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을 일으킨다는게 대체 뭔소리냐? 같은목적을 가진 사람들을 모은다고? 혁명군을 조직한다고?
니들 중세시대 살다왔냐? 적백내전에서 싸우다 왔냐? 현대의 혁명이 그런식으로 흘러갈거라고 생각하나? 거기서 윗대가리, 간부 따위의 말은 또 뭐고? 다 필요없다, 동지 동지 거리며 사람들이 모여서 군사조직이라도 만들어서 서울 앙시앵레짐 개새끼들 공격하게? 사회 유틸리티라도 파괴하게? 말도안되는 소리 좀 하지마라.
현대의 혁명, 이번 앙시앵 레짐 분쇄는 그런식으로 흘러가지 않을거다. 그리고 그렇게 흘러가서도 안된다. 2018년 10월 3번째 주 부터는 헬조선의 몰락이 가시화 될 것이고, 이제부터는 저 박근혜년이 탄핵이 되건 안되건 반드시 이 땅은 잘 되어봐야 필리핀 꼴, 재수없으면 시리아 꼴이 난다. 그 상황을 기다려야된다.
세상에 미쳤다고 동지 동지 거리며 사람들을 모아서 군사작전이라도 할줄 알았냐? 자연스럽게 몰락이 올 시기에 그딴식으로 어설프게 과거 레지스탕스 하듯이 저항하다가는 오히려 이 앙시앵레짐 새끼들의 아가리 털기, 혹은 그냥 헬센징 새끼들이 자발적으로 서울앙시앵레짐 개새끼들을 구심점으로 뭉쳐 반군에 저항할 수 있다.
이러면 지금껏 이어오던 despotism이 오히려 더 강력해질 수 있다. 섣부른 공격이나 다른 Faction 조직은 화를 부를 뿐이다. 그 앙시앵레짐 새끼들의 힘의 근원이 뭔줄 아냐? 똥송한 헬센징 새끼들이 헬조선에서 사는게 그래도 축복인 줄 착각하는거, 박정희 그 개새끼가 경제발전을 시켜서 지금 이정도로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 거, 그게 바로 지금의 정부새끼들, 금수저 쳐물은 새끼들 힘의 근원이다. 그 힘의 근원이 존재하는 이상, 섣부른 세력 조직은 오히려 그 앙시앵레짐 새끼들이 합법적으로 우리를 공격할 빌미만 만들어줄 뿐이다.
이 민중들이 더 이상 이 앙시앵레짐 개새끼들이 자신들을 보호해줄 수 없고, 더 이상은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없으며, 이전으로 돌아가긴 커녕 끊임없는 무한 투쟁의 시대로 들어왔음을, 몰락의 시대로 들어왔음을 인지하며, 그들이 누릴 평화로이 탄압받는 구조적폭력을 빙자한 평화가 모두 사라져서 모두가 비참해질 때 까지 기다리는거다.
그 때가 오면 사회 유틸리티, 치안병력들은 자연스럽게 무너져버린다. 이후엔 나처럼 생존에 대비한 놈들만 살아남게 되는거다.
그때까지 반드시 살아남아 버티고, 이후 조용히 작전을 수행하는거지.
제발 좀 무식한 소리좀 하지마라. 지금은 21세기다. 19세기, 20세기 사례 따위 들고와서 개소리좀 그만해라.




포도나무용으로 있는 15고랑 정도 밭이 있긴한데(어제 포도나무심고 물준다고 개고생) 좀 남은 빈곳이 있는지 몰라도 거기에 감자라도 심어야하나 싶다.
밭이라도 있어선지 조금은 안심은 된다. 미리 감자라도 심어놔야되나...