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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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17.03.19
    그러다 보니 이 글이 생각난다

    요즘 나라의 어르신이자 왕이신 박근혜 대통령을 감히 헌재가 탄핵시켰다고 헌재를 해체하고
    다시 재판관들을 선임해서 재심을 받게 하자는 소리가 나돌고 있습니다.
    틀딱들이 폭동이니 뭐니 하는데, 이건 그리스나 아랍, 중앙 유럽이나 미국 남미의 폭동에 비하면
    정신병자의 향연과 다를 게 없습니다. 한심하고 힘도 없는 것들이지요.
     
    사실 6-25때 살아남은 인간들이 대부분 정신이 멀쩡할 리가 없다는 것은 알고 계시나요?
    한국전쟁은 소련과 미국의 거대한 사상충돌 대리전이었고 약소국의 특성상
    사업적인 전쟁이 아닌 모든 것이 결정되는 그런 전쟁이었습니다.
    한국전쟁이라는 것을 검색하면 영미계 군인들과 소련 군인들만이 나올 뿐
    현실은 헬센징 군인들은 나오지도 않지요.
    기술이 딸려서 무기도 못 만들었고, 싸우는 방법조차 외국의 영향을 받아야 했던
    미개 국가가 바로 조선이었습니다. 서양의 선진적인 문물을 최초로 접한 곳이 바로 군대이고,
    헬센징들은 그들 나름대로 미군을 흉내내기 시작했지요.
    아는 것도 없고,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이들에게 지식과 기술을 전달해 준 것이 미군과 일제군이었죠.
    그런데 저열한 유전자는 이승만 시절때부터 대가리수를 60만 이상으로 유지해 미국의 대량 원조를
    받으려는 전략으로 무임금강제징병을 시작했습니다, 병신들은 그걸 또 군말없이 따라갔지요.
    그개 몇대째 내려오는 것이 현재의 무임금강제징병입니다.
  • 아무튼 자신도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식당 할머니의 그 마음의 한 단면을 들을 수 있었지만.
  • 앞을 보지 못하니 계속 뒤를 볼 수 밖에
  • 번데기
    17.03.19
    저들을 과연 각각의 인격으로 봐야 할까? 한 덩어리의 세대와 그 관념일 뿐, 이제 저만치 저물어 간다.... 저렇게 센징의 운명이 또 한 번 흐르고 새로운 물이 들어온다.
  • 교착상태
    17.03.19
    조 센징의 마음과 생각을 이해할 필요가 없다.
    그냥 센숭이는 무자비하게 밀어붙이면 된다.
    어떤 아우성을 떨던지 신경쓰지 마라.
    병신들이 꼴갑질 하는데 뭐하러 관심을 가져야 하나?
  • 다프
    17.03.20
    가난뱅이들 주제에 기득권자들한테 선동 당하는 상태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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