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bb
17.03.30
조회 수 1043
추천 수 8
댓글 4








godemn_com_20170309_145709.jpg

 

 

 

 

 

 

조선인은 왜 저럴까.

 

왜 저렇게 비 이성적이고 논리적이지 못할까.

 

왜 항상 감정적으로 대하고 따돌림이 난무하는걸까.

 

 

조금이라도 미개한 조선징에게 의문을 품고있었다면

 

이러한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을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그 답을 갈구하고 주장을 해봐도

 

조선인들에게 닿을일은 없고 항상 허무하게 사이버상이나 자신의 머릿속에서 메아리치며

 

스트레스만 가중시키며 살아왔을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

 

새가 하늘을 왜 날아다니고

 

개가 왜 멍멍 짖으며

 

물고기가 왜 아가미호흡을 하는지 생각 해 본적이 있는가?

 

당연히 개 이기 때문에 멍멍 짖는것이고

 

물고기 이기때문에 물속에서 호흡을 하며

 

새 이기 때문에 하늘을 날아다니는것이다. ( 예외는 항상 존재한다 )

 

 

깊게 생각 할 필요없다.

 

단지 "조셴징" 이기때문에 항상 그 주위에는 험담이 끊이질않고

 

배려와 존중이라곤 찾아 볼 수 없으며

 

남을 미워하는 감정과 경쟁심이 소용돌이 치는것이다.

 

 

개가 개로 태어나서 멍멍 짖듯.

 

고양이가 고양이로 태어나 야옹~ 하며 울듯이

 

그것이 본능이고 본성이기 때문이다.

 

 

논리적으로 이해하려 하지마라.

 

원래 그런 생물이다.

 

 

 

혹여 고양이를 데려다놓고

 

이제부터 개 처럼 행동하라고 지시하면

 

그게 되겠는가?

 

 

 

아니면 개를 데려다놓고 새처럼 날아보라고하면 그것이 되겠는가?

 

같은 이치다.

 

 

 

조선인보고 인간답게 행동하라고 해봤자.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원래 그런 비열한 생물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조셴징을 논리적으로 이해하려 하지마라.

 

 

 

 

 

 






  • ㅇㅇBest
    17.03.30
    수백년 학대당한 센조의 유전이 그대로...
    지구역사상 자국민 착취하고 노예로 삼은 종족은 센징뿐이지...끔찍한 종족들...히들러보다 더 사악하고 잔인한짓거리를 자행한 세좃을 광화문 한복판에 세우고 찬양하는 종족

    어짜피 주인님 요강치우러 끌려 갈 자식들 돌보지 않았음은 당연한 일이고...이런시대들 몇백년 유지 했다는것이 신기할 뿐...

    생명이 삶보다 중요했던 노비의 비참함
    지금도 진행중이지
  • 그게 자각한 사람에겐 맞는 말인데, 논리적으로 생각안하면 헬센징은 자각조자 안하고 구제불능임.
    인식,자각을 하기위해 헬센징을 논리적으로 생각할 이유가 있지만, 이미 자각과 인식이 되었다면 헬센징 대다수가 구제불능이라 그들을 이해하는게 힘들단것도 자각을 함. 헬센징에 대한 자각과 그들이 구제불능이라는 자각을 하는것이 해탈과도 상통함.
  • 무간지옥조선
    17.03.30
    헬센징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게 되면, 헬센징과 논리는 상극이라는 걸 알게 될 뿐임. 이게 재미있는 점.
  • ㅇㅇ
    17.03.30
    수백년 학대당한 센조의 유전이 그대로...
    지구역사상 자국민 착취하고 노예로 삼은 종족은 센징뿐이지...끔찍한 종족들...히들러보다 더 사악하고 잔인한짓거리를 자행한 세좃을 광화문 한복판에 세우고 찬양하는 종족

    어짜피 주인님 요강치우러 끌려 갈 자식들 돌보지 않았음은 당연한 일이고...이런시대들 몇백년 유지 했다는것이 신기할 뿐...

    생명이 삶보다 중요했던 노비의 비참함
    지금도 진행중이지
  • 개센징 역사
    17.03.30
    센징들에 본질이 그러하기 때문에 거기에 뭐 이유가 있겠지 생각해봤자 본인만 피곤해질 뿐입니다.
    그냥 마치 본능대로 움직이는 짐승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4501 0 2015.09.21
10938 이것도 프랑스가 영미식 패러다임을 본받으려고 하는 것인가요? newfile 노인 588 0 2018.12.07
10937 헬조선의 언어적습관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748 0 2018.12.07
10936 국민들이 삼성을 많이 찬양하고 옹호하는것같더라 . 3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1108 0 2018.12.07
10935 부침개님 보고싶다 . 1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1125 1 2018.12.07
10934 테러방지법 안없어짐? 2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1252 1 2018.12.07
10933 핀란드녀가 말하길 한국의 좌파는 핀란드 우파 같다고 말했다. 4 new 노인 945 0 2018.12.07
10932 서울에도 도입하자 노란조끼 6 new DireK 1052 1 2018.12.08
10931 대한민국에 보수 없다. 3 new DireK 1364 1 2018.12.08
10930 타노스가 옳았다. 5 new 헬조선극혐 1181 0 2018.12.08
10929 헬조선 문재앙 정부 탄핵! 10 new 개혁주의자 1203 0 2018.12.08
10928 자한당이 개혁이냐 씨이발 new DireK 651 1 2018.12.08
10927 근성이 버러지스러운 인서울 박쥐새끼덜. new DireK 848 1 2018.12.08
10926 시급 100원짜리 성차별 노예제도 1 new 마이드라인 1122 0 2018.12.08
10925 개념녀의 실상을 알지 못하고 이상한 소리를 하는 한국의 인터넷 커뮤니티 2 new 노인 1119 1 2018.12.08
10924 레디즘이 만든 혐오의 피라미드를 보고 newfile 노인 958 0 2018.12.08
10923 아베가 처음으로 총리로 집권했을때.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831 0 2018.12.08
10922 단순하게 생각하자.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1119 0 2018.12.08
10921 유이 이쁘다.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933 0 2018.12.08
10920 세상에 미련을 다털어버리고 .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651 0 2018.12.09
10919 요즘엔 눈물이 잘 안나더라 . 1 new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 855 1 2018.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