. 내 인생이 정말 멋대가리 없고 병신같다.
  • 반헬센
    17.04.06
    엘론 머스크나 스티브 잡스같은 자들이 상위 1%를 구성했다면 인정하겠다.
    한데, 자기들 재능으로 한 게 아니라, 줄잘서서 태어나
    부모한테 물려받은 재산을 불리거나 각종 비리로 야합하고 투기를 쳐 해서 1% 유지하려 하는 것은 10같은 시스템이고 그런 곳이 바로 헬화되는 곳이징.
    그러므로 그들과 비교하자면, 상위 1%라도 같은 등급이 전혀 아니징.
  • 반헬센
    17.04.06
    하긴 상당수 좃센징의 어떤 년들은 줄잘서서 태어나고, 사기 잘치고, 아부잘하는 것도 능력이라고 하더만은..
  • 난 이 글을 보고 프랑스인들이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200여년전 어떻게 이러한 인간의 본능적인 문제를 극복하고 혁명을 일으켰을까?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55735 0 2015.09.21
18389 방독면이나 마스크에 대해서 잠깐 알아봤다. 3 newfile 반헬센 943 1 2017.04.05
18388 대통령이 누가되든 이 나라는 바뀌지않아 3 new 생각하고살자 787 4 2017.04.05
18387 바뀌지 않아도 실천은계속하고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536 1 2017.04.05
18386 죄인이랑 찰스랑 6 new 너무뜨거워 802 1 2017.04.05
18385 이미 해명된 문재인 아들 특혜 의혹 8 newfile 노인 734 1 2017.04.05
18384 헬조선에서만 가능했던 사건 ' 시체가 나와도 당선되는 섹누리당 ' 7 newfile CARCASS 903 2 2017.04.06
18383 헬조선에서 애국심은 사치다 !! 10 new 하마사키 875 9 2017.04.06
18382 백악관 : 북핵 좌시할 시간은 끝났다. 5 newfile 이거레알 833 2 2017.04.06
18381 헬조센의 사람 죽이기 작전 3 new 기행의나라=헬조선 776 1 2017.04.06
18380 와...헬조선은 버스지하철도 정말 헬이다. 9 new 헬조선붕괴협회 740 3 2017.04.06
18379 안철수후보 어떻게생각하나요 17 new 루피 874 0 2017.04.06
18378 어차피 1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1102 0 2017.04.06
18377 니들말대로 문재인은 글러먹었나보다 4 newfile 인페르노조셍반도 763 4 2017.04.06
상위 1%의 심리 6 newfile 자기기만자 804 5 2017.04.06
18375 교육개혁이 제일중요하다 9 new 강하게공격하고탈조선하자 848 5 2017.04.06
18374 아직 문제해결이 끝나지 않았다!! 2 new Mihel 937 2 2017.04.06
18373 예전엔 내가 문제인지 알았다. 5 new 죽창맞을래죽빵맞을래 843 7 2017.04.06
18372 화생방 방독면의 방호원리 및 용도에 따른 상세정보. 3 new 블레이징 818 4 2017.04.06
18371 국민정서냐 대북공조냐…정부, 일본대사 면담 '고민'... new 진정한애국이란 490 0 2017.04.06
18370 박정희의 실체 4 new 노인 769 1 2017.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