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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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잃고 형제자매만이 남아 남동생이 집장촌을 전전긍긍하면서 마약을 맞고서 xx에 정신을 빼앗겨 방황할 때, 누나는 최태민목사와 빙의 최순실에게 영남대학 재단을 좌지우지하게 만들며, 여동생이 이혼을 했을 때도 보살피지 아니하고 자매와 대립각을 세웁니다.
 
박근혜 자신의 정신세계 곧 그의 말을 빌리면 魂(혼)의 세계를 최태민목사와 최순실에게 지배당해 '우주의 기운'을 받는다는 가증스러운 세월을 40년동안 다른 사람과 교류가 없이 오직 이들과 교류했습니다.
 
대통령이 되고서도 여전히 청와대內 침대를 3개나 들어서 누군가 자고 가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1,000억원의 돈을 모우기 위해 대한민국 대기업 회장들을 청와대로 불러 후원금을 강제배당하며 대통령이 직접나서서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그동안 검찰총장을 내쫓고서, 청와대 비서실 즉 십상시 문고리파동으로 국정을 농단하고, 대통령이 최순실의 딸 승마대회 입상순위에 불만을 2번이나 표출하며 담당공무원을 2번이나 경질하여 내쫓았습니다.
이것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며, 북한 김정은 괴뢰정부보다 못한 대한민국 대통령의 정신세계 곧 '혼이 비정상'인 또라이 정권이 아닙니까?
 
다른 사람과 일체의 교류를 거부하고 40년을 비밀리에 동거동락한 박근혜의 정신세계는 이혼을 2번이나 하고서 불법으로 돈을 모금하여 수천억원의 재산을 불린 최순실과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사자성어로 유유상종이라 합니다. 나쁜 짓거리는 잠시라도 오염되기 쉽고 40년동안 오염되었다면 한 순간 세탁은 불가합니다.
 
대구경북 60대들의 막연한 동정론 이것은 대단한 죄악입니다. 걸핏하면 '박근혜 불쌍하다.'하는데 이렇게 말하는 대구경북 60대들의 정신세계는 정신과 의사의 치료를 요하는 격리수용소 수준입니다.
뭐가 불쌍한가요? 대구 영남대학 땅이 전국 대학에서 제일로 넓습니다. 이게 누구의 것이며 누가 주인입니까 부산일보가 M.B.C의 대주주가 누구의 것입니까?
미루어 집작해보면 박근혜는 대한민국의 0.1%안에 들어가는 부자중에 부자 VVV.I.P입니다.
박근혜는 무슨 근거로 호의호식해야 합니까? 그가 북한의 괴뢰정부 김일성 부자세습의 손자 김정은이라면 몰라도, 이나라 이땅 대한민국은 열심히 일하고 세금 잘내고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한 준법정신이 강한 사람이 행복하게 잘사는 함께하는 하나님 나라의 작은 모형입니다.
그런데 왜 박근혜가 불쌍하고, 그의 아버지 박정희의 권력과 행실에 의하여 죄없이 죽어간 사람들의 가족은 비탄으로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야합니까? 그리고 박근혜가 정권을 잡고 죄없는 공무원이 쫓겨나가고, 세월호 침몰시간 7시간의 대통령 행적도 밝혀지지 아니한 상황속에서, 자녀들과 가족들을 잃은 수많은 국민들의 슬픈 사연은 기억조차 하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박근혜를 불쌍다 하면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자고 합니까?
 
만약 경찰관이 음주운전 했다면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자면서 경찰관 복직을 운운한 적이 있다면, 박근혜에게 기회를 줍시다. 왜 이나라 이땅 대한민국은 불공평하고, 평생을 잘먹고 잘살며 온갖 못된 짓거리 이루 말 할 수없이 자행한 박근혜에게 동정론을 부여합니까?
정신차립시오. 차라리 사탄을 용서하고 마귀를 사랑하자 죄를 가까이하자고 하십시오.
 
대한민국은 열심히 산 사람 그리고 양심으로 산 사람 이웃에게 해악을 끼치지 아니하고 질서를 성실히 지키며 국민의 의무를 성실히 한 국민이 잘사는 나라이며 이들이 행복을 추구하며 즐기는 국가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아버지는 이승만 대통령이 아니고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여 하나님 나라를 가려는 자들이여~ 신학적으로 하나님 나라의 제일 조건은, 하나님의 주권이며 이를 풀어서 해석드리면, 공의와 사랑입니다. 공의는 원칙입니다 원칙이 무너지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닙니다. 그리고 사랑입니다. 소나개나 사랑한다고 사랑이 아니라 사랑해야 할 대상을 똑 바로 사랑하는 것이 사랑의 본질입니다.
우상을 사랑할 수 없듯이, 우리는 공의를 위반하고도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거짓된 사과를 분별하지 못하는 심령으로 박근혜를 향하여 측은지심을 가진것은, 값싼 은혜이며 인본주의 발상의 싸구려 동정론이라 하지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박정희 유신 독제정권 아래에서 죄없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민주인사들의 유족들과 전재산을 강탈 당한 가족을 측은지심으로 먼저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충분히 사랑하십시오. 박근혜 정부 아래에서 승마 조작으로 불이익을 당한 사람들, 죄없이 쫒겨나간 공무원들, 10기압이 넘는 물대포를 맞아 죽어간 사람, 세월호로 자식을 바다물 속에 수장하고 지금도 슬피우는 국민들을 사랑하십시오. 이것이 기독교 신앙의 정수이며 예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뽑은 대통령에 의하여 자행된 가슴 아픈 역사입니다. 그래서 국민 모두 우리는 박씨 왕조의 공범들입니다.
 
악어가 입을 벌려 먹이를 삼킬 때 눈물을 흘린다고 해서 '악어의 눈물'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눈물도 눈물 나름이고 사탄은 눈물을 통하여 사람을 속이고 죄를 눈물로 포장하여 사람들을 속입니다. 마치 악어가 커다란 입을 통해 큰 먹이를 집어 삼키며 눈물을 흘림처럼 저들은 이미 최태민목사의 빙의 최순실을 통하여 박근혜와 합력하여 범죄를 자행하고서 이제는 눈물로써 권력을 연장하려 합니다.
 
2016.11.07
- 배재인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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